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시스템 개편…전과정 실시간 진행 - 연합인포맥스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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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포스트=이미지제공 / 하나은행

FX 실시간 호가

FX 마진거래는 외국의 통화(외환)을 개인이 직접 접근하여 거래하는 것을 말하며, FX Margin Trading라고도 한다. FX마진거래 FX 시스템 개편…전과정 실시간 진행 - 연합인포맥스 시장은 1일 평균 1조 9천억 달러가 거래되는 시장으로 전 세계 선물시장을 합한 것 보다 46배 더 큰 것 입니다. 이 때문에, FX마진거래 시장은 세계에서 가장 자금의 흐름이 많은 시장이다. FX마진은 스팟(현물환)에서 파생된 상품으로 1998년부터 개인이 외환을 거래할 수 있게 되었는데 인터넷의 발달로 소규모 거래자도 외환을 거래할 수 있는 길이 열려 개인투자자들의 참여가 급속도로 증가하고있다. 특히, 국내에서는 2005년 1월 선물거래법 시행령 개정으로 선물회사를 통하여 개인도 FX 마진거래가 가능하게 되었다. 과거의 외환거래는 은행이나 대규모 거래자에게만 제한되었었다.

일반적인 환전은 은행이나 공항에서 외국환으로 환전할 때 보통 자국의 화폐(원)로 환전하려는 국가의 화폐를 구입하는 방식으로 이러한 방식은 실제 환전하여 사용하기 위한 목적이 대부분으로 거래량이 적은데 반해 FX마진거래는 두 나라의 통화를 동시에 교환하는 방식으로 한 나라의 통화를 팔면서 다른 나라의 통화를 사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미국 달러와 일본 엔을 거래 할 경우(USD/JPY) 미국 달러를 매수하는 경우 동시에 일본 엔화를 매도하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나라 시장만이 아닌 전 세계를 대상으로 거래하는 것이며, 그 때문에 1일 1조 9천억 달러가 거래되는 거대 시장이 되며 이 중 5% 가량은 환율 변화에 따른 위험을 조절하기 위해 각 국의 정부, 다국적 기업이 참여하는 것이고, 나머지 95%는 수익을 위한 거래이다.

FX 마진거래는 주식이나 선물시장과 달리 FX 시스템 개편…전과정 실시간 진행 - 연합인포맥스 별도의 거래소가 존재하지 않는 장외시장(OTC, over-the-counter) 거래로 세계 주요 Prime Bank가 청산보증을 하면서, bid/ask 호가를 제시하여 거래를 하는 점두거래상품으로 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은행 등 금융권, 기업, 개인들의 거래에 의해 만들어지는 시장이다.

외환중개회사(FCM,Futures Commission Merchant)를 통해서만 거래가 가능한데1998년 부터 월스트릿을 중심으로 자율적으로 생겨난 FCM들이 많은 문제들을 야기 2000년 12월부터는 상품선물 현대화법령(Commidity Modernization Act 2000)에 의해 제도권 시장으로 들어오게 되었다. 외환중개회사는 기본적인 요건을 갖춰 미선물협회(National Futures Association)에 선물중개회사로 등록을 하여야 하며, 선물업 감독기관인 CFTC(Commidity Futures Trading Commission)의 규제를 받아야 한다.

따라서 중개회사는 반드시 선물협회에 등록이 되있고 신용이 좋은 곳을 선택해야한다. 물론 등록이 되있다고 해도 준은행으로 인정되기 때문에 연방은행보험공사의 보장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폐업시 보호를 받을 수는 없다.

거래통화

거래 통화는 다음의 8개국 통화의 조합으로 이루어집니다.

* 미국 달러 ( USD)
* 유로 ( EUR)
* 일본 엔 ( JPY)

* 스위스 프랑 ( CHF)

* 영국 파운드 ( GBP)

* 캐나다 달러 ( CAD)

* 호주 달러 ( AUD)

* 뉴질랜드 달러 ( NZD)

위의 통화의 조로 다음과 같은 통화 거래의 조가 거래됩니다.

