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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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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거래방법 - 38커뮤니케이션

비상장 주식 거래 방법 알고 따상하기!

장외주식 정확히는 비상장 주식이라고 하죠. 강남 부자들의 비상장 주식 투자가 부쩍 늘었다고 합니다. 인기 많은 비상장 주식은 상장만 하면 사상 더 나아가 따따상까지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비상장 주식을 거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알고 보면 쉽지가 알기 전까지는 어려운 게 비상장 주식 거래 방법인데요. 비상장 주식 거래 방법은 크게 3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 첫 번째, K-OTC, 코넥스 등 공식 사이트를 이용하는 방법
  • 두 번째, 사설 중개 사이트를 이용하는 방법
  • 세 번째, 플랫폼을 이용하는 방법

첫 번째, 공식 사이트를 이용하는 방법

비상장 주식도 상장 주식과 유사하게 거래가 가능한 공식 사이트가 존재합니다. 바로 K-OTC, 코넥스라는 곳입니다. 증권사의 MTS, HTS를 통해 일반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사이트로 다른 방법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전하고 마지막으로 1주 단위로 거래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거래 가능한 종목이 굉장히 작기 때문에 잘 사용하지 않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공식 사이트를 이용하기 때문에 매매수수료와 거래세가 발생합니다.

  • 장점
    • 증권사의 MTS, HTS를 통해 일반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어 편하다
    • 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여 안전하다.
    • 1주 단위로 거래가 가능하다.
    • 양도소득세가 발생하지 않는다.
    • 거래 가능한 종목이 굉장히 적어 잘 사용하지 Capital Markets) 미디어 않는다. (거래가능 종목 135개)
    • 매매수수료와 거래세가 발생한다.
      • K-OTC 매매수수료 : 0.00742%
      • K-OTC 거래세 : 0.25%
      • 코넥스 매매수수료 : 0.4%
      • 거래세 : 0.1%

      두 번째, 사설 중개 사이트를 이용하는 방법

      사설 중개 사이트인 38 커뮤니케이션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예전 게임 아이템 직거래하는 사이트와 유사한 방식이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사이트 내에서 판매자가 원하는 금액으로 올려놓으면 사는 사람이 원하는 가격대를 보고 연락해서 현금을 주고 주식을 사는 방식이며, 어느 정도 흥정이 가능합니다. 개인 거래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매매수수료는 없습니다. 하지만 중개 사이트 이용료 격인 거래세는 발생합니다.

      공식 사이트에서는 1주 단위로 거래가 가능했다면 38 커뮤니케이션에서는 최소 1억 원 단위로 거래를 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 장점
        • 흥정이 가능하다.
        • 매매수수료가 발생하지 않는다. (but 거래세는 0.5% 발생)
        • 양도소득세가 발생하지 않는다. (but 상장 후 매도 시에는 발생)
        • 거래 가능한 종목 수가 많다.
        • 1주 단위로 거래가 불가능하다.
        • 최소 1억 원 단위로 거래해야 한다.

        세 번째, 플랫폼을 이용하는 방법

        세 번째로 비상장 주식 플랫폼을 이용하는 방법인데요. 증권플러스와 서울 거래소 비상장이라는 플랫폼과 유안타증권에서 만든 비상장 레이더, 국내 유일의 비상장 장외주식 공동구매 플랫폼인 에인절 리그가 있습니다. 공식 사이트는 아니지만 그래도 기업이 운영하는 곳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안전은 보장돼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1주 단위로 거래가 가능한 장점이 있지만 매매수수료와 거래세가 발생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 장점
          • 1 주식 어플로 쉽게 거래가 가능하다.
          • 증권사에서 만든 플랫폼이라 나름 안전하다
          • 양도소득세가 발생하지 않는다. (but 상장 후 매도 시 발생)
          • 종목수가 적다.
          • 매매수수료와 거래세가 다른 방법에 비해 높다.
            • 매매수수료 : 1%
            • 거래세 0.45%

            매매수수료와 거래세가 발생하지만 무료 이벤트 하는 플랫폼도 있으니 한 번씩 확인해보시고 비교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서울 거래소 비상장이 무료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카카오 뱅크, 컬리, 야놀자, 크래프톤, 토스와 같은 IPO 기대가 큰 기업들은 증권플러스와 서울 거래소 비상장에서 거래할 수 있다고 합니다.

