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시장의 구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6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kmb 한국자금중개(주)

공인 환율고시 기관으로서 전자거래시스템(KMB-Net)의 성능을 개선하고 G7 통화 현물환 전자중개도 개시하는 등 전자중개 부문에서도 한 발 앞서 나가고 있습니다.

1999년 외국환 중개업무를 개시한 이래 한국자금중개㈜는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며 다양한 상품거래를 커버하는 중개서비스 제공을 위해끊임없이 노력해오고 있습니다. 효율적이고 진보된 형태의 전자중개시스템의 구축으로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외환중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 여러분은 이 시스템을 통해 음성주문과 전자주문 등의 방식으로 편리하게 거래를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현물환, 외환스왑, 차액결제선물환은 물론 G7국가의 통화에 대한 중개업무를 수행함으로써 시장의 거래수요 충족을 위한 보다 다양한 중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로이터, 연합통신, 증권전산 등 정보통신 사업체와 기업에 각종 환율정보를 실시간 제공함으로써 외환정보 소비자들의 요구에 빠르게 부응하고 있습니다.

한국자금중개㈜는 2009년 9월 기획재정부로부터 공인 환율고시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이에 따라 외환시장의 일중 평균환율인 달러/원 매매기준율을 제공함으로써 고시환율의 투명성과 정확성 제고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4년 12월 1일부터 국내 원/위안 직거래 시장이 힘차게 문을 열었습니다. 한국자금중개㈜는 여러 금융기관들의 지원에 힘입어 국내 최대 원/위안 직거래 중개회사로서의 위치를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습니다.

  • 현물환 FX Spot
  • MAR
  • 외환스왑 FX Swap
  • 차액결제선물환 NDF
  • 외화자금 Deposit

현물환 KRW/USD

현물환 시장이란 대고객 외환거래에 적용되는 대고객 환율의 기초가 되는 은행간 시장 환율이 결정되는 시장을 말합니다. 그리고 은행간 시장은 외국환은행간에 대고객거래에 따른 포지션 반대거래 및 수익을 목적으로 거래가 이루어지는 외환시장을 뜻합니다. 현물환은 계약 후 2 영업일 이내에 외환의 인수도와 결제가 이루어지며, 현재 당사와 서울외국환중개 두 개의 회사가 현물환 중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구분 내용 비고
통화 USD / KRW
기간 value spot : 거래계약일에서 제 2영업일
단위 US 100만달러
거래시간 오전 9시 - 오후 3시 30분
가격단위 10전
가격고시 소수점 둘째자리까지 표시

한국자금중개(주)와 시장참가자 간의 거래 구조도

현물환 KRW/CNH

현물환 시장이란 대고객 외환거래에 적용되는 대고객 환율의 기초가 되는 은행간 시장 환율이 결정되는 시장을 말합니다. 그리고 은행간 시장은 외국환은행간에 대고객거래에 따른 포지션 반대거래 및 수익을 목적으로 거래가 이루어지는 외환시장을 뜻합니다. 현물환은 계약 후 2 영업일 이내에 외환의 인수도와 결제가 이루어지며, 현재 당사와 서울외국환중개 두 개의 회사가 현물환 중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외환시장의 구조
구분 내용 비고
통화 CNH / KRW
기간 value spot : 거래계약일에서 제 2영업일
단위 CHN 1백만위안(최소 거래 금액 100만 위안)
거래시간 오전 9시 - 오후 3시 30분
가격단위1전
가격고시 소수점 둘째자리까지 표시

한국자금중개(주)와 시장참가자 간의 거래 구조도

MAR이란 Market Weighted Average Rate 혹은 Market Average Rate의 약자로 결제일(Value Date) 직전 영업일(Fixing Date) 아침에 고시되는 기준환율(Fixing Rate)로 원/달러를 교환하는 거래를 말하며, 이 환율은 Fixing Date 직전 영업일(Valuation Date)에 현물환 시장에서 거래된 가중평균환율을 의미합니다. (가중평균환율은 각 레벨마다 거래량과 환율을 곱한 뒤 가중 평균한 가격을 말합니다.)

