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트레이딩에서 스왑이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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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orex swap/rollover charges are determined by the overnight interest rate differential between the two currencies involved in the pair and whether the position is a buy ‘long’ or sell ‘short’
  • index CFD swaps relates to the interest rate of the base currency of the associated index (eg. GBP for FTSE100)
  • commodity CFD (energy and precious metals) swaps are a composite of different factors that relate to the holding cost of the commodity

Competitive FX and CFD swap rates (rollover charges) in Forex, Commodity & Index CFDs

Titan FX constantly reviews our swap rates and those of our competitors to ensure we are best in market.

All traders should be aware of swap rates on the instruments they are trading, especially traders who hold open positions beyond the end of the trading day. Several trading strategies such as ‘carry’ trading actually make use of rollover to profit from the interest rate difference between currencies.

  • forex swap/rollover charges are determined by the overnight interest rate differential between the two currencies involved in the pair and whether the position is a buy ‘long’ or sell ‘short’
  • index CFD swaps relates to the interest rate of the base currency of the associated index (eg. GBP for FTSE100)
  • commodity CFD (energy and precious metals) swaps are a composite of different factors that relate to the holding cost of the commodity

Swap is payable on both Titan FX Zero Blade and Titan FX Zero Standard accounts. It can introduce complexity to your trading strategy, especially if it involves holding positions for long periods of time.

Swaps can affect your results both positively and negatively. Keep these points in mind:

  • Swaps are applied to your trading account only when positions are kept open until the next trading day
  • Swaps are applied when the rollover occurs at the end of the day, which is 00:00 server time
  • Some instruments may have negative swap rates on both sides, both ‘long’ and ‘short’
  • Swap rates are calculated in points, MT4 and MT5 convert them automatically into the base currency of the account
  • Each instrument has its own swap charge
  • Swap is measured on a standard size of 1.0 standard lots (100,000 base units for forex pairs, check in MT4 or MT5 for other instrument lot sizes)
  • Swaps are calculated and applied every trading night. To compensate for the market being closed on the weekend, swaps are charged at triple the rate on Wednesdays in forex and metals and triple the rate on Fridays in energy (oil) and other CF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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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트레이딩에서 스왑이란?

2008년 여름부터 이듬해 봄까지 신한은행 본사가 있는 남대문에 있었습니다. 신한은행 IB통합시스템을 구축하는 프로젝트에 관계하고 있었습니다. 개발했다고 말할 수 없네요. 사실 개발도 못하고 IB업무를 아주 잘 아는 것도 아니니까(^^)

모 부장님때문에 프로젝트에서 일하면서 주변에 솔직히 말했습니다.

“나는 IB업무를 잘 모릅니다. 특히 Back Office와 관련한 업무는 ‘꽝’입니다.”

속으론 “IB업무와 관련된 공부를 하여야 하나”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그렇지만 일을 시작하였고 최선을 다할 수 밖에 없습니다. 모르면 배워서, 알면 아는 만큼 열심히 해야죠.

일을 하면서 ‘참으로 새롭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증권사 업무중 트레이딩과 관련된 업무를 주로 했던 경험과 전혀 맞지 않았습니다.

MTM, Exposure, Outstanding….

사람을 당혹스럽게 만드는 일이 바로 ‘말’이 통하지 않을때 입니다. 남들은 아주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말을 머리속에서 사전을 놓고 하나하나 해석하면서 들어야 했습니다.

그렇게 일년이 지나고 다시금 모은행 프로젝트와 관련된 제안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제안서를 준비하면서 우연히 회사에서 몇 년전 ‘외환은행’ 차세대 외국환 및 국제금융시스템 제안서와 산출물을 보았습니다.

Reuter에서 나온 Kondor+를 이용하여 국제금융업무와 관련된 백오피스 시스템을 구축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은행 프로젝트를 할 때 Kondor+과 Murex를 Front Office로 놓고 KTP라는 패키지를 사용하는 것처럼 패키지가 아니라 인하우스방식으로 개발한 제품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신한은행 프로젝트를 할 때는 “그냥 그런가 보다”라고 무심코 지나쳤던 것도 좀더 자세히 AS-IS시스템이 하는 일을 찬찬히 들여다 보니 새롭게 보입니다.