            거래 시 주의할 점!

            지금까지 어디서 비상장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그럼 이제 거래 시 해야 할 부분과 거래 후 해야 할 부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주식거래 시 플랫폼이나 공식 사이트를 이용하면 괜찮지만 직거래할 경우 주식을 파는 사람이 주주가 맞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하는 방법은 주식 미발생 확인서를 요구하면 됩니다. 또, 주식이 양도 제한이 걸려있는지도 확인하여야 하는데 이런 경우는 흔치 않긴 합니다. 확인방법은 법인등기부등본의 기타 사항이나 인터넷등기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주식거래 시 주의할 점
              • 직거래 시 주식을 파는 사람이 주주가 맞는지 확인 필요
              • 주식 미발생 확인서로 확인
              • 주식 양도 제한 Capital Markets) 미디어 확인
              • 법인등기부등본 or 인터넷등기소에서 확인

              주식을 거래 후에는 거래한 사실을 회사에 통지하여 주주명부에 등록을 해야 합니다. 주주명부에 등록돼야 주주로서의 권리를 가질 수 있습니다.

              플랫폼을 이용하면 위와 같은 Capital Markets) 미디어 걸 신경 쓰지 않고 편하게 거래할 수 있습니다. 매매수수료와 거래세가 조금 발생하지만 편함을 위해서 그 정도 금액은 지불할만하다고 생각됩니다. 어플 이용합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주의해야 할 부분 은 기업분석을 잘하는 것입니다. 기업공개가 돼있는 주식들은 재무제표와 기업 사업내용이 굉장히 투명하게 나와있기 때문에 기업분석은 조금만 노력하면 할 수 있습니다. 비상장기업은 세부 정보들이 공개돼있지 않기 때문에 기업분석을 하고 기업의 가치를 판단하기가 상당히 어려울 수 있습니다.

              운이 좋아 기업가치가 높은데 저평가돼있는 기업의 비상장주식에 투자하여 사상 또는 따따상을 할 수 도 있지만 반대로 상장 후 주가가 흘러내리는 경우도 많이 보았습니다. 예를 들어 빅히트 주식 같은 경우였죠. 심지어 환불해달라는 얘기가 종목토론식에 올라오기도 했었죠.

              • 기업분석을 잘하고 성장성이 높은 기업에 투자해라!

              마치며

              비상장 주식을 거래하는 세 가지 방법과 주의사항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비상장 주식거래 방법은 가능하면 플랫폼을 이용하는 게 가장 편리하고 안전한 방법 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편한만큼 수수료가 많이 발생하는 단점이 있지만 편할 수 있다면 그 정도는 감수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비상장 주식에 투자를 잘하면 일반주식에 비해 더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성장가치가 높은 기업을 잘 분석해서 투자해야겠죠. 디테일한 기업분석이 선행돼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기사는 2021년 10월 08일 15:59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KB증권이 비상장주식 거래 서비스 대열에 합류한다. 현재 금융투자업계에서 비상장주식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곳은 삼성증권, 신한금융투자, 코리아에셋투자증권 등이다. 론칭 시점은 특정할 수 없지만 가능한 한 빠른 시간 내 선보이는 게 목표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B증권이 비상장주식 거래 서비스 론칭을 준비하고 있다. KB증권이 비상장주식 거래 서비스를 선보이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SK플래닛 11번가 출신 하우성 상무가 이끄는 마블랜드트라이브 조직이 해당 사업을 주도하고 있다.

              비상장주식 거래 서비스 개발은 크라우드펀딩 업체 오픈트레이드가 담당하고 있다. 오픈트레이드가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 앱을 정식 론칭하면, KB증권이 자사 MTS 앱 마블(M-able) 안에 해당 앱을 연동시켜 관련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는 삼성증권이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을 자사 앱에 연동시켜 비상장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과 유사하다. 신한금융투자와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역시 같은 방식으로 외부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을 자사 앱에 연결해 관련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오픈트레이드의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 앱 개발은 상당부분 진척이 이뤄진 상태라는 전언이다. 매도자가 보유 주식 수량과 가격을 정해 내놓으면 매수자가 거기에 맞춰 매수하는 식이다. KB증권은 이 과정에서 주식 거래 계좌를 제휴하게 된다.

