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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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손실 예상보다 클 수 있어 ‘주의보’

선물시장은 주식시장의 위험을 분산해 주고 유동성을 공급한다는 점에선 순기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적은 보증금(증거금)으로 큰 돈을 거래하는 구조 탓에 무리하게 투자했다가 순식간에 빚더미에 앉는 이들도 많다.

통상 증거금률이 30% 이상인 주식과 달리 선물은 전체 거래대금의 15%만 보증금 격으로 내면 계약을 맺을 수 있다. 이론상으로는 투자금의 약 6.7배까지 지렛대 효과(레버리지)를 일으킬 수 있는 셈이다. 하지만 실제 성사되는 거래액은 건 돈보다 크기 때문에, 한 번 손실을 입으면 투자금을 잃는 데서 그치지 않고 추가로 돈을 물어줘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

예를 들어 1계약에 5천원인 돈육을 산다고 하자. 투자자가 당장 돈육 선물 1계약당 지불해야 하는 돈은 15%인 750원이다. 1000계약을 맺어도 전체 거래대금 500만원의 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15%인 75만원만 내면 된다. 시간이 흘러 돈육 증권이 1만원으로 오른다면 이를 팔아서 500만원(1000만원-500만원) 차익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2500원으로 떨어지면 250만원(250만원-500만원)을 잃는다. 결과를 놓고 보면 손실 규모가 투자원금 75만원의 3배를 넘는 것이다.

실제로 선물투자를 할 땐 이보다 투자금이 더 많이 든다. 레버리지를 허용하는 대신 계좌에 기본 예탁금을 투자자 등급에 따라 5백만∼3천만원 이상 넣어야 하고, 자신이 보유한 선물 가격이 하락하면 증거금을 수시로 더 넣어야 하기 때문이다.

일부 투자자들은 선물 거래의 보조기능인 ‘옵션(선택)’을 이용해 수익을 내려 하기도 한다. 옵션을 가지면 선물을 특정 가격에 사거나 팔 권리만 갖는다. 대상물의 미래 가격을 서로 다르게 예측하는 두 사람이 살 권리(콜옵션)와 팔 권리(풋옵션)를 미리 거래하는데, 이 역시 선물의 움직임에 따라 투자자 둘 중 하나는 큰 피해를 볼 수 있다. 콜이든 풋이든 일정 ‘수수료’를 내고 권리를 넘겨받은 사람은 자신의 예상이 적중하면 이를 판 사람에게 권리를 행사하기 때문이다. 김아무개씨가 일정 수수료를 내고 돈육을 5천원에 팔 권리를 박아무개씨에게서 넘겨받았다면, 돈육이 4천원이 되든 3천원이 되든 박씨는 김씨에게서 5천원에 돈육을 사 와야 한다. 반대로 박아무개씨가 돈육을 3천원에 살 권리를 김아무개씨에게서 넘겨받았다면 돈육이 얼마나 많이 오르든 김씨는 박씨에게 3천원에 돈육을 팔아야 한다.

이렇듯 선물거래는 레버리지 효과가 극대화되는 시장이어서 이익도 손실도 예상보다 커질 수 있다. 이상우 한국거래소 증권파생상품연구센터 실장은 “초보자가 뛰어들기엔 금전적 부담이 큰 시장”이라며 “자신의 투자성향과 금융지식을 파악해 뇌동매매하지 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않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레버리지효과(leverage effect)’란 타인자본을 지렛대로 자기자본의 이익률을 높이는 것을 말한다. 가령, A는 자기자금만 10억원으로, B는 50퍼센트만 자기자본, 나머지 50퍼센트는 타인자본으로 10억원의 투자자본을 마련했다고 하자. 투자 후에 똑같이 1억원의 이익을 올렸을 경우, A는 자기자본 이익률이 10퍼센트지만 B는 자기자본 이익률이 20퍼센트가 된다. 물론 B가 A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을 낸 이면에는 고도의 계산과 차분한 심리상태를 바탕으로 한 ‘투자수익율의 합리적 예측’이 있었음은 두 말할 필요도 없다.

