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 분석의 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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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기술적 분석은 절대적으로 보조적인 지표로 활용하시라는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주식투자로 거부가 된 사람들의 비율을 보면 기술적 분석보다는 가치 분석을 통해 부자가 된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기술적 분석을 통해 부자가 된 사람들은 손으로 꼽을 정도인데요. 이를 통해 기술적 분석보다는 훨씬 중요한 것은 바로 그 기업의 가치를 분석하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극단적인 가치투자자 중에는 차트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가진 분들이 많습니다만, 그런 분들에게는 이런 격언을 상기시켜드리고 싶습니다. "주식은 종합 예술이다." 주식은 종합예술이기 때문에, 가치투자는 기본이요 보조적으로 차트 분석도 활용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시 한 번 강조드리지만, 주식 투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업에 대한 가치분석이라는 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차트 분석, 즉 기술적 분석은 단기적인 매수/매도 타이밍 잡는 데 보조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논리투자연구소

[투자기초] 간단한 기술적 분석을 배워보자(1) -기술적 분석, 지지선과 저항선의 개념

  • 논리투자
  • 투자관련칼럼
  • 2018. 11. 23. 00:30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투자기초에 대해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간단한 기술적 분석 중 지지선과 저항선의 개념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식을 좀 하신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기술적 분석이니, 지지선이니 저항선이니 하는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을 겁니다. 기술적 분석은 무엇이고, 지지선이나 저항선은 무엇일까요?

기술적 분석에 대해 알아보기 전에, 한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기술적 분석은 절대적으로 보조적인 지표로 활용하시라는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주식투자로 거부가 된 사람들의 비율을 보면 기술적 분석보다는 가치 분석을 통해 부자가 된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기술적 분석을 통해 부자가 된 사람들은 손으로 꼽을 정도인데요. 이를 통해 기술적 분석보다는 훨씬 중요한 것은 바로 그 기업의 가치를 분석하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극단적인 가치투자자 중에는 차트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가진 분들이 많습니다만, 그런 분들에게는 이런 격언을 상기시켜드리고 싶습니다.

"주식은 종합 예술이다."

주식은 종합예술이기 때문에, 가치투자는 기본이요 보조적으로 차트 분석도 활용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시 한 번 강조드리지만, 주식 투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업에 대한 가치분석이라는 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차트 분석, 즉 기술적 분석은 단기적인 매수/매도 타이밍 잡는 데 보조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본론으로 돌아와서, 기술적 분석이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기술적 분석이란 쉽게 말해 차트 속에 어떤 정보가 있다고 생각하고 차트와 각종 지표, 통계적 수치를 통해 매수/매도 타이밍을 잡는 투자기법을 말합니다. 극단적인 차티스트들 중에는 어떠한 정보도 없이 차트만 보고 매매를 하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차티스트들은 흔히 차트 속에 사람들의 심리, 그리고 기업의 상태가 모두 들어있다고 주장하며 다른 정보들은 속이기 쉽기 때문에 차트를 중심으로 매매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현재까지 기술적 분석과 관련하여 수많은 지표들이 개발되었습니다. RSI, 스토캐스틱, 이동평균선 등등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기술적 분석은 많이 알려고 할 수록 머리가 복잡해지고 도움이 기술적 분석의 기초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심플하게, 자신에게 잘 맞는 한 두가지 지표만 가지고 단기적인 타이밍을 잡는데 약간의 도움을 받는 정도로 활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주식투자를 조금 오래하다보면 이상하게 이 지점을 못 넘어서는 경우를 많이 봤을 것입니다. 우리가 체감적으로 느끼고 있는 바로 그 지점, 그것을 저항선이라고 합니다.

한편 이상하게 이 지점 이하로는 주가가 잘 빠지지 않는 경우를 보실 수 있는데요. 이 지점을 지지선이라고 합니다.

대체로 전 고점들을 이은 선이 저항선이 되고, 전 저점들을 이은 선이 지지선이 됩니다. 차트를 보면 직관적으로 파악이 가능합니다.

아래 차트를 한 번 살펴보시죠.

어떤 종목의 차트일까요? 예 맞습니다. 주식 투자를 오래하신 분들은 바로 아실 것 같은데요. 코스피의 차트이죠. 코스피는 거의 10년간을 저기 보이시는 장기적 저항선~장기적 지지선 사이를 왔다갔다 하는 움직임을 보여줬었습니다. 일명 '박스피'라고 불리는 구간인데요.