현재 자본시장통합시스템과 관련하여 은행은 AS-IS시스템을 보면 크게 국제금융시스템과 유가증권시스템이 있습니다. 국제금융은 외화상품을 처리하는 시스템이고 유가증권시스템은 원화상품을 취급하는 시스템입니다. 백오피스시스템이니까 당연히 Confirmation, Settlement, Accounting과 같은 업무를 처리합니다.

은행이 금융투자회사와 비교하여 독점적으로 취급할 수 있는 상품이 있습니다. 바로 외환입니다. 금융투자회사들는 기관간 거래에는 참여할 수 있어 서울외국환거래, 한국자금중개에 회원으로 참여하여 거래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대고객거래도 불가능하고 자산규모도 은행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엄두를 못내고 있습니다.

Kondor+라는 제품은 외환(Spot, Forward, Swap등을 포함)상품을 거래하는데 필수적입니다. 자세히 조사해보지는 않았지만 국내 모든 은행 딜링룸에는 Kondor+라는 제품이 설치되어 있지않을까 합니다.

Kondor+로 FX뿐 아니라 Money Market , 외환채권등 거래를 많이 합니다. 처음 Kondor+를 제품을 사용할 때는 아마도 후선업무를 수기로 하지 않았을까 추측합니다. 그러다 후선업무를 자동화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였고 몇몇 회사(은행)은 KTP와 같은 외환 트레이딩에서 스왑이란? Reuter제품을 외환 트레이딩에서 스왑이란? 사용했고 몇몇은 인하우스로 제품을 개발하여 사용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Kondor+ – KTP 처럼 같은 회사제품일 경우 STP(Straight Through Processing)을 구현하는데 어려움이 없습니다. 허나 인하우스제품의 경우 Kondor+과 후선업무시스템(Back Office System)를 연계하는 일이 쉽지는 않았을 듯 합니다. Kondor+라는 제품의 특성을 잘 알는 Reuter와 같은 회사들의 도움으로 Front Office부터 Back Office에 이르는 과정을 끈김없이 이어지도록 하는 STP를 갖춘 시스템이 만들어졌을 듯 합니다.

시스템이란 항상 정체되지 않습니다. 현실의 업무가 변화하고 발전하면 시스템도 같이 진화합니다. 기술이 진화하기 때문에 진화하는 것이 아니라 업무가 변화하기 때문에 변화된 업무요건등을 충족하기 위하여 새로운 기술등을 검토합니다.

자본시장통합시스템과 관련하여 변화를 이르킨 먼 원인은 개인적으로 IMF사태가 아닐까 합니다. IMF이후 은행권의 합종연횡이 일어나고 국가의 통제를 받던 은행이 좀 자유로운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제 여수신을 중심으로 수익모델을 변화하여야 하고 미국의 Investment Banking과 관련한 개념들이 도입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FX이외의 파생상품도 거래하고 원화관련 상품도 거래하면서 다양한 시스템적 요구가 있었지 않았을까 추측합니다. 국제금융시스템도 구축하고 원화유가증권시스템도 구축하고 신탁관련 시스템도 구축하였을 듯 합니다.

이런 상황에 변화를 준 계기가 아마도 자본시장통합법이 아닐까 합니다. 은행이 본격적으로 투자은행 업무를 추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분산된 업무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하고자 하는 동기가 생겼습니다. 위험과 관련된 지표들은 원화와 외화로 나누지 않고 통합으로 조회하고 싶어하고 지연된 값이 아니라 실시간으로 계산돈 값을 원하기 시작합니다. 프론트부문에서 업무가 다양화하면서 Murex, Sophis와 같은 제품등을 도입하기 시작합니다.