EUR/USD USD/JPY USD/CHF USD/CAD GBP/USD
EUR/JPY AUD/USD NZD/USD EUR/GBP NZD/JPY
EUR/CHF EUR/CAD EUR/AUD GBP/JPY GBP/CHF
CHF/JPY AUD/CAD AUD/JPY AUD/NZD CAD/JPY
GBP/AUD


위와 같이 FX마진거래의 투자종목은 2개의 통화가 한 쌍으로 묶여져 있다. 왼쪽에 있는 통화를 기준통화라 하고, 오른쪽에 있는 통화는 표시통화라고 합니다. 즉 EUR/USD는 1 유로를 기준으로 할 때 달러는 얼마인가를 표시하는 것이고, USD/JPY는 1 달러를 기준으로 할 때 엔화는 얼마인가를 표시하는 것이다. 또한 기준 통화는 매수 또는 매도를 위한 기본으로 기준 통화를 매수한다고 하면 표시 통화는 매도하겠다는 의미이므로 EUR/USD를 매수한다면, 트레이더는 유로를 매수하고 달러를 매도한다는 뜻이 된다.

미국 경제가 계속하여 약세를 보임에 따라 달러 가치가 떨어질 것이라고 분석한다면, EUR/USD를 매수할 것이고 달러의 가치가 떨어짐에 따라 유로의 가치가 달러와 비교하여 상승할 것이라 믿음으로 유로를 매수하는 것이다. 만약 미국 경제가 강력하게 성장하여 달러의 가치가 상승할 것이라고 가정한다면 유로의 가치는 달러대비 약세를 보이게 될 것으로 EUR/USD를 매도하게 될 것이다.

* 거래비용

거래비용에는 스프레드비용, 오버나잇수수료, 거래수수료 3가지가 있다

1. 스프레드비용 : 아래 표 참조

2. 오버나잇수수료 :미동부시간 오후 5시(한국시간 오전 7시)까지 거래를 종료하지 못하고 오버나잇을 할 때 붙는 수수료 Overnight 이자는 기준(base) 통화의 overnight 금리와 상대(counter) 통화의 overnight 금리 차이인 swap point 에 의해 발생된다. 예를 들면, EUR/USD를 매수한다는 의미는 USD를 차입하여 EUR를 산다는 의미이며, 이때 달러 차입에 대한 대출 이자와 유로 매수에 대한 예금 이자 차액이 swap point 이다. 만일 달러 차입에 대한 이자가 5%이고 유로 매수에 대한 이자가 3%일 경우 2%에 해당되는 swap point 가 발생되며 EUR/USD 매수시에는 2%에 대한 이자 금액을 지급 해야 하고, 반대로 매도시에는 지급 받게 된다. swap point 는 정확한 국가간 FX 시스템 개편…전과정 실시간 진행 - 연합인포맥스 FX 시스템 개편…전과정 실시간 진행 - 연합인포맥스 이자의 포인트가 아닌 그를 바탕으로 해외 FCM 에서 산정한 요율로서 HTS를 통해 매일 업데이트 되어 고지됩니다.
3. 거래수수료 :중개회사마다 다르게 적용. 서비스의 내용에 FX 시스템 개편…전과정 실시간 진행 - 연합인포맥스 따라 판단

Symbol Spread(단위:pips) Symbol Spread(단위:pips)
EUR/USD 3 GBP/JPY 9
EUR/GBP 3 CHF/JPY 9
USD/JPY 4 AUD/CAD 10
AUD/USD 4 CAD/JPY 10
EUR/JPY 4 NZD/JPY 10
NZD/USD 4 EUR/CAD 10
USD/CAD 5 AUZ/NZD 13
GBP/USD 5 EUR/AUD 15
USD/CHF 5 GBP/CHF 15
EUR/CHF 7 GBP/AUD 15
AUD/JPY 8

** 시장상황에 따라 spread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 FX마진 상품개요

기준 통화*100,000
EUR/USD: €100,000, GBP/USD: £100,000, USD/JPY: $100,000 등

* 주문유형

1.시장가주문(Market Order) : 현재시장 호가에 바로 체결하기 위한 주문

2.지정가주문(Entry Order) : 호가가 지정한 가격에 도달하면 자동적으로 주문

3.Limit Order :특정 가격에 도달하면 자동적으로 청산이 이루어져 이익실현이 가능해지는 주문

4.Stop Order : 손절매를 목적으로 이용되는 주문

* 손익계산

손익 계산은 현재의 호가를 기준으로 하며, 미국식과 유럽식 표시 방법에 따라 계산식이 틀리다.