이러한 ‘합리적 예측’이 일각을 다투는 곳이 있다. 바로 증권시장이다. 특히 증권시장 내 무수한 금융상품 중에서도 파생상품 분야는 새로운 투자 아이콘으로 등장했다. 파생상품거래는 거래금액의 일부에 해당하는 계약금 또는 계약만으로 거래가 이뤄지기 때문에 ‘레버리지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메리츠증권 파생상품운용본부장 윤종원(경영 94년 졸) 동문이 주목되는 이유도 이점에서다. 현재 메리츠증권의 이사직을 겸하고 있는 윤 동문은 오늘도 파생상품으로 꾸준한 수익을 내고 있다.

파생상품, 양날의 검

한국에 파생상품 시장이 생긴 건 최근의 일이다. 1996년도에 선물시장이, 이은 1997년에 옵션시장이 개설 되는 등 파생상품이 개설된 것은 10년 사이의 일인 것이다. 이처럼 짧은 역사의 파생상품 시장이지만 거래량은 세계 최고다. 9.11테러를 전후로 국내 파생상품 시장이 팽창하면서 선물시장과 옵션시장의 거래량이 각각 세계1위, 2위를 기록할 정도로 급성장한 것이다. 그 내면에는 ‘투기성’ 거품이라는 혹독한 비난도 있었다.

“파생상품은 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투자대비 수익률이 높습니다. 그러다보니 고수익률의 환상에만 젖어 파생상품 시장에 뛰어드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파생상품 운용은 엄연한 투잔데 투기로 생각하는 겁니다. 몇 년 전만해도 파생상품을 복권처럼 생각하는 게 유행처럼 퍼지기도 했죠. 다행히도 최근엔 섣불리 이 분야에 뛰어드는 사람들은 없는 것 같습니다. 대신에 프로들만 남았죠. 흥미로운 건, 정리 후에 프로들만 남다보니 오히려 수익을 내기가 어려워졌어요. 파이가 커짐과 동시에 참여자들의 수준 역시 올라간 거죠.”

그런 ‘거품’의 배경에는 파생상품의 독특한 거래방법이 자리 잡고 있다. 가령, 10만원하는 파생상품을 원가 그대로 주는 것이 아니라 계약금으로 1천원만을 주고 구입한 후, 훗날 주식의 가격이 10만 3천원으로 올랐을 때 팔면 3천원의 이익을 낼 수 있다. 적은 액수의 투자로 큰 수익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보니 자신의 투자한계를 뛰어 넘어 무리하게 거래를 하는 경우도 있다. 윤 동문은 이 점이 가장 경계해야 할 점이라고 말한다.

“수익이 큰 만큼 리스크 역시 클 수밖에 없습니다. 증권시장이 머니게임이니까 돈을 많이 벌어야겠다는 목표만을 갖고 덤벼들다간, 튀기도 전에 사라져버려요. 물론 돈이 주체가 되니 수익을 많이 내고 장기적으로 부를 창출하는 것이 우선이긴 합니다. 그러나 그것을 우선으로 생각했다간 망하는 거죠. 시작한 단계에선 과정이 중요하거든요. 한 단계, 한 단계 성장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다릴 줄 아는 인내심이 필요해요.”

‘하나’된 금융시장, ‘안정성’으로 나아간다

오늘날 주식시장은 ‘국경 없는 금융시스템’이라고 불린다. 전 세계가 하나의 장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하나의 주식시장이 다국적 자본에 의해 영향을 받음에 따라 리스크가 커지게 됐고 이는 파생상품 시장이 천문학적 수준으로 팽창하는 결과를 낳았다. 이러한 결과는 인터넷 등 통신수단의 발전으로 인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뛰어넘는 투자가 가능하게 됐기에 가능했다.