자본시장통합시스템 구축에 참여하는 업체들을 보면 은행의 국제금융 혹은 유가증권업무를 십 여년 이상을 한 경험을 가진 업체들입니다. 지난 20여년동안 투자은행과 관련된 업무를 해온 업체들입니다. 이제 시대적인 요구(?)에 의해 함께 일을 해야 합니다.

함께 일을 하려면 서로간에 연결고리를 만들어야 합니다. 어짜피 Confirmation, Settlement, Accounting과 같은 업무는 동일하게 처리하여야 합니다. 통합을 위한 개념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Workflow라는 개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어보니까 2007년쯤 모은행에서 국제금융업무를 개발할 때 처음 적용하였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한국에서 최초로 도입한 개념은 아닙니다. Kondor이나 Murex와 같은 외국산 제품을 보면 Front Office에서 발생한 Deal을 처리하기 위한 Workflow라는 개념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상품별로 Event속성을 분석하여 Workflow를 통해 후선업무들이 이음새없이 이루어지도록 합니다. 이를 보고 배워서 한국형 시스템에 적용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국민은행에서 추진하는 자본시장통합시스템도 그렇고 신한은행도 그랬고 다른 모든 은행들도 비슷할 듯 합니다.

투자은행업무와 관련된 시스템 진화는 여기까지 왔습니다.

별로 많이 알지 못하지만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일은 이런 역사를 거쳐 현재에 이르고 있지 않을까 추측합니다. 틀린 부분도 있을 것입니다. 사실 틀린게 뭐 중요하겠습니까? 역사적으로 이해한다는 뜻은 앞으로 변화할 방향을 추측할 수 있기때문에 중요합니다. 업무의 흐름, 시스템의 흐름을 이해하고 그에 맞춰 대응을 준비하기 위함입니다.

통합과 STP가 마무리되면 다음은?
투자은행업무로 돈을 벌고 싶다면 ‘다음’이 무엇인지에 대한 대답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요? 통합한 시스템을 운영하면서 은행은 무슨 고민을 할까요? 경영진이나 현업은 무슨 고민을 할까요?

GEMFOREX 집행(주문집행)에 대해서

주문집행이란 외환거래에 있어 매매가 성립하는 것을 말합니다. FX거래를 하는 것에 있어 FX 회사의 주문집행률을 비교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그것은 개인투자자 여러분이 원하는「가격」과「타이밍」에 거래가 성립하는 확률을 비교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특히 스캘핑이나 데이트레이드를 하는 분에게 「주문집행(력・율)」이 핵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자신이 겨냥한 가격에 주문집행하는 것은 이익을 높여가는 것에 있어서 가장 중요시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FX 초보자도 「주문집행(력・율)」의 의미에 대해 확실히 이해하고 거래에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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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스프레드 경쟁으로 낮은 스프레드를 실현하는 것에만 집중하여 주문집행에 악영향이 미치는 현상을 종종 겪으실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비현실적으로 낮은 스프레드는 집행하기 어렵기 때문에 주문 후 종종 주문 재요청이 걸립니다. 즉 트레이더가 거래하고 싶은 가격에 집행하지 못하고 시장이 이미 움직여 버린 뒤 주문이 집행되는 것입니다. 이는 의도치 않은 움직임에 리스크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주문을 10회 했을 때 그중 5~6회는 주문 재요청이 걸려 트레이더가 만족하는 가격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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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채권시장

“채권은 무엇인가요?”
“채권(bond)이란 정부·지방자치단체·정부투자기관·금융기관·민간기업 등이 발행한 확정이자부 유가증권을 말합니다. 비교적 장기로 거액의 자금을 일시에 조달하기 위하여 유가증권으로서의 표준화된 양식에 의하여 원금과 이자의 지급시기 및 지급방법 등을 명시하여 발행한 규격화된 차용증서이지요.”