구분 내용 비고
통화 USD / KRW
단위 US 100만불
거래시간 제한없음 (주로 오전 8~9시, 오후 3시~6시)
가격고시 소수점 둘째자리까지 표시

한국자금중개(주)와 시장참가자, 은행 간의 거래 구조도

외환시장에서의 스왑거래는 현물환과 선물환을 동시에 체결하는 거래를 말합니다. 이 때 두 개의 거래가 반대로 일어나기 때문에 전체 포지션은 스퀘어가 되므로 외환리스크는 없으며, 외환스왑 기간 동안에 다른 통화의 자금을 창출하여 사용하는 자금거래입니다. 외환스왑을 통해 자금 차입을 통한 단기 통화조달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존 외환거래의 만기일을 단축 또는 연장, 환 위험을 헤지 그리고 투기 거래를 통하여 이익을 취할 수 있습니다.

구분 내용 비고
통화 USD / KRW
기간 주로 만기 1년이내 단기 거래
* 표준일 거래(Standard Date, Even Date)
: 1주 ,1개월, 2개월, 3개월, 6개월, 1년 등
* 비표준일 거래(Broken Date, Odd Date)
: 표준일이 아닌 특정일을 자금수도일로 정한 거래
단위 US 100만불
거래시간 제한없음 (주로 오전 9시~오후 3시 30분)
가격고시 마진으로 표기 (소수점 둘째자리까지)

은행 간의 거래 구조도

차액결제선물환

NDF(Non-Deliverable Forward)란 만기에 계약원금의 상호교환 없이 계약한 선물환율과 만기일 전일 시장평균환율(MAR: Market Average Rate)과의 차액만을 기준통화(주로 미 달러화)로 정산하는 선물환 계약을 말합니다. NDF 시장은 우리나라 장 마감 후에도 런던, 뉴욕, 홍콩, 싱가포르 등지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있기에 NDF뉴욕 종가가 다음날 달러/원 개장가에 많은 영향을 주는 편입니다.

구분 내용 비고
통화 USD / KRW
기간 주로 1개월
단위 US 100만불
거래시간 제한없음
가격고시 소수점 둘째자리까지 표시

은행 간의 거래 구조도

미 달러화 등의 외화자금을 일정기간 대여(차입) 후 원금과 이자를 수수하는 거래를 의미하며, 실무적으로 달러 콜거래로도 불립니다. 주로 국내 시중은행과 국내 진출한 외국은행 지점간의 거래가 활발히 이루어 지고 있으며, 홍콩, 싱가폴, 중국 등 해외 소재 은행과의 거래 또한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자금결제는 해외 결제은행 계좌를 통하여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구분 내용 비고
통화 USD, JPY, EUR
기간 O/N, T/N, S/N, 1~3주, 1, 2, 3, 6개월, 1년
단위 USD 10만불, JPY 1,000만엔, EUR 10만유로
거래시간 제한 없음
가격고시 소수점 둘째자리까지 표시(Libor + spread)
자금결제 해외거래은행 계좌통하여 거래

한국자금중개(주)와 시장참가자, 해외 결제은행 간의 거래 구조도

이종통화 시장이란 USD/KRW 를 제외한 국제통화 (JPY, EUR, CHF 등)를 거래하는 시장입니다.

구분 내용 비고
통화 전세계 통화
기간 value spot : 거래계약일에서 제 2 영업일
단위 US 100만달러 또는 US 10만달러
거래시간 제한없음
가격고시 0.5pip 또는 0.1pip

CME Spot

CME Spot은 은행간 현물 딜러를 위한 익명의 거래시스템으로, 압도적인 유동성과 심도, 글로벌 시장에의 24시간 접근을 가능하게 합니다.