“많이 달라졌죠. 처음 들어올 때만 해도 주문을 써서 내고, 여직원들이 단말기에 치고 그랬거든요. 요즘은 일반직원들이 자기자리에서 직접 냅니다. 심지어 집에서도 개개인들이 홈 트레이드 시스템으로 주문을 하죠. 하지만 증권사 입장에서는 대리 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업무를 통한 수수료가 줄어드니까 아쉬운 면이 있죠. 그래도 전산망이 발달함에 따라 시간에 쫓기는 리스크는 줄어들어서 좋습니다.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하니까요. 하지만 전산망이 다운되었을 경우의 위험은 분명 존재하죠.”

오늘날의 주식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연계돼 있어 정보를 얻는 것 역시 ‘24시간’적일 수밖에 없다. 한국의 경우 오후 3시 15분에 모든 장이 마감되지만 다른 나라의 주식시장은 뒤이어 개장을 시작한다. 이처럼 끊임없이 영향을 주고받는 오늘날 주식시장의 특성상, 트레이더는 눈과 귀를 항상 열어두고 있다. 트레이더나 딜러는 ‘눈을 감고 잘 때도 움직이는 시세차트를 본다’는 우스개 소리도 있다.

“장중에는 경제방송 TV를 하루 종일 틀어놓고 로이터 통신, 연합통신 등 트레이더당네, 다섯 개의 모니터를 봅니다. 동시에 주문도 내고, 귀로 듣고, 그때그때 순간포착해서 매매를 하는 것이죠. 장이 끝나도 밤에 해외시장이 움직이는 것을 주시합니다. 때로는 수익을 더 내기 위해 물량을 갖고 다음날로 넘어가는 경우도 있어요. 문제는 예전에 9.11 테러가 일어났을 때, 물량을 과도하게 갖고 넘어간 일부 트레이더들이 대책 없이 당했다는 점이죠. 우리 같은 경우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물량을 거의 갖고 가질 않아요. 그러다 보니 9.11테러 때 오히려 우리는 이득을 봤죠”

윤 동문은 승부사 기질이 있는 사람이 트레이더를 하는 건 아니라고 말한다. 순간적인 순발력은 필요하지만, 그것보다는 안정적 수익과 리스크 관리를 통해 수익을 꾸준히 내는 사람이 각광을 받는다는 것이다. ‘헝그리정신’을 갖고 겸손한 자세로 꾸준한 노력을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윤 동문은 충고한다.

“자신의 꿈에 가능성이 있습니다”

딜러나 트레이더로 대표되는 ‘금융계열’은 젊은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직장 중 하나다. 단기간에 부와 명성을 축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윤 동문 역시 이곳이 기회의 땅임을 부인하진 않는다. 하지만 윤 동문은 하나를 더 바라볼 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것은 돈이 목적이 되어선 안 된다는 것이다.

“저도 처음엔 간판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더군요. 외형적인 것만 좇아서는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을 이룰 수가 없어요. 모든 일이 다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남을 의식하지 않는 꾸준함이 중요합니다. 돈만 많이 벌고 싶다는 생각에 대학생활을 하면 오히려 자신의 가능성을 묻어버리게 되요. 내가 지금 하는 일이 나의 일이라는 확신이 들면 언젠간 빛을 볼 날이 있을 겁니다. 아무 생각 없이 뛰어들었다간 기회비용이 더 든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증권가에서 자주 회자되는 말로 ‘산이 높으면 골도 깊다’란 말이 있다. 한번 큰 수익을 낸 사람은 반드시 그만큼의 손해를 보기 마련이란 뜻이다. 이는 큰 수익을 낸 사람보단 꾸준히 수익을 늘려가는 사람이 인정을 받는다는 묵언을 담고 있다. ‘대박’ 보다는 ‘꾸준함’을 강조해 온 윤 동문에게 그 꾸준함은 ‘수익’을 ‘가능성’으로 등치시키는 ‘레버리지’가 되는 듯 했다.