채권은 그 소유만으로 발행자에 대하여 채권에 명시된 바에 따른 청구권을 가지며 소유권의 이전에 의하여 청구권이 이전된다. 투자자에게 고정적으로 이자가 지급되므로 고정소득증권(fixed income securities)으로도 불린다. 채권은 발행인으로서는 안정적인 대규모 장기자금 조달수단이 되고, 투자자 입장에서는 예금처럼 고정적인 이자를 지급받으면서 이자율 변동 등에 따라 시세차익도 얻을 수 있으며 외환 트레이딩에서 스왑이란? 자유로운 매매를 통하여 수시 투자금회수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용이한 투자 및 자금운용수단이 된다.

채권은 분류하는 기준에 따라 아래 와 같이 다양하게 분류된다.


채권과 주식은 다 같이 유가증권의 형태를 가지면서 발행인의 장기 안정적인 자금조달수단이고 투자자의 유용한 투자 및 자금운용수단이라는 점에서는 동일하다. 그러나 채권은 발행자가 반드시 주식회사일 필요가 없고 그 성격이 원리금 상환을 약정한 차용증권이며 발행인의 타인자본을 구성하는데 비하여, 주식은 주식회사가 발행하여야 하고 원리금 상환의무가 없으며 주식회사의 자기자본을 구성한다는 점 등에서 차이가 있다.

채권과 주식의 차이는 아래 에 정리되어 있다.외환 트레이딩에서 스왑이란?


“채권시장은 어떻게 분류되나요?”
“채권시장(bond market)도 주식시장과 마찬가지로 발행시장(1차 시장 : issue market, primary market)과 유통시장(2차 시장 : trading market, secondary market)으로 구분됩니다. 발행시장은 채권이 처음 발행되는 시장이며, 유통시장은 이미 발행된 채권이 매매되는 시장을 말하지요.”

(가) 발행시장

아래에서 발행주체에 따라 분류한 국채·지방채·특수채 및 회사채를 기준으로 살펴보기로 한다. 발행주체에 따라 분류한 국채·지방채·특수채는 통합하여 국공채로 불리기도 하며, 회사채에는 금융기관이 발행한 금융채도 포함된다.

1) 국채

“국채는 무엇인가요?”
“국채(government bond)는 정부가 공공목적에 외환 트레이딩에서 스왑이란? 필요한 자금의 확보 등을 위하여 국회의 의결을 받아 「공공자금관리기금법」에 따른 공공자금관리기금, 다른 법률의 규정에 따른 회계, 기금 또는 특별계정의 부담으로 기획재정부장관이 발행하는 채권을 말합니다.”

국채의 발행기관은 기획재정부장관이고, 국고채권의 발행과 국채 원금의 상환 등에 관한 사무는 한국은행이 처리한다. 국채는 국고금 출납에 필요한 경우에 발행하는 단기국채와 세입부족을 보충하기 위한 장기국채로 구분되고, 전자는 재정증권이라고 하며 통상 후자를 국채라고 지칭한다. 국채는 증권을 발행하지 아니하고 전산정보처리조직을 이용하여 국채등록부에 전자적인 방식에 의하여 기명식 또는 무기명식으로 등록되고, 등록 및 말소업무는 한국은행이 수행한다. 국채의 원금과 이자의 소멸시효 기간은 5년이다. 다만, 1년 이내의 기간에 정기적으로 지급되는 이자의 소멸시효는 3년이다.

국채는 발행용도에 따라 국고채권, 재정증권, 국민주택채권, 보상채권 등으로 나누어지며, 이들은 발행방식 및 이자지급방식 등에 차이가 있다. 국고채권과 재정증권은 공개시장에서 발행되는 것이 원칙이고 예외적으로 상대매매방식 또는 현금지급을 갈음하는 방식으로 발행된다. 국민주택채권은 1종의 경우 5년, 2종은 10년 만기로 발행된다.

