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C마켓(OTC 장외거래 플랫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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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데일리 김일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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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감자 '거래소 셀프 발행' 코인, 블록체인 스타트업 해외로…암호화폐 장외거래소 OTC마켓(OTC 장외거래 플랫폼)

뜨거운 감자 '거래소 셀프 발행' 코인, 블록체인 스타트업 해외로…암호화폐 장외거래소 OTC마켓(OTC 장외거래 플랫폼)

뜨거운 감자 ' 거래소 셀프 발행 ' 코인 , 블록체인 스타트업 해외로 … 암호화폐 장외거래소 OTC 마켓 (OTC 장외거래 플랫폼 )

금융위 , 특금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중

특수관계인 발행 코인 취급 금지

특정 코인에 의구심 제기되나 분간 어려워 … 시장 불확실성 증가

거래소는 당국 눈치 보며 선제 조치 , 상장 문턱 높아져

" 블록체인 스타트업 투자금 모집 통로 막힐라 "

[출처, 이데일리 김일환 기자]

정부가 가상자산사업자 ( 암호화폐 거래소 ) 본인이나 특수관계인이 발행한 암호화폐를 취급할 수 없도록 법 ( 특정금융정보법 시행령 ) 개정을 추진 중인 가운데 거래소의 ‘ 셀프 발행 ’ 코인 문제가 뜨거운 OTC마켓(OTC 장외거래 플랫폼)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

국내 대표 암호화폐 거래소인 업비트 , 빗썸 등에서 거래되는 암호화폐가 차례로 연관성을 의심받았다 . 암호화폐를 발행한 회사가 거래소의 특수관계인이냐가 화두다 . 규제가 강화되는 과정에서 거래소들이 잡코인 정리에 나선 가운데 , 셀프 발행 코인 퇴출까지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상황이다 .

위믹스에도 의구심 제기 … 빗썸 “ 재단과 확인 중 ”

이번에 연관성이 제기된 건 게임업체 위메이드의 자회사인 위메이드트리가 발행해 지난해 10 월 빗썸에 상장시킨 ‘ 위믹스 ’ 코인이다 . 위믹스는 게임 내 자산가치 보장 , 개발자 환경 개선을 위한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에 활용된다 .

금융위원회는 특금법 시행령 입법 예고에 들어간 건 지난달 17 일 . 위믹스가 이제와 갑자기 떠오른 것은 위메이드가 지난 15 일 빗썸의 주요 주주인 비덴트에 500 억원을 투자해 2 대 주주에 올라서게 됐다고 밝히면서다 . 행여 빗썸과 위메이드가 ‘ 특수 관계 ’ 가 돼 위믹스 상장 유지에 문제가 생기는 게 아니냐는 의구심이 나온 것이다 .

현재 위메이드는 비덴트가 호연아트펀드 1 호 투자조합에 발행한 신주인수권부사채 (BW) 전량을 인수하는 방식으로 향후 비덴트 지분 13% 정도를 확보하게 될 것으로 본다 . 비덴트는 거래소를 운영하는 빗썸코리아의 지분 10.29% 를 갖고 있고 , 빗썸코리아의 OTC마켓(OTC 장외거래 플랫폼) 최대 주주인 빗썸홀딩스 지분도 32.24% 로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다 . 입법 예고 중인 개정안은 상법 시행령 제 34 조 제 4 항을 따르고 있다 . 법인 사업자의 경우 특수관계인은 △ 계열회사 및 계열사의 이사 , 임원 , 감사 △ 법인이 30% OTC마켓(OTC 장외거래 플랫폼) 이상을 출자하거나 주요 경영사항에 대해 사실상 영향력을 행사하는 회사 등이다 .

이에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 상장 폐지 관련 사항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 고 했지만 , 빗썸 측은 “ 특수관계자 성립 여부 판단 기준은 위메이드 투자 내용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해 현재 재단과 확인 중에 있다 ” 며 유보적인 입장을 보였다 .

법 개정이 마무리되지 않아 문제가 없을 거라고 섣불리 단정하기 어려운 것이다 . 다만 위메이드가 BW 의 권리를 행사하기로 한 시점은 내년 7 월 16 일 이후여서 당분간 위믹스 거래에는 문제가 없다 .