사진 : 김현곤 학생기자 [email protected]

학력 및 약력

윤종원 동문은 1994년 본교 경영학과를 졸업해 서울증권에 공채로 입사했다. 서울증권을 거쳐 2001년 미래에셋 증권으로 자리를 옮긴 윤 동문은 선물옵션팀, 상품운용팀에 몸 담은 후, 2002년 메리츠증권으로 이직함과 동시에 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파생상품운용팀을 창설했다. 이후 실적을 인정받아 작년 11월, 파생상품운용본부장으로 승진, 현재 이사직에 재직 중이다.

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부동산이 주식투자보다 나은 이유는 레버리지효과”
경제인협회 공동투자모델 제시, 레버리지로 이익 극대화
소액으로 부동산 투자, 전문가 관리 등의 장점
보스톤코리아 2021-03-11, 17:49:27
이번 공동투자모델 설명회에서는 최은경 프리미어리얼티 소속 에이전트가 부동산 투자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공동투자모델 설명회에서는 최은경 프리미어리얼티 소속 에이전트가 부동산 투자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공동투자모델 설명회에서는 최은경 프리미어리얼티 소속 에이전트의 부동산 투자 설명과 모기지 대출 전문가 마이클리 씨가 부동산 모기지 대출을 통한 레버리지효과로 이익을 극대화하는 모델을 설명했다.

보스톤옥타경제인협회가 부동산 전문사업체 프리미어리얼티와 함께 제시하는 공동투자모델은 최소 5천불의 소액으로 부동산투자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날 투자설명회에서 시간관계상 질문하지 못했던 점을 장진섭 보스톤옥타경제인협회 회장과 나원태 프리미어리얼티 대표와 이야기 나눴다.

장 회장은 “이익분배 등의 의사결정은 주주총회와 마찬가지로 주주들의 의견에 따르게 된다. 중요한 결정은 주주총회를 통해 결정되며 투자자산의 관리와 유지 등에 관한 기술적인 결정은 프리미어리얼티 등 소규모 운영위원회가 결정하게 된다”고 말했다.

즉 부동산에 대한 공동투자모델이지만 각 개인이 부동산을 소유하기 보다는 비상장 주식같은 개념으로 운영하겠다는 방침이다. 경제인협회와 프리미어는 투자모델을 지난 1년에 걸쳐 토의하며 준비해왔다.

투자금 회수와 관련해 나원태 대표는 “모든 참여주주들의 이익을 실현하기 위해서 진행하기에 단기적 2-3년에는 이익이 실현되기는 어려울 것이다. 약 5년 정도의 투자기간을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 회장도 “아직은 성숙하지 않는 시장이기에 5년 정도의 기간을 잡고 시작해야 한다. 다만 사업이 본격화되면 투자금의 유동성은 점차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수익구조가 탄탄해 진다면 공동투자모델에 합류하려는 사람도 늘어날 것이기에 충분히 장외거래로 지분을 매매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 경제인협회는 회원들에게 구매 우선권을 주는 방법 등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 일반적인 상식의 룰을 따르며 구체적인 것은 참여자가 확정이 되고 규모와 매물이 결정되면서 발표할 예정이다.

장 회장은 공동구매에 있어서 개인소유권에 대해서도 명확한 입장을 밝혔다. “같이 샀다고 해서 소유권을 주장할 수는 없다. 공동투자모델의 장점은 소액 투자 가능, 리스크 분산, 관리유지 보수 이양 등의 장점을 살리는 것이다. 소유로 생각하면 이 모델은 성립할 수 없다.” 딱 잘랐다.

장 회장은 이 공동투자모델이 여러 면에서 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특히 공동투자모델은 부동산 레버리지효과를 이용해 수익율을 극대화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부동산 투자가 수익율이 낮아보이지만 적은 현금으로 다운페이먼트를 하고 모기지 융자를 통해 큰 규모의 부동산에 투자 수익을 극대화 하기에 저금리 시대에 가장 적절한 투자방법으로 꼽힌다.