CME Prime

지역은행들과 헤지펀드, 펀드매니저, 및 CTA (선물자산운용사)등의 비은행기관들도 CME Prime 서비스를 통해서 시장 베스트 가격으로 거래를 하실 수 있습니다. CME Prime은 CME Prime Bank의 신용라인을 이용하여 CME 시스템 상에서 최상의 유동성과 가격으로 거래를 가능하게 합니다.

연구과제 상세정보

"한국 외환시장의 구조적 특징과 실무적 응용" 이라는 제목 하에 밀접하게 관련된 다음의 3가지 주제를 3년간 연차별로 연구한다.

연구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사항은 1,2년차의 다소 이론적인 연구의 결과를 3년차의 실무적인 연구에 어떻게 결합시키는가 하는 점이다 .

"한국 외환시장의 구조적 특징과 실무적 응용" 이라는 제목 하에 밀접하게 관련된 다음의 3가지 주제를 3년간 연차별로 연구한다.

연구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사항은 1,2년차의 다소 이론적인 연구의 결과를 3년차의 실무적인 연구에 어떻게 결합시키는가 하는 점이다.

- 1년차 연구 : 원/달러 외환시장에서 시간가변 위험할증의 원인
- 2년차 연구 : 환율의 변동과 예측에 대한 미시시장 구조적 접근
- 3년차 연구 : 한국 수출입 기업의 환위험 노출과 환위험 관리

1,2년차 연구는 학술적 가치에 중점을 두며. 3년차 연구는 산학연 협동연구에 중점을 둔다. 그러나나 1,2년차 연구는 3년차 연구의 기반이 되게 된다.

1,2년차 연구는 SSCI급 학술지에 게재를 목표로 한다. 3년차 연구는 중소기업의 환위험 관리 실태를 설문지로 조사하여 설문조사는 관련 학술지에 투고하고, 중소기업 차원에서 실무적으로 활용가능한 환위험 관리기법을 제시하여 POD방식의 단행본으로 출간한다.

Fama (1984) 이후 지금까지 주로 선진국 통화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forward premium은 spot depreciation rate의 unbiased estimator가 아닌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더 나아가 많은 경우 둘의 .

Fama (1984) 이후 지금까지 주로 선진국 통화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forward premium은 spot depreciation rate의 unbiased estimator가 아닌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더 나아가 많은 경우 둘의 상관관계가 (-)로 나타나는 바 이는 이른바 puzzle 현상으로 간주되고 있다.

이 연구에서는 이러한 불편기대가설의 기각 혹은 puzzle 현상의 원인이 외환시장의 time-varying risk premium 때문이라는 컨센서스를 바탕으로 외환시장의 time-varying risk premium의 원인을 주식시장의 변동성에서 찾고자 한다.

주식시장의 변동성 요인을 기존의 Fama's regression equation에 포함하여 forward premium의 기울기 값이 "1"이라는 사실을 보인다면 이는 곧 puzzle의 해결에 해당할 것이다.

추정방법은 time-varying parameter를 추정할 수 있는 Kalman-filtering algorithm에 의한 state-space model이다. SSCI급 학술지에의 게재를 목표로 한다.

환율에 관한 기존의 monetary approach, asset market approach 등의 방법은 현실의 환율변동을 설명하기에 적잖은 한계가 있다는 점은 Meese and Rogoff (1984) 이후 지속적으로 보고되고 있는 사실이다.

이에 따라 환율의 변동을 전혀 다른 방법으로 설명하는 microstructure approach가 Lyons (1995) 이후 대두 되었다. 이는 외환시장 참가자들의 이질적 기대와 사적 정보가 order flow에 의하여 나타나고 이것이 환율의 변동을 설명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하고 있다.

아직 국내에서는 이와 같은 접근 방법이 거의 연구된 바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원/달러 외환시장에서도 2002년 이후 전자중개시스템이 도입됨에 따라 방대한 거래주문자료가 real-time 으로 축적되고 있다.