              다만 해당 앱이 외부에 선보이는 데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비상장주식 거래 서비스를 운영하려면 자본시장법 금융투자업 인가를 받아야 하는데, 오픈트레이드가 해당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문제가 가장 크다는 설명이다.

              오픈트레이드는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되면 해당 라이선스 없이도 서비스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에 착안, 지난해 금융위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업체 신청을 해 놓았다. 현재 금융위 결과를 기다리고 있지만 발표 시기를 예측하긴 어렵다.

              KB증권 관계자는 "비상장주식 거래 서비스는 지난해 여름부터 추진하기 시작해 당초 계획대로라면 올해 2월께 출시가 됐었어야 했다"며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시기가 미뤄지다보니 서비스 론칭 시기도 함께 늦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자사 MTS 이용 고객들 중 비상장 주식 거래에 대한 수요가 상당하다"면서 "고객 편의 차원에서 해당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만큼 회사 입장에선 여러가지 방법들을 강구해 하루빨리 서비스를 오픈하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KB증권의 비상장주식 거래 서비스 구축 시도는 최근 Capital Markets) 미디어 자산운용업계 투자 트랜드와 맞닿아 있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투자자 사이 직접투자 트랜드가 확고히 자리잡으면서 IPO를 앞둔 비상장주식 종목 투자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것.

              과거에는 펀드 비히클을 통해 비상장주식을 매수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지난해 상반기 '증권플러스 비상장'과 '서울거래소 비상장'을 운영하는 업체들이 금융위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업체로 선정되면서 사설 거래소 선택폭이 확대했다.

              지난달 말 기준 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K-OTC(Korea Over-The-Counter, 한국장외시장)에서 거래되는 비상장주식 종목 수는 143개다. 지난달 일평균 거래금액은 55억원 수준이다. 이는 3년 전 122개, 23억원과 비교해 상당 폭 증가한 수치다.

              장외주식 거래방법 - 비상장주식 거래사이트 5개 (+ 단점)

              지난해부터 이어진 IPO 열기로 따상이 예상되는 기업은 장외주식 거래로 미리 확보하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는 상장되기 전 장외주식 시세부터 알아보게 되는데요. 그래서 장외주식 거래방법과 비상장주식 거래사이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비상장주식 양도소득세와 장외주식 매수 단점도 함께 알아볼게요.

              장외주식-거래방법-비상장주식-거래사이트

              장외주식 거래방법 - Capital Markets) 미디어 비상장주식 거래사이트

              < 순 서 >
              1. 장외주식 거래방법
              -장외주식이란 | 비상장주식
              -비상장주식 거래사이트
              -비상장주식 거래방법
              -비상장주식 양도소득세
              2. 장외주식 거래 단점

              장외주식 거래방법

              □ 장외주식이란 : 비상장 주식

              장외주식이란 적정한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여 증권 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은 주식을 뜻합니다. 이러한 비상장 주식을 거래하는 시장이 장외 주식시장입니다. 상장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요. 코스피, 코스닥에 상장되기 위한 일정한 기준을 먼저 알아볼게요.

              -회사 설립 후 3년 이상 경과

              -자기 자본 300억 원 이상

              -100만 주 이상의 주식 수

              -최근 매출액 1,000억 원 이상 및 3년 평균 700억 원 이상

              -기준 시가 총액 2,000억 원 이상

              -기준 시가 총액 90~1,000억 원

              -자기 자본금 30~500억 원 이상

              *코스피, 코스닥 상장기준은 주식분산, 경영성과 및 시장 평가, 감사의견, 경영투명성, 질적 요건 및 기타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위 조건들은 간단하게 요약한 것이라는 점 참고하세요.

              비상장 주식은 위 조건을 갖추기 전의 회사 주식으로 코스피, 코스닥에서는 거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장외시장에서 거래됩니다.

              □ 비상장주식 거래사이트

              장외주식 거래방법은 5가지로 증권플러스 비상장, 서울거래소 비상장, k-otc, 38커뮤니케이션, 엔젤리그가 있습니다. 각 비상장주식 거래사이트 별 설명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1. 증권플러스 비상장

              장외주식-거래방법-증권플러스-비상장-다운로드 장외주식-거래방법-증권플러스-비상장-앱 비상장주식-거래사이트-매매방법

              앱스토어에서 '증권플러스 비상장'을 검색하면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①카카오 계정으로 로그인을 쉽게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②화면 상단에 종목명으로 검색이 가능하며, 중앙에 전체 종목 보기도 가능합니다.