2000년 4월 이전에는 국고채권이 연중 수시 발행되고 각각 만기일이 다르기 때문에 발행시점 및 만기일물마다 이자율이 다르게 발행되었다. 이에 따라 국고채권의 종목이 지나치게 많아지고 개별 종목당 발행금액이 작아져 유동성이 저하되는 문제점이 발생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2000년 5월 국채통합발행제도(fungible issue)를 도입하여 3년 이내의 범위에서 일정한 기간동안 발행되는 종목은 이자율과 상환기한 등을 동일하게 통합하여 발행함으로써 동일물로 거래되도록 하였다.

2) 지방채

“지방채는 무엇인가요?”
“지방채(municipal bond)는 지방자치단체가 공유재산의 조성 등 재정투자사업비의 충당, 재해예방·복구사업, 천재지변으로 발생한 예측할 수 없었던 세입결함의 보전, 지방채의 차환 등을 위하여 발행하거나, 지방자치단체조합이 투자사업과 긴급한 재난복구 등의 필요가 있을 때 발행하는 채권입니다.”

지방채의 발행은 국채의 경우 국회의 의결을 받는 외환 트레이딩에서 스왑이란? 것과 같이 지방의회의 의결을 얻어야 한다. 발행한도 초과 및 외채 발행의 경우에는 행정자치부장관의 승인도 필요하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서울특별시와 부산광역시의 지하철공채·지역개발채권·도로공채·상수도공채 등이 있고, 5년 만기 지역개발채권이 많이 발행되었다.

3) 특수채

“특수채는 무엇인가요?”
“특수채(specific law bond)란 법률에 의하여 직접 설립된 법인이 발행하는 채권을 말합니다.”

특수채로서 통화안정증권·예금보험기금채권·한국주택금융공사채권·산업금융채권·중소기업은행채권·한국수출입은행채권·한국자산관리공사채권·한국전력공사채권·한국도로공사채권·토지주택공사채권·한국수자원공사채권·한국가스공사채권·한국석유공사채권·대한석탄공사채권·한국농어촌공사채권·농수산물유통공사채권·한국공항공사채권·인천국제공항공사채권·한국철도공사채권·한국철도시설공사채권·중소기업진흥공단채권 등이 있다. 단기채인 통화안정증권을 제외하고 이들 채권은 만기 1년에서 10년까지 다양하게 발행되고 있다.

4) 회사채

“회사채는 무엇인가요?”
“회사채(corporate bond)는 「상법」상의 주식회사가 발행하는 채권으로서, 줄여서 사채(社債)라고도 합니다. 회사채에는 각종 은행채권, 카드회사채권, 캐피탈회사채권, 증권금융채권 등의 금융채(financial bond)도 포함되지요.”

회사채의 발행은 원칙적으로 이사회의 결의가 있어야 하나, 정관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이사회에서 대표이사에게 사채의 금액과 종류를 정하여 1년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기간 내에 사채를 발행할 것을 위임하면 이사회 결의 없이도 발행할 수 있다. 발행한도는 없으나 10억원 이상 공모발행의 경우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여야 한다.

(나) 유통시장

“채권의 유통시장은 어떻게 구분되나요?”
“채권의 유통시장도 주식시장과 동일하게 장내시장과 장외시장으로 구분됩니다. 현재 대부분의 채권거래는 장외시장에서 주로 증권회사의 중개를 통하여 이루어지고 있지요. 개인투자자의 경우 통상 유통시장을 통하여 채권투자를 하게 되나, 공모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발행시장에 참여할 수도 있습니다.”

1) 장내시장

장내시장은 자본시장법에 의하여 공인된 거래소(Exchange)에 개설되어 그 거래소를 통하여 유가증권이 거래되는 시장을 말한다. 채권의 장내시장도 주식 장내시장과 마찬가지로 거래소의 회원 증권회사에 한하여 매매에 참여 가능하다. 개인·일반법인·금융기관·기관투자자 등은 회원 증권회사의 위탁계좌를 통하여 거래하여야 한다.