딱봐도 2200정도에서 계속 저항을 받고 내려오고, 2000~1900정도에서는 지지를 받고 상승하는 모습이 보이시죠? 바로 이런 개념이 저항선과 지지선의 개념입니다.

주식은 상승세를 달리다가도 저항선에 닿으면 조정을 받게 되고, 이 때 향후 기업이나 국가 경제가 좋아지리라는 확신이 있으면 저항선을 시원하게 뚫고 재차 상승모드를 달리게 되며, 향후 좋아지리라는 확신이 없다거나 오히려 나빠질 것이라고 생각하면 저항을 받고 하락으로 추세를 전환하게 됩니다.

반대로 주식은 폭락하다가도 지지선에 닿으면 지지를 받게 되구요.

지지선과 저항선은 다른 기술적 분석에 비해 논리적으로 어느정도 설명이 되는 개념이어서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투자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술적 분석은 상당히 이해가 안되는 지표도 많습니다. 그런 지표는 활용하지 않는 편인데요. 지지선과 기술적 분석의 기초 저항선은 조금만 생각해보면 이해가 되는 지표입니다.

1. 지지선과 저항선은 나름대로 의미가 있는 경우가 많다.

예컨대 체감상 지지선을 찾아보면 그 지점이 PBR 저점 구간인 경우가 많더군요. 즉,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나름 의미가 있는 지점이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저항선을 찾아보면 그 지점은 PBR 고점 구간인 경우가 많았습니다.(역시 제 개인적으로 느끼는 바이므로, 어떤 연구결과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

2. '지지선'이 나타나는 이유는 매물대로 이해가 가능한 것 같다.

이 것 역시 어떤 학술적 연구가 있는 기술적 분석의 기초 기술적 분석의 기초 것은 아니고 제 개인적인 생각에서 나온 것입니다.

매물대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어떤 주가에서 거래량을 나타내는 것인데요. 지지선 아래로 안 기술적 분석의 기초 내려온다는 것은, 그 가격 아래에서 산 주주들이 많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즉, 수십년간 저가에서 산 장기 투자자들은 그 가격 아래에서도 팔 이유가 없기 때문에, 매물이 나오지 않는 현상이 나타나고 그 것이 바로 지지선으로 나타나는게 아닌가 하는 것입니다.

3. '지지선'과 '저항선'은 심리적 요인도 있는 것 같다.

지지선과 저항선은 직관적으로 보이는 기술적 분석의 기초 기술적 분석의 기초 기술적 분석이다보니, 주식을 좀 오래한 사람이면 누구나 이 가격에서는 팔면 안된다(=지지선에 닿았을 때), 내지는 이 가격에선 일단 팔자(=저항선에 닿았을 때)고 생각하게 되는 것이죠.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런 법칙에 따라 행동하다보면, 그 것 은 실제로 하나의 '법칙'처럼 작용할 수 있는 것이죠.

마치 초록불에 신호등을 건너고 빨간불에 멈추는 것 처럼, 대부분의 참여자들이 저항선에서는 팔고 지지선에서는 산다면 그 규칙은 효율적으로 작동하게 될 것입니다.

'지지선'과 '저항선'이 작동하는 이유는 이런 이유도 크다고 개인적으론 생각합니다.

오늘은 지지선과 저항선의 기본적 개념, 기술적 분석의 개념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실제 매매에 활용한다면 다음과 같겠죠.

1. 기본적 분석을 통해 기업의 가치를 분석한다.

2. 기업의 가치가 저평가되어있다는 판단이 든다면, 매수한다.

1) 지지선 부근이라면 홀딩하는 것이 나은 선택이다.

2) 저항선 부근이라면 일단 팔고 관망하는 것도 괜찮은 선택이다.

4. 또는, 만약 가격이 많이 상승했는데 저항선 부근이라면 일단 팔고 관망하는 선택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지지선과 저항선의 추가적 활용용도도 있는데요. 바로 추매나 손절에 활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1. 장기간의 저항선(이 떄 기간이 길면 길수록 의미는 커집니다.)을 뚫고 나가는 경우에는 "장기간의 지지선을 뚫을 정도의 강력한 호재 내지는 강력한 이익 성장이 있다"는 의미이므로, 향후 주가는 계속 상승할 가능성이 큽니다.

2. 반대로 장기간의 지지선(마찬가지로 기간이 길수록 그 의미는 커집니다.)을 뚫고 하락한다면 "장기간의 지지선이 뚫릴 정도로 강력한 악재 내지는 이익 하락이 있다"는 의미이므로, 향후에도 주가는 계속 하락할 가능성이 큽니다.