              ③거래는 전체 게시글을 선택해 들어가면 팝니다/삽니다를 통해서 할 수 있습니다. 오른쪽 하단에 연필을 누르면 직접 거래 게시글을 작성할 수도 있습니다. 매수한 주식은 삼성증권 계좌 연결을 통해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매매수수료 1% / 거래세 0.43%

              2번째 사진 하단에 '시장'탭에서는 공모주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주 공모 일정과 종목 분석 보고서, 상장 추진 현황을 한눈에 보기 편하게 되어있더라구요.

              2. 서울거래소 비상장

              비상장주식-거래사이트-서울거래소-비상장

              비상장주식 거래사이트 - 서울거래소 비상장

              2020년 12월 출시된 플랫폼으로 신한금융투자계좌를 통해 안전거래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신한은행 연계 계좌를 개설해야 합니다.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업체로 안전하게 비상장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는 게 장점입니다. 또 한 가지 장점은 거래수수료 및 신한금융투자 계좌 이용 수수료가 0%라는 점입니다. 사이트에서 오른쪽 상단 회원가입과 로그인 후 안전계좌를 개설하기 위해 주민등록증이 필요합니다.

              장외주식-거래방법-kotc

              장외주식 거래방법 K-otc

              장외주식 사이트 K-otc는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는 사이트로 상장 주식처럼 HTS를 이용해 쉽게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안전거래가 장점이긴 하나, 거래 가능한 종목이 적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만약 거래하려는 종목이 k-otc에 있다면 안전하게 거래하면 되기에 단점이 아닐 수도 있겠네요.

              4. 38 커뮤니케이션

              장외주식-거래방법-38커뮤니케이션

              장외주식 거래방법 - 38커뮤니케이션

              장외주식거래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가장 오래된 사이트입니다. 게시판의 형태로 운영되고 중고거래처럼 연락을 주고받는 직거래를 해야 합니다. 사이트가 오래된 만큼 거래도 활발하고 가장 다양한 비상장 주식 종목들이 있습니다. 상단 왼쪽에 비상장매매 메뉴를 선택하면 창으로 연결됩니다. 매도인/매수인의 연락처, 종목, 수량, 금액 등 정보가 나와있고 직접 연락해서 거래를 해야 합니다. 그렇기에 안전거래가 불확실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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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구매방식 장외주식거래 사이트인 엔젤리그는 앱과 PC 모두 지원되지만 앱으로 이용하는 게 더 편리합니다. 앱 스토어에서 '엔젤리그'를 검색한 후 다운받아 이용하면 됩니다. 회원가입은 휴대폰 인증을 거치면 바로 할 수 있습니다. 거래는 클럽딜에서 할 수 있으며 NFT, 미술품 거래도 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사진 하단에 '더보기'를 누르면 참여 가능한 공동구매(클럽딜)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 목록에서 종목을 선택하면 세 번째 사진처럼 주당 가격 및 시가총액, 1인 참여 가능 금액 등의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엔젤리그를 통해 장외주식 거래 시 주의할 점은 1년간 매매가 불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상장하지 않는 이상 1년 간 현금화할 수 없다는 점 참고하세요. 그리고 1:1 거래가 아닌 조합의 형태로 공동구매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주당 거래가 아닌 금액을 기준으로 매입하게 됩니다. 그래서 소주점 Capital Markets) 미디어 단위의 지분 매입이 가능합니다.

              □ 비상장주식 거래방법

              장외주식 거래방법은 개인과 개인 사이 거래가 이루어진다는 점이 중고거래와 같다고 보면 이해가 쉬운데요. 종목 검색 후 주식을 매도하려는 사람과 연락해 가격 및 수량 협상 후 매매가 이루어집니다. 또는 협상이 잘 안 될 경우엔 희망 가격과 수량 입력 후 매수주문을 넣는 방법도 있습니다.

