강력한 웹플랫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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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웹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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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북미 스토리 IP 전진기지 타파스 미디어와 래디쉬 미디어가 전략적 합병을 완료하고 타파스엔터테인먼트로 새롭게 출범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앞서 카카오엔터는 북미 타파스와 래디쉬, 그리고 래디쉬 자회사인 우시아월드를 하나로 아우르는 합병 법인 설립 계획을 발표한 강력한 웹플랫폼 바 있다.

김창원 전 타파스 미디어 대표와 박종철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글로벌사업부문 대표가 타파스엔터 공동 대표를 맡았다. 합병 이후 첫 행보로 8월 18~21일 시애틀에서 진행된 에메랄드시티 코믹콘(ECCC)에 참여한 가운데 현장의 큰 반응을 끌어내기도 했다.

타파스엔터는 각자의 밸류체인이 하나로 융합되는 구조다. 당장 강력한 웹소설 IP를 다수 보유한 래디쉬와 액션 판타지와 무협 장르 IP를 갖춘 우시아월드의 결합으로 공격적인 노블코믹스를 펼칠 기반을 갖췄다. 여기에 10만여명 규모의 타파스, 래디쉬 현지 창작자 커뮤니티와 협업도 본격적으로 이뤄지는 구조다.

카카오엔터는 타파스엔터를 일종의 전진기지로 삼을 전망이다.

출처=갈무리

김창원 대표는 “합병으로 북미의 가장 프리미엄한 디지털 스토리텔링 플랫폼인 타파스, 래디쉬, 우시아월드가 한 데 모이게 됐다”며 “이를 통해 확보한 북미 현지 내 최고 수준의 스토리 IP 스펙트럼과 대규모 현지 창작자 협업은 글로벌 독자 규모를 확대하는 것은 물론 북미 엔터테인먼트 산업과 맞물려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며 “다양한 IP 성공 사례와 더불어 북미 스토리 IP 사업의 변화를 이루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종철 대표는 “‘기다리면 무료’ BM과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발굴한 웹툰들이 북미에서 흥행 사례를 만들어 가고 있듯이, 타파스엔터테인먼트 출범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역량을 북미에서 본격적으로 펼쳐나가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북미 현지와의 긴밀한 협업과 IP 파이프라인 구축, 양사의 운영 노하우 공유로 북미 K웹툰 비즈니스 확장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캐리버스, 폴리곤과 공식 파트너십 체결…웹3.0 메타버스 확장

캐리버스, 폴리곤과 공식 파트너십 체결…웹3.0 메타버스 확장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사 캐리버스가 이더리움 확장 솔루션 폴리곤(MATIC)과의 파트너십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캐리버스는 전 세계 12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PS4· PS5·스팀 게임 '헌터스 아레나: 레전드'의 개발사 멘티스코와 어린이 콘텐츠 '캐리와 친구들'의 IP(지적재산권)를 보유한 캐리소프트의 합작 법인이다. 법인 설립 단계부터 글로벌 시장에서 경험과 IP, 기술력을 인정받았고, 이번 폴리곤과의 파트너십으로 이어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캐리버스는 2023년 1분기 출시 예정인 웹3.0 메타버스 플랫폼 '캐리버스'를 개발한다. 이 플랫폼은 알파 세대와 Z세대를 관통하며 게임, 교육, 커머스 등 현실 세계가 담긴 '라이프로깅'을 목표로 한다.

유저들은 콘텐츠와 스토리텔링이 있는 웹3.0 공간에서 자신만의 월드와 NFT(대체불가토큰)를 만들 수 있다. 캐리버스는 플랫폼 '캐리버스' 외에도 크립토 전략 게임 '슈퍼콜라'를 개발 중이다. 또 넷플릭스 인기 드라마 D.P.의 작가 김보통이 스토리에 강력한 웹플랫폼 참여하는 캐릭터 IP NFT도 준비하고 있다.

캐리버스는 폴리곤과 파트너십을 통해 기술 지원뿐 아니라 글로벌 마케팅과 에코시스템 구축도 함께 한다. 이더리움 레이어2 기반의 체인으로 구성된 폴리곤 체인은 확장성 및 네트워크 향상을 위해 생성된 프로젝트로,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단점으로 꼽히는 느린 속도와 비싼 수수료를 보완한 블록체인 네트워크다.

폴리곤의 글로벌 게임 비즈니스 개발 총괄 책임자인 울빗 고엘은 "캐리버스는 강력한 IP 를 확보했을 뿐 아니라 게임, 커머스, NFT등 모든 블록체인 기술과 경험을 갖춘 회사"라며 "우리의 저렴하고 탄소 중립적인 폴리곤 블록체인을 통해 캐리버스의 성공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캐리버스의 데이비드 윤 강력한 웹플랫폼 대표는 "캐리버스의 기술력과 경제 생태계 조성에 대한 높은 평가를 바탕으로 폴리곤으로부터 인증받은 개발사가 될 수 있었다"며 "폴리곤의 안정적인 생태계에서 캐리버스가 꿈꾸는 웹3.0 메타버스를 구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력한 웹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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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파스, 래디쉬, 우시아월드 3개 플랫폼 시너지↑
글로벌 IP 발굴 기지’ ‘K웹툰 전초 기지’ 양 토대 마련