채권의 장내시장으로는 한국거래소 내에 일반채권시장과 국채전문유통시장이 개설되어 있다. 일반채권시장은 일반 투자자가 참여하는 시장으로서 거래소 상장이 의무화된 제1종국민주택채권·서울도시철도채권·서울특별시지역개발채권·지역개발공채·지방도시철도채권 등 첨가소화되는 5천만원 이하 소액 국공채 및 전환사채가 주로 거래된다. 국채전문유통시장은 거래소에 채권매매전문회원으로 가입하여 국채의 자기매매를 할 수 있는 국채딜러 사이에 인터넷을 통하여 전자적으로 국채를 매매하는 국채딜러간 거래시장(inter-dealer market)이다.

2) 장외시장

장외시장(over-the-counter market)은 거래소 외의 장소에서 거래되는 시장을 말한다. 채권은 그 성격과 단위금액의 크기로 인하여 주식과는 달리 개인투자자에 의한 거래 및 소화가 어렵기 때문에 금융기관·기관투자자 및 법인 등 사이에서 주로 매매가 이루어지고, 경쟁매매보다는 상대매매에 의해 거래된다. 따라서 채권거래는 대부분 증권회사를 중개기관으로 하여 장외에서 이루어진다. 채권의 장외시장은 증권회사를 통한 대고객 상대매매와 딜러간 중개회사(IDB : Inter Dealer Broker)를 통해 이루어지는 딜러간 장외거래로 구분된다. 장외시장의 경우 거래의 특성상 매매시간의 제한은 없다. 거래단위는 관행적으로 100억원이다. 자금 결제 및 채권의 양도는 거래 다음날에 이루어진다.

(3) 자산유동화증권시장

“자산유동화증권은 무엇인가요?”
“자산유동화(외환 트레이딩에서 스왑이란? asset securitization)란 유동성이 낮아 즉시 현금화하기 곤란한 각종 채권(債權, 債券)과 부동산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여 유동성이 높은 증권을 발행하고 기초자산에서 발생한 수익으로 이를 상환하는 일련의 행위를 말합니다. 이때 기초자산을 근거로 발행하는 증권을 자산유동화증권(ABS : Asset Backed Securities)이라고 하지요.”

자산유동화증권은 기초자산의 형태에 따라 기초자산이 대출채권(債權)인 경우 대출채권담보부증권(CLO : Collateralized Loan Obligations), 기초자산이 부채(負債, debt)인 경우 부채담보부증권(CDO : Collateralized Debt Obligations), 기초자산이 채권(債券, bond)인 경우 채권담보부증권(CBO : Collateralized Bond Obligations), 기초자산이 주택저당채권인 경우 주택저당증권(MBS : Mortgage-Backed Securities)이라고 부르며, 그밖에도 기초자산에 따라 각각 다른 이름으로 불린다. 한편 자산유동화증권은 채권·기업어음·출자증권·수익증권으로 발행되며, 이는 각각 ABS사채·자산담보부기업어음(ABCP : Asset Backed Commercial Paper)·ABS출자증권·ABS수익증권으로 불린다. 자산유동화증권이 이와 같이 여러가지 유형으로 발행되므로 자산유동화증권시장을 일의적으로 주식시장 또는 채권시장으로 분류하기 어렵다. 많은 경우 채권 형태로 발행되고 있으나 수익증권 형태로 발행되는 주택금융공사의 주택저당증권(MBS)으로 인하여 수익증권 형태의 발행도 일정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자산유동화증권시장은 금융기관이나 기업 등 비유동성 자산보유자의 자금조달을 원활하게 하고 투자자에게는 신용 보강을 통하여 상대적으로 외환 트레이딩에서 스왑이란? 안전한 투자수단을 제공하여 주는 역할을 한다.

다. 외환시장

“외환시장은 어떤 시장인가요?”
“외환시장(foreign exchange market)이란 국제간 자본거래·무역거래·무역외거래 및 이전거래 등의 국제거래에 필요한 외환을 내·외국통화로 사고 파는 시장을 말합니다. 외환 또는 외국환(foreign exchange)이란 국제거래에서 사용할 수 있는 외국통화, 외국통화로 표시된 수표, 어음 등의 지급수단 및 외국통화로 표시된 주식·채권·파생상품 등의 금융자산을 포괄하는 개념이지요.”

