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 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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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C뜻과 장단점ft.장외주식 거래방법과 비상장주식 장외거래 플랫폼(K-OTC·증권플러스·서울거래소)

코로나 이후 국내 증시든 해외 증시가 폭등하자, 상장 주식뿐만 아니라 공모주 청약 (IPO) 등 각종 투자에 대한 전반적인 관심이 커졌다. 하지만 공모주 청약의 열기가 커지며 경쟁률 또한 커지자,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낮은 비상장 기업 주식, 즉 장외 주식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특히 상장을 투자자들이 비상장 기업 주식, 즉 장외 주식까지 투자처로 주목하며, 장외 주식 거래 열기도 커지고 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장외 주식의 정의와 장외 주식 거래방법까지 알아보자. 비상장 주식거래 사이트도 추천할 것이다.

1. 장외 주식/비상장 주식의 정의

장외 주식이란, 장외, 즉, 증권 주식 시장 밖에서 거래되는 주식으로 증권 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비상장 주식을 뜻하기도 한다. 우리가 쉽게 떠올리는 증권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주식뿐만 아니라 거래소 밖에서도 주식이 사고 팔리기도 한다. 즉, 중앙 집권화된 거래소가 아닌 각 개별적인 브로커 혹은 개인들 간에 주식이 거래되는 것이다. 이러한 장외거래는 영어로 Over-the-Counter (OTC) 시장이라고 한다. 이러한 장외 주식들은 아직 기업 공개 (Initial Public Offering, IPO)장외 거래소 가 진행되지 않았으나, 향후 기업 공개가 기대되는 기업들이 좋은 투자처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장외 주식 대상 기업을 보통 규모가 작고 유망한 스타트업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보편적이다. Toss, 야놀자 등 유니콘, 데카콘 기업이 그 예시이다. 하지만 반드시 장외 주식 거래 회사 중 작은 회사만 있는 것은 아니다. 미국 장외거래 시장에서 거래되는 회사 중 텐센트, 네슬레, 바이엘 (Bayer) 등 대기업 들도 있다.

2. 상장회사 주식 VS. 비상장회사 주식

비상장 장외 거래소 회사에 융자가 일반적으로 은행 대출 (Bank Loan), 금융리스 (Finance Lease) 등 간접금융 (Indirect Financing) 방식을 사용한다. 빌린 돈은 기한과 이자가 있고 갚아야 한다. 갚지 못하면 자산을 처분하거나 보증인을 찾아야 한다.

그러나 상장은 직접금융 (Direct Financing)이고 융자된 돈은 장기차입금으로서 그 량이 크고 고정된 상환기한이 없다.

비상장 회사는 완전한 관리 구조와 관리 제도에 따라 기업을 관리할 필요가 없지만, 상장 회사는 안 된다.

상장 회사는 완전한 주주총회 제도, 이사회, 감사회, 이사 제도, 법인 관리 구조가 있어야 한다.

상장전 회사의 주권은 기구와 개인에 집중되여있었다.

상장한 후 대부분의 주권이 상장되여 유통되고 거래되는데 그 표현형식이 바로 주식이다. 회사의 주식을 산 사람은 주주가 되는데 회사의 소유자 중의 한 사람이다.

상장 기업 회사는 증권 거래소에서 공개적으로 거래되기에 지명도가 크게 높아졌다. 많은 브랜드들은 모두 상장 후 지명도를 빠르게 높였다.

3. 비상장 주식거래의 장점

장외 주식을 사고, 해당 주식의 기업이 성공적으로 거래소에 상장되면, 일반적으로 기업가치가 급증하며, 내 손에 있는 주식의 가치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큰 시세 차익을 얻을 수 있다.

개인 간 거래 혹은 플랫폼을 이용한 거래는 중앙 집권화된 거래소의 감시 하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정해진 시간과 장소 없이 거래가 가능하다. 또한 중개 플랫폼 없이 개인적으로 거래할 경우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는다. 또한 주식 가격의 경우에도 개인과 개인 간의 가격 협상을 통해 가격이 책정된다. 하지만 주의할 점은 관련 주식을 사고 싶다고 반드시 살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벤처 캐피탈(Venture Capital) 이나 엔젤 투자자들이 차익 실현을 하고 나가서 거래될 수 있는 주식이 있는 경우 남은 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공모주 청약에 비해 주식을 사는데 경쟁률이 낮다.

4. 비상장 주식거래의 리스크

장외에서 거래할 수 있는 주식들은 아주 많지만, 그중에서 상장에 성공하는 기업들은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상장에 실패하거나 기업이 성장하지 못하면 오랫동안 차익실현 기회를 얻지 못하게 된다. 특히 안정성을 갖추지 않은 성장형 스타트업에 초기에 투자하는 경우, 사업이 실패할 가능성이 더 크고, 기업이 파산할 경우 주식 가치가 폭락할 위험이 있다.