[스타트업투데이]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북미 스토리 IP 전진기지 타파스 미디어와 래디쉬 미디어가 전략적 합병을 완료하고 타파스엔터테인먼트로 새롭게 출범했다. 북미 굴지의 웹툰 플랫폼 타파스와 웹소설 플랫폼 래디쉬, 우시아월드 사이의 유기적인 IP 시너지로 현지 웹툰∙웹소설 시장 성장세에 드라이브를 걸고 스토리 IP 거점인 본사와 타파스엔터테인먼트 간 긴밀한 파이프라인 구축으로 글로벌 K웹툰 흥행세에 불을 붙인다는 목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대표 이진수∙김성수, 이하 카카오엔트)는 지난 8월 1일부로 북미 최초의 웹툰 플랫폼 타파스와 웹소설 IP 리딩 기업 래디쉬의 합병 절차를 마무리하고 신규 합병 법인인 타파스엔터테인먼트를 출범했다고 5일 밝혔다.

카카오엔터는 앞서 북미 타파스와 래디쉬, 세계 최대 아시아 판타지 서비스이자 래디쉬 자회사 우시아월드를 하나로 아우르는 합병 법인 설립 계획을 발표했다. 글로벌 스토리 IP 비즈니스 핵심 지역인 북미에서 지금보다 더 가파른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유연하고 체계적인 북미 비즈니스를 펼쳐갈 ‘스토리 IP 거점’이 필요하다는 비전에서다.

카카오엔터는 타파스엔터테인먼트 출범으로 세계 최대 엔터테인먼트 시장인 북미에서 ‘글로벌 슈퍼 IP 발굴 기지’와 ‘K웹툰 전초 기지’라는 두 토대를 마련하게 됐다.

글로벌 슈퍼 IP 발굴의 시작은 ‘미국판 노블코믹스’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최초로 선보인 노블코믹스는 인기 웹소설을 웹툰으로 또 한 번 흥행시키면서 국내 웹툰∙웹소설 시장의 커다란 성장을 이끈 비즈니스 모델(BM)로 꼽힌다.

타파스엔터테인먼트는 합병 이전에도 누적 조회 수 2,000만 회를 기록한 ‘끝이 아닌 시작’(The Beginning After The End) 등 강력한 웹플랫폼 인기 노블코믹스를 꾸준히 선보여 왔다. 또 강력한 웹소설 IP를 다수 보유한 래디쉬와 세계 최대 규모의 액션 판타지와 무협 장르 IP를 갖춘 우시아월드의 결합으로 더 공격적인 노블코믹스를 펼칠 기반을 갖췄다.

타파스엔터테인먼트는 이를 토대로 노블코믹스를 적극적으로 론칭해 글로벌 IP 발굴에 힘쓸 계획이다.

10만여 명 규모의 타파스, 래디쉬 현지 창작자 커뮤니티와 협업도 본격적으로 이뤄진다. 북미 최고의 ‘IP 스펙트럼’을 갖춘 엔터테인먼트 기업을 비전으로 현지 창작자와 유수의 IP를 만들어가면서 현지 인기 작가들과의 굵직한 차기작 협업도 진행하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인 1만여 개 오리지널 IP를 갖춘 카카오엔터는 타파스엔터테인먼트를 전진 기지로 ‘K웹툰’ 흥행세 역시 이끌어 나간다.

이미 현지는 1% 미만의 카카오엔터테인먼트 IP가 타파스 전체 매출의 70%를 견인할 정도로 웹툰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이 같은 기세에 불을 붙이기 위해 김창원 전 타파스 미디어 대표와 박종철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글로벌사업부문 대표가 타파스엔터테인먼트 공동 대표를 맡았다.

김창원 대표는 북미에서 한국 웹툰의 경 쟁력을 최초로 각인하고 웹툰의 흥행을, 박종철 대표는 이진수 대표와 카카오페이지를 성공시키고 당사 글로벌 사업을 이끌어 왔다. 앞으로 현지 비전과 플랫폼 운영에 관한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K웹툰’의 성장에 주력할 계획이다.

김창원 대표는 “합병으로 북미의 가장 프리미엄한 디지털 스토리텔링 플랫폼인 타파스, 래디쉬, 우시아월드가 한 데 모이게 됐다”며 “이를 통해 확보한 북미 현지 내 최고 수준의 스토리 IP 스펙트럼과 대규모 현지 창작자 협업은 글로벌 독자 규모를 확대하는 것은 물론 북미 엔터테인먼트 산업과 맞물려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이어 “다양한 IP 성공 사례와 더불어 북미 스토리 IP 사업의 변화를 이뤄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박종철 대표는 “타파스엔터테인먼트 출범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역량을 북미에서 본격적으로 펼쳐나가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북미 현지와의 긴밀한 협업과 IP 파이프라인 구축, 양사의 운영 노하우 공유로 북미 K웹툰 비즈니스 확장을 이끌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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