외환시장에는 외환의 수요자, 공급자, 투기거래자 및 중재자로서 개인·법인·외국환은행·외환브로커·외환딜러 및 각국의 중앙은행 등이 참여한다. 외환시장은 거래자에 따라 은행간시장과 대고객시장으로 구분된다. 은행간시장은 외국환은행 상호간에 외환을 대규모로 거래하는 시장이고, 대고객시장은 은행과 개인·법인 등의 고객 사이에 외환을 거래하는 시장이다. 외국환은행은 고객과의 거래에 따라 변동된 외환포지션을 은행간시장에서 조정하게 되므로 이에 따라 대고객시장과 은행간시장이 서로 연계된다.

외환시장은 당초 국제간 자본거래·무역거래·무역외거래 및 이전거래 등의 국제거래에 수반하여 발생하는 대금의 결제를 주요 기능으로 하는 시장이었으나 자유변동환율제도로의 이행 및 격지간 전자통신수단의 발달로 인하여 오늘날에는 대금결제수단으로서의 기능보다는 주식·채권 등과 더불어 외환을 또 다른 투자수단으로 보아 외환거래 자체를 목적으로 하는 시장으로서의 기능이 크게 부각되고 있다.

라. 파생금융상품시장

“파생금융상품시장은 어떤 시장인가요?”
“파생금융상품시장(financial derivatives market)은 통화·주식·채권 등의 기초금융자산의 가격 또는 지수의 변동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도록 만들어진 금융상품 또는 계약이 거래되는 시장을 말합니다.”

실무에서는 파생상품·파생금융상품·금융파생상품 등의 용어가 비슷한 뜻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론적으로는 파생상품(derivatives)은 그 상품의 가치가 기초자산(underlying assets)을 바탕으로 결정(derived)되는 금융상품을 말하며, 그 기초자산이 곡물·원자재 등 상품이면 상품파생상품(commodity derivatives), 환율·금리·주가 등 금융자산이면 금융파생상품(financial derivatives)이라고 하는 것이 정확한 표현이다. 하지만 파생상품이 1970년대 이후 금융환경의 불확실성 등에 대처하기 위해 금융시장을 중심으로 발전하여 왔기 때문에 '파생금융상품'이라고 불리는 경우가 많다. 본서에서는 원칙적으로 파생상품이란 용어를 사용하되, 시장에서 파생금융상품이란 용어도 사용하기 때문에 문맥에 따라 파생금융상품도 쓰기로 한다.

파생상품거래는 최초 1848년 4월 미국에 시카고상품선물거래소(CBOT : Chicaco Board of Trade)가 설립되어 농산물이나 원자재 등의 현물 및 선물상품이 거래되었고, 파생금융상품거래는 1972년 5월 시카고상업거래소(CME : Chicago Mercantile Exchange)에서 통화선물거래가 개시되면서 시작되었다. 파생상품에는 미래예측과 더불어 수없이 많은 변수가 발생하므로 금융공학이라는 대단히 어려운 수리·수학이 접목되어 그 구조가 매우 복잡하다. 따라서 일반투자자가 파생상품의 내용을 자세하게 외환 트레이딩에서 스왑이란? 이해하기가 매우 어렵다.

파생상품의 용도를 크게 세 가지로 보면, 첫째는 보유 또는 투자한 상품의 안정성 확보를 위하여 미래가격변동의 위험을 회피(hedge)하거나, 둘째는 시장 간의 가격차이를 획득(arbitrage)하거나, 셋째는 미래 가격변동에 대하여 적은 금액으로 큰 이익을 얻기 위하여 투기(speculation)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파생상품은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효과적인 위험관리 및 위험회피수단으로 활용되는 측면이 있는 반면에 기초자산에 투자하는 것보다 간편하게 소액(10~20%)의 증거금(margin, 선물의 경우에 해당) 또는 프리미엄(premium, 옵션의 경우에 해당)만으로 훨씬 규모가 큰 기초자산에 투자하게 되는 지렛대효과(레버리지효과, leverage effect)로 인하여 고수익 획득의 목적으로도 이용된다.