간단하게 매도가격과 매수가격의 차이에(소수점 무시) 각 통화의 pip 가치를 곱해주면 되며,

각 통화의 pip 가치는 HTS 고시환율에 환산가치로 실시간 업데이트되어 고지된다.

미국식 통화의 손익계산은 매도가에서 매수가를 뺀 가격에 100,000을 곱해주면 됩니다.

유럽식 통화의 손익계산은 매도가에서 매수가를 뺀 가격에 100,000을 곱하고 청산 당시의 표시통화 환율을 나눠주면 됩니다.

미국식/유럽식 교차 통화

교차통화의 손익계산은 미국식 또는 유럽식 통화의 손익 계산처럼 매도가에서 매수가를 뺀 가격에 100,000 곱한 후 청산 당시의 표시 통화 환율을 곱하거나 나누어서 계산합니다.

* 마진콜(Margin Call)

통화선물과는 다르게 FX마진에서는 마진콜 요건이 되면 통보없이 자동으로 반대매매 주문이 나가 열려있는 포지션을 강제 청산하여 증거금의 전부 또는 절반만 돌려받게 된다. 발동시기와 규정은 중개회사마다 다르므로 사전에 반드시 체크한다.

FX 실시간 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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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예원 기자
    • 승인 2022.01.10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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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예원 기자 = 하나은행은 10일 비대면으로 현물환·선물환 거래를 쉽고 빠르게 체결할 수 있는 '하나 FX 트레이딩 시스템'을 개편했다.

      해당 시스템은 고객이 영업점 방문이나 유선 통화 없이 실시간 환율을 모니터링하며 직접 외국환 매매(FX) 거래를 체결할 수 있는 외환거래 플랫폼이다.

      이번 개편으로 은행권 최초로 API 기반 호가 제시, 고객 주문체결, 은행간 시장 반대거래(오토헤지)에 이르는 전 과정이 실시간으로 이뤄지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아울러 API를 통한 신사업으로의 확장성도 기대할 수 있는 부문이다.

      하나은행은 비철금속 전문업체의 이커머스 구축사업에 참여해 API 기반 환율 정보를 제공하고 현물환·선물환 거래를 자동 체결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개발해 서비스 제공 중이다.

      이 밖에도 증권사와 API 시스템 개발을 진행 중인 상태로, 이를 통해 증권사 자체 거래 물량과 해외주식 환전물량 등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24시간 실시간 환율 거래 프로세스 구축과 함께 하나은행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하나 FX 트레이딩 시스템' 글로벌 버전 개발도 추진 중이다"고 말했다.

      하나은행, 『하나 FX 트레이딩 시스템』. 확대 개편을 통한 신시장 개척

      하나은행, 『하나 FX 트레이딩 시스템』. 확대 개편을 통한 신시장 개척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하나 FX 트레이딩 시스템(HANA FX TRADING SYSTEM, 구 'FX 시스템 개편…전과정 실시간 진행 - 연합인포맥스 HANA 1Q FX')』 개편을 통해 비대면 외환거래를 위한 새로운 활로를 열었다고 밝혔다.

      『하나 FX 트레이딩 시스템』은 영업점 방문 또는 유선 통화 없이 손님이 비대면으로 실시간 환율을 모니터링하며 직접 FX(외국환 매매)거래를 체결할 수 있는 외환거래 플랫폼이다.

      출시 초기엔 중소기업 중심의 소액 환전 위주로 거래가 이루어졌으나 거래 체결의 편리성과 급변하는 환율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부각되면서 대기업을 비롯해 금융기관까지 이용손님의 스펙트럼이 넓어지는 등 FX거래의 새로운 채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이번 확대 개편을 통해 은행권 최초로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통한 호가 제시 ⟶ ▲손님 주문 체결 ⟶ ▲은행 간 시장에서 오토헤지(Auto Hedge)에 이르는 전 과정이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는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다양한 신사업으로의 진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또한, 정형화된 비대면 플랫폼 거래를 넘어 API를 통해 다양한 신사업으로의 확장성도 기대된다. 하나은행은 비철금속 전문업체의 이커머스 구축 사업에 참여하여 API를 통해 환율 정보를 제공하고 현물환 및 선물환 거래를 자동으로 체결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성공적으로 개발해 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다.