이 연구에서는 전자중개시스템에 축적된 거래주문자료를 계량분석에 이용할 수 있도록 DB화하여 미시시장 구조에 대한 몇몇 논점을 적용할 예정이다.

아직 국내에 미개척 분야인 외환시장의 미시시장 구조적 접근에 대한 다양한 후속연구를 유발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단기의 환율예측에는 적잖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의 결과는 학회 발표 후 역시 SSCI급 학술지에 투고할 계획이다.

무역업을 영위하는 기업에 있어서 환위험의 문제는 매우 중요한 사안이다. 그러나 그 중요성에 비추어 관리 방식은 극소수 대기업을 제외하고는 그다지 효율적이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중소기업의 경우에는 특별한 환위험 외환시장의 구조 관리가 전무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이 연구에서는 중소 수출입기업을 대상으로 환위험 관리 실태에 대한 기초적인 설문조사부터 실시하도록 한다. 그 설문조사 결과는 국내의 학술지에 보고할 예정이다.

한편 1,2연차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중소기업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환위험 관리 manual"을 발간하는 것이 3차연도 연구의 최종적인 목표이다.

아울러 중소기업에서 환위험 관리의 가장 큰 애로점이 관련 인력의 부족이라는 사실에 주목하여 학부 강의를 통하여 환위험 관리 기법을 교수하고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게 하고자 한다.

이를 통하여 관련 전문인력의 양성과 취업율 제고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현재의 선물환 할증이 미래 현물환 절하율의 불편기대치 (unbiased estimator)인가 하는 문제는 국제금융분야에서 여전히 논쟁적인 주제임.
○ 선진국 통화에 대한 많은 연구에서 불편기대치가 .

○ 현재의 선물환 할증이 미래 현물환 절하율의 불편기대치 (unbiased estimator)인가 하는 문제는 국제금융분야에서 여전히 논쟁적인 주제임.
○ 선진국 통화에 대한 많은 연구에서 불편기대치가 아님은 물론 상관계수가 오히려 (-)로 나타나는 puzzle 현상이 일반적임.
○ 그러나 원/달러 환율의 경우 기존의 회귀모형을 사용하더라도 최소한 puzzle 현상은 나타나지 않는다는 점을 이미 박사학위논문에서 확인하여 학계에 보고한 바 있음.
○ Bansal and Dahlquist (2000)의 연구에 의해서도 puzzle 현상은 오히려 선진국 통화에 국한되는 현상이며 신흥시장국 통화에서는 보편적인 현상이 아님을 지적된 바 있음.
○ 외환시장의 시간가변 위험할증은 주식시장에서 파생되는 것으로 가설 설정 가능.
○ 시간가변 위험할증의 회귀계수는 State-space 모형을 설정하여 Kalman-Filter algorithm 으로 추정 가능.

○ 환율의 예측에 있어서 기존의 통화주의자 접근방식의 거시경제적 모형의 한계가 확인됨에 따라 Lyons (1995) 등 일단의 학자들에 의하여 미시시장 구조적 접근 방법 (market microstructure approach)가 제시되고 있음.
○ 매일 매일의 환율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거래과정 (trading mechanism) 자체임.
○ 외환시장 참가자들의 이질적 기대 (heterogenous expectation), 비대칭적 정보구조(asymmetric information distribution) 등이 외환거래량, 주문흐름 (order flow), 매수-매도 spread 등의 미시적 정보에 반영됨.
○ GDP, 물가, 통화량 등 거시적 자료와 같은 저빈도 관측자료를 이용하여 환율과 같은 고빈도 관측자료 (high frequency data)의 움직임을 설명하는 것은 어려움.
○ 국내에서도 증권시장에 관한 미시시장 구조적 연구는 해외 저명 학술지에 그 성과가 발표되는 등 연구가 활발하게 시작된 편이나 외환시장에 대한 미시시장 구조적 연구는 거의 전무하다시피 한 미개척 외환시장의 구조 상태임.
○ 외환시장에서도 2002년 10월부터 전자중개시스템 (Electronic Broking System)이 도입되어 거의 대부분의 외환중개에 사용됨에 따라 실시간 거래자료 (real-time data)가 상당 기간 축적되고 있는 상태임.
○ 그러나 이러한 거래중개자료를 계량분석에 이용할 수 있도록 DB화하는 작업은 상당한 시간과 인력 및 노하우가 필요한 어려운 작업임. => 연구에 대한 지원이 절실하게 요구됨.