지렛대효과의 이해를 위하여 단순한 선물거래(선도계약)의 예를 들자면, 투자자가 미래에 금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여 1억원어치 금 선물을 1천만원의 증거금으로 매입한 후 3개월 후에 양도받기로 하는 선물계약을 체결한 경우 3개월 후에 금 가격이 1억 2천만원으로 상승하면 투자자는 단기간에 1천만원을 투자하여 2천만원의 순이익을 보게 되지만 만약 금 가격이 8천만원으로 하락하면 단기간에 2천만원의 손실을 보게 된다. 파생상품거래는 이와 같은 커다란 손실위험 외에 거래상대방의 채무불이행 위험이 있게 된다. 이러한 위험을 방지 또는 축소하기 위하여 제도적인 장내시장이 개설되었으며, 이를 통하여 표준화·정형화된 방식으로 거래 및 청산결제 하도록 함으로써 채무불이행 위험이 방지되고 가격변동위험이 어느 정도 제한되고 있다.

선물(futures)과 선도계약(forward contracts)은 기초자산을 미래의 특정시점에 특정가격으로 사고 팔기로 약정하는 계약이다. 그러나 선도계약은 장외시장에서 거래당사자간에 직접 거래되고 만기일에만 자금결제가 이루어지는데 비해, 선물은 장내시장에서 표준화된 거래조건과 정형화된 거래시스템을 통하여 다자간에 거래가 형성 및 체결되고 가격변동에 따른 손익금액을 일일정산하며 만기일에 자금결제가 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옵션(options)은 기초자산을 미래의 특정시점 또는 특정 행사가격(strike price)으로 매입(call)하거나 매각(put)할 수 있는 권리를 사고 파는 계약이다. 선물은 증거금 이상으로 손실을 볼 수 있는데 비하여 옵션은 권리행사의 포기를 통하여 손실범위가 프리미엄까지만으로 한정된다. 이에 따라 옵션은 기초자산의 가격 변동에 대하여 비대칭적인 손익구조를 갖게 된다.

스왑(swaps)은 서로 다른 통화나 금리의 금융자산 또는 부채에서 파생되는 미래 특정시점의 현금흐름을 교환하기로 하는 계약이다. 스왑은 일반적으로 소유물을 서로 교환하는 거래를 의미하며, 금융시장에서는 거래상대방이 미리 정한 계약조건에 따라 일정시점에 서로 다른 자금흐름을 교환하는 거래를 의미한다. 스왑의 대표적인 것으로는 다른 통화표시로 된 채무의 원리금 상환을 교환하기로 계약하는 통화스왑, 변동금리채무와 고정금리채무의 이자지급을 교환하기로 계약하는 금리스왑 및 이들을 결합한 통화-금리스왑 등이 있다. 계약의 성격상 장외에서 거래된다는 점은 이미 언급한 바와 같다.

우리나라는 장내파생상품시장으로 한국거래소(장내)에 주가지수상품·개별주식상품·채권/금리상품·통화상품 및 commodity(금, 돈육 등)상품의 시장이 개설되어 있다. 개인·법인 및 거래소의 회원이 아닌 금융기관 등의 투자자가 장내시장에서 파생상품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현물거래와 동일하게 먼저 한국거래소의 회원인 증권회사에 위탁매매계좌를 개설하여야 하며, 계좌를 개설한 증권회사를 통하여 매매주문을 하여야 한다. 또한 파생상품거래는 현물거래보다 구조가 복잡하고 수익과 위험이 크므로 이를 기재한 위험고지서를 확인하고 서명한 후에 거래가 가능하다. 파생상품도 원칙적으로 현물거래와 동일한 수준으로 가격우선의 원칙과 시간우선의 원칙 등에 따른 경쟁매매방식으로 매매거래가 체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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