비상장 기업의 정보는 상장 회사처럼 분기별 공시로 올라오지 않기 때문에, 정보를 얻기가 매우 어렵다. 따라서 기업의 재무 상태가 건전한지, 수익성은 어떠한지, 내재된 리스크는 없는지 알 수가 없다. 따라서 투자할 기업에 고를 때, 다음에 상장할 것 같다는 감에 의존하던지, 직원들의 기업 만족도라든지, 모바일 어플 회사라면 어플 다운로드 횟수라든지 접근이 가능한 정보에 의존해 투자를 결정할 수밖에 없다.

장외 주식은 주목하는 투자자들이 상대적으로 적고 따라서 상장 주식 거래보다 거래량이 낮다. K-OTC 시장의 60% 이상의 종목들은 하루 동안 거래가 한 번도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한다.

5. 장외 주식거래 방법

· K-OTC (Korea Over-The-Counter)

금융투자협회가 장외 거래소 정식으로 운영하는 제도권 장외 거래 플랫폼이다. 코스닥 (KOSDAQ), 코스피 (KOSPI), 코넥스 (KONEX)에 이은 제4의 한국 주식시장으로 불린다. 상장 시장에 상장되기 위한 조건을 충족 시키지 못하는 기업들이 장외 주식 시장에서 거래된다. 2021년 9월 10일 기준, K-OTC에서 거래되는 기업 수는 139개, 총 시가총액은 약 21.9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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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주식을 거래하는 증권사 모바일 앱을 통해 바로 거래가 가능하다. 상장 기업 관련 정보는 K-OTC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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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개인과 비상장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은 다음과 같은 웹사이트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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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맺음말

지금까지 장외 주식거래의 정의 및 장단점, 그리고 비상장 주식 거래하는 방법까지 알아보았다. 기억해야 할 점은 장외 장외 거래소 주식 거래는 고위험 고수익 투자라는 것이다. 따라서 장외 주식 거래를 하기 전에 나의 위험 성향이 어떤지 고려해야 한다. 즉, 위험 회피 성향이 강한 투자자들에게 장외 주식 거래는 추천할 만한 투자 방법이 아니다. 또한 공개된 회사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에 엔젤 투자자와 벤처 투자자들처럼 숨겨진 좋은 기업을 알아보는 안목 역시 필요할 것이다.

면책사항: 본문의 내용은 편집자의 개인관점이며, Mitrade의 공식입장을 대표하지 않으며, 투자 권유 또는 제안의 목적이 아닙니다. 글의 내용은 단지 참고용이며, 독자는 본문의 내용을 어떠한 투자의 근거로 삼아서는 안됩니다. Mitrade는 이 글에 근거한 어떠한 거래 결과에 대해서도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Mitrade는 이 글의 정확성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투자 결정을 하기 전에 반드시 장외 거래소 위험을 숙지할 수 있도록 독립적인 재무 상담사의 조언을 구해야 합니다.

차액 결제 거래(CFD)는 레버리지 상품이며, 귀하의 투자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CFDs 거래는 모든 사람에게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신중하게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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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정원 기자
    • 승인 2021.09.07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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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외 거래소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중국 장외주식거래소인 신삼판에 상장된 주가가 베이징 증권거래소 신설 발표에 상승세를 누리고 있다고 중국 경제매체 차이신이 7일 보도했다.

      전국중소기업양도계통(NEEQ·신삼판)은 중국 본토 상하이증시와 선전증시에 상장하지 못한 중소형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지난 2013년 개장한 장외 주식 거래소다.

      베이징 증권거래소가 이 신삼판의 우수기업을 기반으로 출범할 것이라는 내용이 발표되면서 신삼판 종목들이 강세를 보였다.

      신삼판 중에서도 '선택층'(精選層)으로 불리는 66개 기업이 특히 강세를 보였다.

      신설된 베이징 증권거래소의 주인공이 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증권감독관리위원회(CSRC)는 '선택층'에 있는 기업이 베이징증권거래소에서 거래될 것이며 그 외 '창신층(創新層)'과 '기초층(基礎層)'은 신삼판에 머무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지난 2일에는 신삼판 '장외 거래소 선택층'의 시가총액이 20% 늘었고 거래량도 4배 이상 증가해 38억 위안(한화 약 6천824억 원)을 기록했다.

      장외거래(OTC)는 무엇입니까? 암호화폐를 구입하거나 판매하는 데 어떻게 사용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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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inDeal » Support » 장외거래(OTC)는 장외 거래소 무엇입니까? 암호화폐를 구입하거나 판매하는 데 어떻게 사용합니까?

      간단히 말하자면 장외거래(OTC)는 즉시 암호화폐를 구매하거나 판매하는 가게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들어가서, 예를 들어 2 BTC를 구매하고 싶다고 말하면 가게 주인은 얼마나 될지를 알려주고 고객님은 그것을 살 것인지 말 것인지를 결정합니다.