3. 따라서 저항선을 뚫고 상승하면 주식을 추매할 수 있을 것이고, 이 때는 주식을 keep해야 합니다. 반면 지지선이 뚫리고 하락한다면 더 큰 하락이 나올 가능성이 있으므로 리스크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 물론, 이런 규칙은 100%는 없습니다. 확률상 그럴 가능성이 높으니 확률상 유리한 쪽으로 움직이자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다시 한 번 강조드리지만 기술적 분석은 절대적으로 보조적인 수단이며 기본적 분석, 즉 기업 자체에 대한 가치 판단이 우선되어야 함을 말씀드립니다.

기업의 가치판단, 가치투자와 관련된 개념이 생소하시다면 제가 쓴 이전 글들이 있는데 이 것들을 읽어보시는 것도 나름 도움이 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주식초보자라면 워렌 버핏, 피터린치, 앙드레 코스톨라니, 존 템플턴 같은 가치 투자자들을 가까이 하시고 기술적 분석은 멀리하시기 바랍니다. 이후 주식 실력이 좀 쌓인다면 기술적 분석을 가미해서 종합 예술을 한 번 펼쳐보시면 투자가 한층 세밀해질 수 있을 것입니다.

‘기술적 분석은 쓰레기’ - 요령은 없다

묻지마 투자를 하는 개미투자자들의 공통된 질문이다. 이런 투자방식으로 남는 것은 깡통계좌밖에 없다. 그래서 이것을 아는 개미투자자들이 주식공부를 시작한다.

일단 주식투자를 시작하겠다고 마음먹으면 정보가 필요하다. 무슨 종목을 선택할 것인가. 어둠 속에 팔을 휘저으며 이른바 ‘암중모색’이 시작된다. 주변에 주식 좀 한다는 사람에게 전화 돌리기가 바쁘다. 열심히 물어보지만, 결과는 ‘묻지마’ 투자다. 분석에 의지하지 않는 정보취득은 일방적인 것으로 결코 내 것이 될 수 없다.

‘내 책임’하에 이뤄지는 책임투자가 가능 하려면 본격적인 분석이 필요하다.

오늘날 한국주식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증권분석 방법은 기술적 분석(Technical Analysis)이다. 이 방법은 주가와 거래량의 과거흐름을 통하여 미래의 가격흐름을 예측함으로써 매매 타이밍을 잡는 방식이다.

분석 종류로는 이동평균선, 저항선과 지지선을 언급하는 추세분석이 있고, 캔들을 보고 해머형, 망치형, 유성형, 먹구름형, 역망치형, 까마귀형등을 파악하는 캔들차트분석이 있다, 또한 주가의 상승과 하락이 계속 전환되는 패턴을 보고 세 개의 봉우리가 있는 삼봉형, 거래량의 변화에 따른 깃대형, 쐐기형등 무수한 패턴분석이 있다.

이 밖에도 대학생들 사이에 인기 있는 기술적 분석으로 보조지표라는 것이 있다. 이동평균선의 표준편차를 이용하는 볼린저밴드(Bollinger Band), 14일간의 변동폭을 이용하는 상대강도지수(RSI), 과거 5일간의 최고점과 최저점을 매매에 활용하는 지표인 스토캐스트, 단기 이동평균값과 장기 이동평균값의 차이를 이용하는 MACD등이 대표적인 보조지표다.

얼핏 보면 수리적이며 과학적인 듯한 느낌을 준다. 실제 각종 TV와 신문에 나오는 주식 전문가라는 분들이 대부분 사용하는 방법인 만큼 투자대중들은 알 수 없는 권위감 마저 느낀다. 자연히 개미투자자도 이 방식으로 공부하고 남들에게 자신의 투자기술을 드러내고 싶을 때, 이 언어들에 의존하게 된다. 서점에 나와 있는 거의 모든 주식관련 서적들 역시 바로 이 기술적 분석에 의해 씌어진 것들이다.기술적 분석의 기초

필자가 구석에서 숨어 조용히 주식투자를 해오면서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는 비결을 묻는 사람들이 많았다. 한결같이 그들은 내게 주식투자 입문서를 물었다. 그때마다 나는 참 곤란했다. 도무지 실제 투자에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찾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 같은 고민은 인터넷 주식강좌를 시작하면서 더 깊어졌다. 전보다 더 많은 분들이 ‘공부가 필요하다’며 ‘무슨 책을 읽어야 하느냐’고 묻는다. 그럴 때 마다 서점에 나가 보지만 마찬가지. 좌절감이 느껴진다. 좌절감을 넘어 분노가 치밀어오기도 한다.