○ 2000년 한국상장사협의회와 매일경제신문사 조사 결과
* 2000년도중 국내 상장사 497개사의 외환관련 순손실규모 : 4조원
○ 2002년 한국무역협회의 국내 수출기업 200개 환리스크관리실태 외환시장의 구조 조사
* 조사기업의 44%가 환리스크관리를 전혀 하지 않음.
* 환위험 관리를 하고 있는 기업도 그 방법이 매우 단순함 :
○ 조사대상에서 제외된 중소기업의 경우는 더욱 문제가 심각할 것으로 추정됨.
○ 환위험 (exchange risk)와 환노출 (exchange exposure)의 개념 비교
- 환위험 : 외국통화로 표시된 자산이나 부채 또는 손익의 흐름을 보유하고 있을 때 미래의 환율변동으로 인하여 이들의 가치가 변동하게 될 위험.
- 환노출 : 환율변동이 기업가치에 얼마만큼 변화를 주게 될지를 사전에 측정하여 수량화한 것.
○ 설문지 조사
-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환노출 정도와 환위험 관리 현황을 조사
○ 환위험 관리 매뉴얼 발간
- 중소기업의 입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환위험 관리 기법을 소개

  • 한글키워드
  • 외환시장,시장 효율성.,수출입기업,환노출,환위험,단기예측,주문흐름,미시시장구조,상태-공간모형,시간가변 위험할증,불편기대가설,선물환율
  • 영문키워드
  • foreign exchange market,forward rate,exporting-importing firm,risk management,exchange risk exposure,shor-run forecasting,order flow,microstructure,state-space model,time varying risk premium,unbiasedness hypothesis,efficient market.

◎ 환율결정에 관한 미시시장구조적 접근

1990년대 중반 이후 환율에 관한 미시 시장구조적 접근(market microstructure approach to exchange rate)라는 새로운 시도가 대두되었다. 이 접근법은 공개된 정보(public information)인 물가, 국제수지, 소득, 통화량, 이자 .

◎ 환율결정에 관한 미시시장구조적 접근

1990년대 중반 이후 환율에 관한 미시 시장구조적 접근(market microstructure approach to exchange rate)라는 새로운 시도가 대두되었다. 이 접근법은 공개된 정보(public information)인 물가, 국제수지, 소득, 통화량, 이자율, 등의 거시변수의 역할을 주목하는 자산시장 접근법(asset market approach)에 비하여 딜러(dealer)의 사적정보(private information)에 더욱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특히, 딜러의 사적정보는 거래주문 흐름(order flow)에 잘 집약되어 있다고 간주하고 있다.
이와 같은 환율에 관한 새로운 접근법이 대두된 이유는 기존의 환율결정이론이 매우 실망스러운 현실 설명력을 보이고 있다는 점 이외에도 환율의 단기적 움직임이 극심해졌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예를 들면, 환율의 분기별, 월별 움직임이 아닌 일일 움직임을 설명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이자율이나 외환시장의 구조 주가 이외에 적정한 거시경제변수를 발견하기가 거의 불가능하다.
그러나 매수호가-매도호가와 같은 미시적 정보는 분,초단위로 관찰이 가능하므로 환율의 단기적 변동을 설명하는 데에 크게 유용할 수 있다. 특히, 원/달러 외환시장의 경우 딜러간 직접거래보다는 중개회사를 통한 거래의 비중이 높으며, 또한 2002년 10월부터 도입된 전자중개시스템(EBS)을 통한 거래가 60% 이상의 비중을 보이고 있어 자료의 이용 가능성 또한 높은 편이다.
따라서 보다 미시 시장구조적 접근에 대한 보다 다양한 연구가 축적된다면 정책당국이나 실무에 있어서 환율변동에 대한 유용한 시사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 정부소비와 민간소비의 대체관계에 대한 GMM을 이용한 C-CAPM 추정