      그러면 CoinDeal의 장외거래(OTC) 시장에 어떻게 접근할 수 있을것입니까?

      • 장외거래(OTC)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https://frontend.coindeal.com/otc/otc.html
      • 선택한 암호화폐를 구매할지 또는 판매할지 지정합니다
      • 금액을 장외 거래소 제공합니다
      • ‘견적 요청’ 버튼을 누릅니다
      • 주문이 즉시 나타나고 10초 안에 가져갈지 말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CoinDeal에 이미 있는 시장 대신에 장외거래(OTC) 서비스를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많은 장점이 있습니다.

      • 유동성 – 때때로 시장에 구매하고자 하는 암호의 양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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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수수료 장외 거래소 – CoinDeal은 이 서비스에 대해 추가 수수료를 청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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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외거래(OTC) 거래는 사용자 간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와 CoinDeal 간에 이루어집니다(그리고 Coindeal은 외부 유동성 공급자를 사용합니다).
      • 사용자의 거래는 시장 가격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따라서 대규모 구매로 시장과 유동성이 변경될 염려가 없습니다).
      • 한 거래 내에서 0.001 BTC를, 5 BTC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 OTC 서비스를 사용하려면 CDL 지갑에 20,000개의 CoinDeal 토큰이 가지고 있거나 프리미엄 회원이 장외 거래소 되셔야 합니다
      • Coindeal의 목표는 여러 암호화폐(BTC, ETH, LTC, XRP, BCH, EOS) 및 피아트(EUR, USD, GBP, CAD)를 사용하여 거래를 수행하는 것입니다.TC 서비스를 사용하려면 CoinDeal에 프리미엄 계정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가장 강력한 거래소 플랫폼 중 하나입니다. 저희 플랫폼에서 50개 이상의 통화 쌍과 거래할 수 있습니다. Bitcoin, Ethereum 또는 Litecoin과 같은 가장 인기 있는 쌍이고, 또한 많은 FIAT 통화들: 유로(EUR), 달러(USD), 영국 파운드(GBP), 폴란드 즐로티(PLN), 스위스 프랑 (CHF), 러블(RUB), 그리고 한국 원화(KRW)가 거래할 수 있습니다.

      한국거래소, 장외파생상품 '축약 제도' 시행한다…"3년간 기반 마련"

      한국거래소가 오늘부터 장외파생상품거래에 대한 '축약(compression)' 제도를 시행한다. 거래소는 장외파생상품 CCP(중앙청산소) 청산회원의 리스크관리 효율성 및 편의 제고를 위한 조치라며 이 같은 내용을 13일 밝혔다.

      '축약'은 복수의 장외파생상품거래를 대상으로 계약만기가 도래하기 전에 계약의 종료 및 계약금액 등의 변경을 통해 기존 거래 규모를 축소하는 제도다. 장외파생상품은 표준화돼 있지 않아 신규 계약 누적에 따른 계약 잔고가 꾸준히 증가한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시장 참가자들은 리스크 관리 효율성과, 신규 포지션 진입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금융위원회는 2019년 5월 혁신 성장과 실물 경제 지원을 위한 파생상품시장 발전 방안의 하나로 축약 제도 도입을 제시했다. 한국거래소는 축약서비스 도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6월 장외파생상품 청산업무규정을 개정했다. 이후에도 거래소는 관련 시스템 개발, 회원사와의 연계 테스트(4회), 축약서비스 아웃소싱 계약 체결 및 시행세칙 개정 등을 통해 축약서비스 도입 기반을 마련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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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서비스는 한국거래소가 원화(또는 달러) 이자율스왑(IRS)의 만기가 도래하지 않은 청산약정거래를 대상으로 축약 시행 및 일정 등을 정하면, 청산회원이 해당 축약 일정 등에 맞춰 참가를 신청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다수의 참가회원이 제출한 축약 신청 거래정보에서 일괄적으로 추출된 상계 가능한 거래들에 대해 전체 참가자 동의하에 만기 전 계약종료, 계약금액 변경 등의 방법으로 청산약정의 거래 규모를 축소할 수 있다. 최초의 축약 서비스는 원화 IRS 청산약정거래만을 대상으로 오는 20일부터 28일(축약일)까지 7영업일에 걸쳐 시행될 예정이다.

      축약 서비스에 참여한 청산회원은 누적된 미결제 청산 포지션 규모의 축소를 통해 자본운용 한도 증가 및 백오피스 운영리스크 감소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실제로 거래소 자료에 따르면 원화 IRS 의무 청산 시작 후 2014년(210조 원)에 비해 올해 5월 말(1953조 원)까지 청산 잔고는 9.3배가 증가했다.

      거래소는 "이후에도 축적된 장외 거래소 미결제 청산약정거래의 규모 및 청산회원의 수요 등을 고려하여 차기 축약일정 등을 사전에 결정해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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