      이외에도 빠르고 정확한 거래체결 프로세스를 보유한 『하나 FX 트레이딩 시스템』을 토대로 몇몇 증권사와 API시스템 개발을 진행 중이며, 이를 통해 증권사 자체 거래물량과 해외 주식 환전 물량 등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비대면 FX시장을 선도해온 하나은행은 올 해에도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새로운 사업을 이어나갈 것”이라며 “24시간 실시간 환율 거래 프로세스 구축과 함께 하나은행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하나 FX 트레이딩 시스템』 글로벌 버전 개발도 추진 중이다”고 밝혔다.

      뉴스제공=하나금융지주, 기업이 작성하여 배포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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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은행 '하나 FX 트레이딩 시스템' 확대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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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은행(행장 박성호)은 '하나 FX 트레이딩 시스템'을 개편해 비대면 외환거래를 위한 새로운 활로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하나 FX 트레이딩 시스템은 영업점 방문 또는 유선 통화 없이 고객이 비대면으로 실시간 환율을 모니터링하며 직접 FX(외국환 매매) 거래를 체결할 수 있는 외환거래 플랫폼이다.

      출시 초기엔 중소기업 중심의 소액 환전 위주로 거래가 이뤄졌다. 거래 체결 편리성과 급변하는 환율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부각되면서 대기업을 비롯해 금융기관까지 이용 고객 범위가 넓어졌다.

      이번 확대 개편에 따라 은행권 최초로 △API(응용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를 이용한 호가 제시△고객 주문 체결 △은행 간 시장에서 오토헤지(Auto Hedge)에 이르는 전 과정이 실시간 가능해졌다.

      정형화된 비대면 플랫폼 거래를 넘어 API를 이용해 다양한 신사업으로의 확장성도 기대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하나은행은 비철금속 전문업체의 이커머스 구축 사업에 참여해 API를 이용한 환율 정보를 제공하고 현물환△선물환 거래를 자동 체결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성공적으로 개발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몇몇 증권사와 API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증권사 자체 거래물량과 해외 주식 환전 물량 등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24시간 실시간 환율 거래 프로세스 구축과 함께 하나은행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하나 FX 트레이딩 시스템 글로벌 버전 개발도 준비하고 있다”FX 시스템 개편…전과정 실시간 진행 - 연합인포맥스 고 말했다.

      FX 실시간 호가

                                                      ⓒ 데일리포스트=이미지제공 / 하나은행

      ⓒ 데일리포스트=이미지제공 / 하나은행

      [데일리포스트=조경오 기자] 하나은행이 하나 FX 트레이딩 시스템 개편을 진행했다.

      하나 FX 트레이딩 시스템은 영업점 방문 또는 유선 통화 없이 손님이 비대면으로 실시간 환율을 모니터링하며 직접 FX(외국환 매매)거래를 체결할 수 있는 외환거래 플랫폼이다.

      출시 초기엔 중소기업 중심의 소액 환전 위주로 거래가 이루어졌으나 거래 체결의 편리성과 급변하는 환율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 대기업을 비롯해 금융기관까지 이용고객 스펙트럼이 확대되면서 FX거래의 새로운 채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FX 시스템 개편…전과정 실시간 진행 - 연합인포맥스 FX 시스템 개편…전과정 실시간 진행 - 연합인포맥스 이번 확대 개편을 통해 은행권 최초로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통한 호가 제시▲손님 주문 체결 ▲은행 간 시장에서 오토헤지(Auto Hedge)에 이르는 전 과정이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는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

      또 정형화된 비대면 플랫폼 거래를 넘어 API를 통해 다양한 신사업으로의 확장도 추진하고 있다. 현재 비철금속 전문업체의 이커머스 구축 사업에 참여해 API를 통해 환율 정보를 제공하고 현물환 및 선물환 거래를 자동으로 체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중이다.

      이외에도 최근 진행 중인 증권사와 API시스템 개발을 통해 증권사 자체 거래물량과 해외 주식 환전 물량 등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하나은행 측은 기대하고 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24시간 실시간 환율 거래 프로세스 구축과 함께 하나은행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하나 FX 트레이딩 시스템’ 글로벌 버전 개발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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