현재 유튜버로서 이름을 날리고 있는 <밋캐빈(Meet Kevin)>의 캐빈은 최초 2만불이 있을 때 가장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은 바로 부동산 투자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만큼 부동산 투자에 있어 레버리지 효과가 크기 때문이다.

장 회장은 “중국인들이 집단적으로 단결해서 건물 구입하면 부를 불려나가는 것에 대해서 안타까워만 하지 않고 실제적인 행동에 옮기기 위해 이번 투자모델을 옥타에 개발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프리미어 리얼티 나 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대표는 “초기 공동투자모델은 수익성과 안정성에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부동산공동투자모델에 대한 구체적인 질문은 [email protected]으로 할 수 있다. 혹 투자설명회를 놓친 한인 중에 관심있는 경우 브소톤옥타경제인협회(bostonokta.org)에서 다시 볼 수 있다.

창녕부동산 남지읍 명가공인중개사사무소

요즘같이 경기가 그다지 좋지 않은 상황에서는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간에 마땅한 투자처를 찾기도 어려워 진 상태이다 보니 사람들이 빚을 내서 투자를 하는 경우가 많이 줄어 들긴 하였으나 순수 자기자본이 부족할 경우에는 타인자본을 끌여들여 자기자본의 수익률을 극대화 시킬 수도 있습니다.

과거 부동산 경기가 한창 좋을 때에는 좀 무리를 해서 은행으로 부터 돈을 빌려서 집을 사거나 혹은 전세를 끼고 집을 사더라도 불과 1~2년만 지나면 빌린돈과 이자를 모두 갚고도 자기자본의 몇배가 넘는 수익을 거두어 들였던 경우도 있긴 했었으니까요.

■ 지렛대효과(레버리지효과, leverage effect)의 이해

지렛대의 길이를 돈에 비유를 하고 들어올릴 물건이 수익이라고 한다면 돈이 많으면 많을 수록 들어 올릴 수 있는 수익도 더 많아진다는 것이 바로 지렛대효과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즉 내 돈이 1억이 있어서 1억만 투자를 해서 10%의 수익을 올리면 천만원 밖에는 못벌지만 타인자본 2억을 빌려서 10%의 수익을 내면 3천만원이 되는데 이자비용을 지불하고도 순수 내돈만 가지고 투자를 한 효과보다 좋았다고 한다면 정의 레버리지효과라고 하는 것이구요.

하지만 반대로 지렛대효과 (레버리지효과)가 꼭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경기가 나쁘거나 투자를 잘 못할 경우에는 이자와 원금상환의 위험을 통시에 증가시키기도 하니까요.

결국 사업은 내돈 뿐만 아니라 남의 돈을 가져다가 얼마나 잘 운용을 하느냐에 달려 있지 않나 합니다.

돈 잘버시는 분들은 자기돈이 많으면서도 남으돈 끌어다 쓰시는거 보면 결국 더큰 돈을 벌기 위해서 레버리지효과를 누리기 위함이 아닐까 합니다.

지분수익률 즉 순수 자기자본만을 투자해서 얻을 수 있는 수익률을 공식으로 표현을 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아래의 공식에 따라서 지렛대효과의 +-를 확인해 볼 수가 있습니다.

지분수익률( 순수자기자본수익율) = 지분수익(순수자기자본투자수익)/지분투자액( 순수자기자본투자액)

참고로 순수자기자본수자수익은 총투자금액을 통한 순수익에서 이자지급비용을 뺀 금액입니다.

따라서 아래와 같은 결과에 따라서 정, 부의 지렛대효과를 이야기 해 볼 수가 있습니다.

(1) 정의 지렛대효과 : 지분수익률 > 총자본수익률 > 저당수익률

저당수익률이 어떤 것인지를 잘 모를 수도 있을 듯 하여 추가적으로 설명을 드리자면 저당수익률은 이자비용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상 지렛대효과 (레버리지효과)에 대해서 간락하게 설명을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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