이 연구에서는 한국경제에서 정부소비와 민간소비의 대체/보완관계 여부를 소비준거 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 (Consumption based Capital Asset Pricing Model)을 구성하여 일반화 적률법 (Generalized Method of Moments)으로 추정하였다. 자료는 1986년 4분기부터 2007년 3분기까지의 자료를 이용하였다. 정부소비가 총수요에 대하여 어떤 효과를 갖는가하는 문제는 거시경제학의 오랜 관심분야이며 그것은 민간소비와 대체관계인가 보완관계인가 하는 점이 일차적 관건이다. 정부소비와 민간소비의 대체관계가 강할수록 정부소비의 증가가 총수요를 증가시키는 효과는 약화된다. 이점은 특히 Barro (1974) 이후 리카르도 등가가설 (Ricardian Equivalence Hypothesis)로 더욱 주목받게 되었다. 리카르도 등가가설에 의하면 정부지출의 증가가 비록 국공채의 발행에 의하여 충당된다 할지라도 민간은 결국 미래의 조세증가에 의하여 국공채가 상환될 것이라고 예측하여 현재의 소비를 늘이는 대신 저축을 증가시키게 된다는 것이다. 이는 결국 국공채가 민간의 부의 구성항목으로 포함되지 않는다는 점을 의미한다. 한편 이러한 가설에 대

Daily Fluctuation of won/dollar Exchange Rate and Bid-Ask Order Flow*

This paper presents the empirical results of the daily order flow and the daily change of won/dollar exchange rate. Order flow is measured as difference between the sum of sig .

Daily Fluctuation of won/dollar Exchange Rate and Bid-Ask Order Flow*

This paper presents the empirical results of the daily order flow and the daily change of won/dollar exchange rate. Order flow is measured as difference between the sum of signed buyer-initiated bid orders and the sum of signed seller-initiated ask orders that convey dealer's non-public private information. Bid and ask rate was observed by 2 minutes. And daily KOSPI returns is add to the models as a 외환시장의 구조 public macroeconomic variable. The analysis is over the 3rd January 2006 to 17th November 2006.
Well developed typical time-series econometrics is applied to find the relationship between daily order flow and exchange rate returns. Regression model and GARCH(1,1) model produces adjusted R-square above 20% up to 30% and marginal significant level of order flow below 1%. Vector Autoregressive model detects uni-directional Grager-causality from order flow to exchange rate return. This results are robust to the numbers of lags or inclusion of KOSPI returns. By the impulse-response function, 1% innovation of order flow have the positive effect to the exchange rate returns.

Does Government Consumption Substitute for Private Consumption *

Using the intertemporal dynamic optimazing consumption based capital-asset pricing model, the degree of substitution between government consumption and private consumption is estimated for Korean economy from 1987Q1 to 2007 Q3. Substitution phenomenon between the two types of consumption plays a critical role in Ricardian Equivalence Theorem debate. The higher the degree of substitution, the smaller the effect of government consumption on aggregate demand. The results from GMM estimation of theoretical model says that the degree of substitution is minus. In other words, they are complementary. Increase in government consumption crowds in private consumption rather than crowd out. When we consider the fact that Korean government has more concentrated its spending on social overhead capital accumulation than social welfare program, such a empirical results could be acceptable.