이유는 이렇다. 굴지의 증권회사 기술적 분석의 기초 애널리스트들이 작성한 기업리포트를 본 적이 있는가? 필자는 현재까지 수도 없는 증권회사 애널리스트가 만든 기업리포트를 검토했다. 하지만 어느 한곳에서도 시장에 넘쳐나는 이른바 ‘기술적 분석’을 이용해서 기업을 평가하거나, 주식 매매방식을 추천한 리포트를 본 적이 없다. 이상하지 않는가. 왜 그럴까? 바로 주식시장에 거대한 위선의 구름이 드리워져 있다는 얘기다.

그렇다면,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숱한 기술적 분석 리포트는 기술적 분석의 기초 증권회사의 기업리포트에는 포함시킬 수 없는, 즉 어설프게 공부한 개미투자자 혹은 사이비 애널리스트들의 개인적 생각에 불과하다는 반증이 아닌가?

일반 개미투자자들과 사이비 애널리스트들이 어설프게 공부한 나머지 뭔가 손에 쥐고 싶은 조바심 혹은 주가의 등락을 자의적으로 만들어 설명하기 위한 방편으로 기술적 분석을 선호한다 치자. 그렇다면 그 많은 증권회사는 왜 어느 한곳도 내부적으로는 기술적 분석을 사용하지 않으면서, 외부적으로 기술적 분석을 활용한 증권 담론에는 HTS를 통해 온갖 기술적 지표와 차트를 서비스하면서 적극적으로 가세하고 있는 것일까?

그 해답은 간단하다. 기술적 분석은 바로 '단타매매'를 기본으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사고 팔수록 쌓이는 거래 수수료를 핵심적 수익기반으로 하는 증권회사. 그들로서는 기술적 분석에 대한 대중의 편중된 관심과 신뢰야 말로 '땡큐'가 아니겠는가. 증권회사로서는 이익과 직결되는 사안이라 끝내 이러한 진실에 입을 열 수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주식투자는 결국 묻지마 투자가 상책인가, 아니다. 대안이 있다. 바로 기본적 분석(Fundamental Analysis)이 있다. 이것은 한마디로 경제적 요인이나 산업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기업의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회사의 본질적 가치를 판단하여 투자하는 방식이다.

기본적 분석은 약간의 기초상식을 필요로 한다. 이를테면 재무제표 보는 법, 기업분석의 중요한 Point 점검, 투자 RISK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매수타이밍에 대한 고찰, 기업의 Main Item에 대한 분석, 기업의 비전과 꿈, 절대 투자하지 말아야 될 기업유형에 대한 이해 등을 둘러봐야 한다.

다시 말해두지만, 주식투자의 제대로 된 입문서는 없다. 만일 있었다면, 돈을 벌기 원하는 개미들에 의해 이미 성경에 버금가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에 등극했을 것이다. 주식분석과 투자에 요령은 없다. 멀고 기술적 분석의 기초 더디더라도 정공법에 의한 본질적 접근만이 문제를 풀 수 있다. 기본적 분석법에 대해서는 개별 기초분야에 대한 학술적인 책이 나와있을 뿐, 실용서가 없다. 전체적인 이해를 기반으로 개별주식 종목을 분석하고 투자의 지침을 세워주는 그런 책이 필요하다. 부족하지만 지금 이 글을 쓰는 이유이기도 하다. 앞으로 이 컬럼을 통해 앞서 열거한 기본적 분석의 기초적 내용들을 실제 투자사례를 통해, 능력이 닿는 한 ‘go발뉴스’ 독자들과 나누고자 한다.

다시 말씀 드리거니와, 앞으로 연재할 내용들은 TV와 신문에 넘쳐나는 증권전문가들의 기술적 분석에 따른 이야기들이 전혀 아니다. 20년 넘게 실제 각종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현장 사업가의 입장에서, 또한 주식을 조금 이해하는 투자자의 입장에서 본질적인 이야기를 쉽게 전달해드리겠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눈밝은 독자들은 주식시장을 현혹하고 있는 ‘기술적 분석’이 사람 잡는 ‘선무당’의 ‘쓰레기 지식’이며, 전국민을 잠재적 도박사로 키우는 사술(邪術)임을 깨달아 준다면 더 이상 바랄 나위가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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