              비상장주식 거래 시 해당 주식이 통일주권인지 비통일주권인지 꼭 확인해야 합니다. 통일주권이란 예탁이 가능하고 증권계좌 간 위탁 거래가 가능한 주권을 뜻합니다. 비상장주식 거래사이트에서 증권사와 제휴를 맺고 계좌이체 거래를 할 수 있는 것도 통일주권입니다.

              그러나 비통일주권은 통일 규격으로 발행된 통일주권이 아닌 주식을 뜻하는데요. 비용 문제로 대부분의 스타트업은 통일주권을 만들지 않습니다. 비통일주권은 예탁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위조·변조를 스스로 확인해야 합니다. 한마디로 계좌거래가 불가능합니다. 그럼 비통일주권 거래방법을 알아볼게요.

              1. 매수자와 매도자가 계약서를 1통씩 작성해 보관한다.
              2. 계약서를 작성하면서 매수자는 매도자에게 통상 10%의 계약금을 납입한다.
              3. 이후 주식의 명의를 바꾸는 명의개서를 진행한다.
              4. 계약서, 양수도통지서, 입금내역 확인서, 인감증명서, 신분증 사본 등 서류를 준비해 발행사를 방문한다.
              5. 내용증명을 통해 회사에 등기를 발송해도 된다.
              6. 회사로부터 명의개서 확정일자를 받아야 한다.
              7. 통상 계약 체결 이후 명의개서까지 2주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

              □ 비상장주식 양도소득세

              2023년 시행되는 주식 양도소득세와 달리 비상장주식은 현재 양도소득세가 부과됩니다. 단, k-otc를 통해 양도하는 주식은 비과세 혜택을 받습니다. 양도소득세는 대주주와 소액주주에 따라 세율이 달라지는데요. 순이익에서 250만 원의 기본 공제를 차감한 후 과세 표준율로 부과됩니다. 적용 세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비상장주식 양도소득세 세율

              -직전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 보유주식 합계액이 4% 이상 또는 10억 원 이상인 경우

              -벤처기업의 경우 합계액이 4% 이상 또는 40억 원 이상인 경우

              참고로 비상장주식은 상장 이후 매도하게 되면 양도소득세를 부과하지 않습니다.

              장외주식 거래 단점

              장외주식 거래는 고수익이 가능한 만큼 고위험으로 손실이 클 수 있습니다. 비상장주식인 만큼 상장이 되어야 고수익을 실현할 수 있는데요. 만약 기약 없이 상장이 미루어진다면 심적으로도 힘들고 내 계좌 사정도 어려워지게 됩니다. 이름만 들으면 알만한 기업도 여러 사정과 리스크로 상장이 연기되는 것만 봐도 그렇죠.

              두 번째는 정보 얻기가 어렵다는 점인데요. IPO 전이기 때문에 공개된 정보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출, 이익에 관한 정보가 공개되어 있는 상장 기업과 달리 장외 주식은 매출액, 영업이익 등을 알기가 어렵습니다. 찌라시 등 거짓 정보에 속을 확률이 높은 게 단점입니다.

              상장 주식처럼 매도 및 매수가 쉽게 이루진 다고도 할 수 없고, 보편적으로 큰 금액의 거래가 많기 때문에 상장의 변수와 성장 지속성, 경영인 리스크도 함께 따져봐야 합니다. 이런 특성 때문에 비상장주식을 거래할 때는 스스로 보호해야 합니다.

              장외주식 투자 시 흥행이 예상되는 비상장주식만 사면 성투할 거라는 생각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장외시장 거래 시세가 상장 이후 주가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인데요. 예를 들어 빅히트(하이브)는 Capital Markets) 미디어 상장 직전까지 주당 30만 원대에 거래되었지만 상장 이후 20만 원대에 머물기도 했습니다. 3월 18일 장 마감 기준 28만 5,500원이네요. 카카오 뱅크도 장외시장에서 이미 국내 금융사들의 시총 합을 훌쩍 넘기도 했지만 현재는 계속 하락하다 아직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비상장 주식 거래 시 비슷한 업종 내 상장기업 시총을 꼭 따져본 후 거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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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거래소에 개설된 시장을 통하지 않고 행해지는 거래를 총칭하는 것을 말합니다. 장외거래를 하는 장소가 대개 증권회사의 창구여서 점두거래라고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상장주에 대하여 장외거래를 인정하지 않고 비상장주나 상장주의 단주거래만을 인정하지만 때때로 거래자 간의 의견이 맞지 않을 경우 상장주의 거래도 인정된다고 합니다. 특히 채권은 일부 전환사채와 국공채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장외거래로 이루어집니다.