◎ 외환시장의 효율성과 위험할증

현재의 선물환 할증이 미래 평가절하율에 대한 불편기대치라는 가설이 합리적 기대형성과 위험중립성의 결합이라는 점은 잘 알려져 있다. 이 연구에서는 원/달러 외환시장의 1개월물 선물환율을 이용하여 불편기대가설이 성립하지 않는 .

◎ 외환시장의 효율성과 위험할증

현재의 선물환 할증이 미래 평가절하율에 대한 불편기대치라는 가설이 합리적 기대형성과 위험중립성의 결합이라는 점은 잘 알려져 있다. 이 연구에서는 원/달러 외환시장의 1개월물 선물환율을 이용하여 불편기대가설이 성립하지 않는 이유가 시간가변적 위험할증의 존재 때문이며 시간가변적 위험할증은 주식시장의 변동성과 관련이 있음을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현재의 선물환 할증이 미래 평가절하율의 불편기대치가 될 수 있는가에 대한 기본적인 관심사항은 회귀분석모형과 GARCH-M 모형을 통하여 살펴 보았다. 추정 결과 기울기의 값이 (+)의 값을 보임에 따라 다른 선진국 통화에서 흔히 관찰되는 forward premium puzzle의 현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그러나 역시 기울기가 1의 값을 갖는다는 귀무가설은 기각되었다. 한편 특히 GARCH-M 모형의 추정에서는 시간가변 위험할증의 존재가 탐지되었다.
시간가변 위험할증은 예상환율을 포함하고 있으므로 실제로 관측될 수는 없으며 다만 예측오차와 합해져서 사후적으로 선물환 거래 수익으로만 나타나게 된다. 이 논문에서는 원/달러 외환시장 위험할증의 요인을 한국과 미국의 주식시장 변동성에서 찾고자 한다. 한국과 미국의 주가변동성을 예상된 부분과 예상되지 못한 부분으로 구분하여 선물환 거래수익에 대하여 회귀분석한 결과 예상되지 못한 부분보다 예상된 부분이, 한국의 변동성보다 미국의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더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점을 확인하였다. 이는 원/달러 외환시장에서 시간가변적 위험할증의 존재로 해석할 수 있으며 따라서 불편기대가설의 기각을 곧 외환시장의 비효율성을 간주할 수 없음을 의미한다.

◎ 금융시장에 관한 실증적 연구에 적용될 수 있는 최선의 계량경제학적 기법을 습득할 수 있음.

◎ 주로 외국 선진국 통화를 대상으로 수행되었던 기존에 연구에 비하여 원/달러 외환시장에 관한 실증적 이해를 도모할 수 있음.

◎ 환율의 결정과 변동 과정 및 요인을 .

◎ 금융시장에 관한 실증적 연구에 적용될 수 있는 최선의 계량경제학적 기법을 습득할 수 있음.

◎ 주로 외국 선진국 통화를 대상으로 수행되었던 기존에 연구에 비하여 원/달러 외환시장에 관한 실증적 이해를 도모할 수 있음.

◎ 환율의 결정과 변동 과정 및 요인을 추론할 수 있음.

◎ 외환시장정책에 대한 단서를 제공할 수 있음.

◎ 데이터의 축적과 수집은 다른 후속연구를 지속적으로 가능하게 함.

◎ 한편 이상의 연구과정에서 얻어지는 연구방법론 및 연구결과는 다른 인접 학문분야의 연구에 다양하게 적용될 수 있음.

○ 화폐금융론 분야에서 금융시장의 효율성 검정
○ 재무관리론 분야에서 외환시장의 구조 선물가격의 price discovery 효과 분석
○ 투자론 분야에서 증권시장에 관한 미시 시장구조적 접근
○ 무역학에서 환위험 관리 및 결제통화 관리 연구

earticle

This paper aimed to review the structural change in the foreign exchange market and to explores the 외환시장의 구조 stabilizing policies of exchange rate. The foreign exchange market in Korea is experiencing three important changes in the post-crisis period, which deserve special attentions for their implications on the government exchange rate policy. First, with the adoption of the free floating exchange rate system, exchange rate volatility has increased in the market. Accordingly, ensuring stable exchange rates has emerged as one of the top priorities for the exchange rate policy. The foreign exchange intervention is a useful policy instrument for reducing exchange rate volatility. The vocal intervention is an useful policy if the foreign market is a high level of transparency and confidence. Second, the capital account liberalization in Korea introduced by the government in 2005: the overseas investment promotion plan and the expiration of sunset clauses for capital account transactions. These two liberalization measures are expected to mitigate the excess supply of the U.S. dollar in the domestic foreign exchange market, which would in turn lessen policy burdens of the Korea government in managing the macro-economy. In addition, the would enhance the convertibility of the Korean won and the credibility of th Korean Economy in the global financial market. Due to these measures, however, the Korean economy may become more susceptible to speculative attack and a sudden reversal of capital inflow. Furthermore, monitoring and supervision of foreign exchange transactions are likely to be weakened. Third, like ECU of EMS, the common currency basket composed of currencies of East Asian countries should be taken as key currency for the sake of stability of regional exchange rate. The exchange rate ban should be enlarged so that we can change basic exchange speculation on the currency market. In addition, the intramarginal intervention is desirable in order to keep stable exchange under the enlarged exchange rate band.

Ⅰ. 서론
Ⅱ. 환율제도 선택이론
Ⅲ. 최근 외환시장의 동향
Ⅳ. 외환시장개입에 의한 안정화
Ⅴ. 외환자유화를 통한 안정화
Ⅵ. 동아시아 금융 및 통화협력을 통한 안정화
Ⅶ.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본 연구는 최근 글로벌 외환시장에서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환율갈등의 요인을 분석하기 위해 국가간 실질 및 명목이자율 차이가 환율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유위험, 무위험, 및 실질이자율평가의 실증분석 결과를 종합해 보면 유위험이자율평가가 다른 두 경우보다, 실질이자율평가가 무위험이자율평가 보다 환율결정에 더욱 영향을 미치기는 하지만 그 정도는 충분히 크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또한, 국가간 환율결정에 실질이자율평가가 성립되지 못하는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국가할증, 환율변동위험 할증, 및 통화할증을 분석하였는데, 그 결과에 의하면 국가할증과 환율변동위험 할증이 실질이자율평가의 성립을 어렵게 하는 요인으로 분석되었다. 실증분석 결과를 종합해 볼 때 최근의 국가간 환율갈등의 원인은 외환위기 이후 글로벌 외환시장에서 환율이 각국의 경제력을 바탕으로 결정되기 보다는 시장의 외부요인인 전략에 의해 영향을 외환시장의 구조 외환시장의 구조 받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환율갈등을 완화 또는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각국의 외환정책 당국은 시장지향적이고 시장결정적인 환율제도를 구축하여야 할 것이다.

The paper is basically attempted to reveal a mechanism of exchange rate determination in global foreign exchange markets. For a theoretical framework, uncovered interest rate parity(UIRP), covered interest rate parity(CIRP), and real interest rate parity(RIRP) are tentatively adapted, and GARCH-M model is employed for an econometric methodology. Empirical evidence shows that the UIRP is superior to others, and the RIRP is better than the CIRP in explaining how exchange rates are determined in global exchange markets. All of them, however, is not fully supported by economic theories. Following Frankel(1989), country premium, volatility premium, and currency premium are evaluated to see if which premium is a crucial in disturbing the RIRP, and it is found that country and currency premiums are a major components in disturbing the RIRP. To this end, market-oriented and market-determined systems has to be built to avoid currency disputes which is undergoing hot issue in global foreign exchange market.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