              주식장외거래 방법

              장외거래는 증권업 협회의 「장외거래 중개실」을 통하여 상장요건을 갖추지 못한 등록기업의 주식을 거래하는 것과 개별적인 주주끼리 거래하는 두가지 방법이 있다.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는 K-otc에서 거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사이트로 가시면 자세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증권업 협회에 등록된 장외거래 기업은 현의 70개사로 자본금 2억원, 주식분산율 10%로 되어 있어 증권거래소 상장요건인 자본금 30억원, 공개후주식분산율 30%보다 완화돼 있습니다. 최근 의벌그룹의 주식위장분산과 관련된 장외거래는 주주끼리의 직거래가 주류를 이룹니다. 이같은 개별 주주끼리의 거래는 비조직적이며 우발적으로 이 뤄지는 상대거래로 수량,가격 수도조건 등이 당사자의 교섭에 의해 자유로이 결정됩니다.

              K-otc 매매 방법

              매매체결방식

              - 매매체결방식은 상대매매방식으로 매도호가와 매수호가의 가격이 일치하는 경우에 일치하는 수량 범위 내에서
              자동으로 매매가 체결됩니다.
              - 동일가격 호가의 경우 먼저 접수된 호가가 뒤에 접수된 호가에 우선합니다.
              - 가격이 일치하지 않은 경우 체결을 원하는 투자자는 상대호가를 탐색하여 자신의 호가를 정정하여야 합니다.

              금융투자회사는 K-OTC시장에서 거래를 하고자 하는 투자자에게 유의사항을 고지하고 확인을 받아야 합니다.

              - 고지시기 : K-OTC시장 최초 매매주문 전(매도, 매수포함)
              - 대 상 자 : 전문투자자를 제외한 모든 투자자 (기존 투자자 포함)
              - 고지방법 : 문서, 전화, 전자통신방법 등 (주문매체와 동일)
              - 고지사항 : K-OTC시장 성격, 지정기업부 특징, 매매방식, 공시수준, 기업정보 확인방법, 비상장주식 투자위험성,
              부정거래행위시 조치사항, 매출신고 의무자, 증권거래세제 및 양도소득세제 등

              주문 절차

              주문시 유의사항

              - 주문의 효력 : 주문 당일에 한하여 주문의 효력이 지속되며, 주문의 정정·취소도 가능
              - 수탁의 거절 : 다음의 경우에 해당한다고 판단되거나 해당할 가능성이 있는 매매거래를 수탁받을 경우
              금융투자회사는 주문의 수탁을 거부하여야 합니다.

              ① 부정한 수단 또는 기교를 사용하는 행위
              ② 중요사항에 관하여 거짓의 기재 또는 표시를 하거나 타인에게 오해를 유발시키지 아니하기 위하여 필요한
              중요사항의 기재 또는 표시가 누락된 문서, 그 밖의 기재 또는 표시를 사용하여 금전, 그 밖의 재산상의
              이익을 얻고자 하는 행위
              ③ 금융투자상품의 매매, 그 밖의 거래를 유인할 목적으로 거짓의 시세를 이용하는 행위
              ④ 금융투자상품의 매매, 그 밖의 거래를 할 목적이나 그 시세의 변동을 도모할 목적으로 풍문의 유포, 위계(僞計)의
              사용, 폭행 또는 협박하는 행위
              ⑤ 공익과 투자자보호 또는 K-OTC시장의 건전한 거래질서의 안정을 위하여 수탁의 거부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주문

              위탁 증거금 및 결제

              위탁증거금율

              매수의 경우 매수대금 전액, 매도의 경우 해당 매도증권 전부를 위탁증거금(100%)으로 징수합니다.
              ※ 코스닥시장의 경우 기관투자자는 증거금 징수가 면제될 수 있으나, K-OTC시장에서는 기관투자자도 면제되지 않습니다.

              매매계약 체결일로부터 기산하여 3일째 되는 날(T+2일, 토요일, 공휴일은 제외)에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해 금융투자회사간 상대차감방식으로 결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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