불확실성 커진 투자자 … 높아진 상장 문턱에 스타트업 ‘ 해외로 ’

문제는 위믹스의 사례처럼 일부 코인에 이런 의구심에 끊임없이 제기되지만 , 투자자들이 분간해내기 쉽지 않다는 점이다 . 투자자 입장에서는 불확실성이 커지는 셈이다 .

전요섭 금융위 금융정보분석원 (FIU) 기획행정실장은 특수관계인 성립 여부에 대해 “ 거래소들은 현재 사업자 신고가 돼 있지 않기 때문에 , 거래소가 직접 유권 해석을 요청하지 않는 한 확인하기 어렵다 ” 면서 “ 특수관계인에 해당하는 지는 정보를 다 가진 거래소 본인이 가장 잘 알 것 ” 이라고 했다 .

그러나 거래소도 명쾌한 답을 내놓지 못하는 건 마찬가지다 . 실제로 지난달 업비트가 원화마켓에서 상폐시킨 ‘ 마로 ’ 는 2018 년 두나무 ( 업비트 운영사 ) 의 100% 자회사인 두나무앤파트너스로부터 투자를 받은 것이 이유로 추정되나 , 업비트는 “ 내부 기준에 미달했기 때문 ” 이라는 답변 외에는 아무 설명을 하지 않고 있다 . 지난 6 월 30 일 기준 두나무앤파트너스는 마로 3000 만개를 보유하고 있다 .

거래소 셀프 발행 코인에 대한 불확실성뿐 아니라 최근의 규제 강화 분위기로 거래소 상장 자체가 어려운 실정이다 . 때문에 국내 상장을 포기하고 해외 거래소로 가려는 블록체인 스타트업들도 있다 .

해외 거래소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는 표철민 체인파트너스 대표는 “ 이용자가 많고 , 유동성이 풍부한 대형 거래소에 상장하는 게 중요한데 , 현재 국내 거래소는 신규 상장을 잘 하지 않으려는 분위기 ” 라며 “ 적어도 9 월 24 일 (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시한 ) 까진 이렇지 않겠느냐 ” 고 했다 . 그는 “ 상장 문턱이 높아지면 결국 블록체인 스타트업 창업을 잘 안 하게 될 것 ” 이라고 덧붙였다 .

최화인 금융감독원 블록체인 발전포럼 자문위원도 “ 스타트업들이 투자금을 모집하는 창구가 코인 거래소인데 , 기업공개 (IPO) 처럼 ( 문턱을 ) 높이면 어떤 기업도 안 된다 ” 며 “ 기술개발 인력 등 기본적인 요건을 갖추면 상장할 수 있도록 하고 , 백서 프로젝트에서 제시한대로 OTC마켓(OTC 장외거래 플랫폼) 개발이 진행되는지 6 개월에 한번씩 점검해 제대로 진행되지 않으면 상폐시키는 게 맞을 것 ” 이라고 제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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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장외거래소 OTC 마켓 (OTC 장외거래 플랫폼 )

OTC 란 Over the Counter 의 약자로 , OTC 마켓이란 암호화폐 거래소 외부에서 OTC마켓(OTC 장외거래 플랫폼) 벌어지는 시장이다 .

( 주식시장에서 말하는 장외시장과 비슷한 의미이다 )

주요 거래는 보통 기관투자자 , 채굴집단 , 큰솔투자가 많이 하게된다 .

리서치 전문기관 탭그룹 (Tapp Group) 의 발표에 따르면 전세계 암호화폐 거래의 25% 가 OTC 마켓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

OTC 마켓은 대부분 개인이기 때문에 거래 리스크와 고객 신원 확인에 대한 대응책이 있기 힘들다 . 이런 필요에 따라 탄생한 것이 “OTC DESK” 이다 .

이들은 거래자의 KYC 와 POC(Proof of Coin) 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해서 사고를 최소화하고 있다 .

거래소와 기관들이 운영하는 OTC 데스크의 경우 구매자와 판매자의 KYC(Know your Customer) 가 되어 있고 , 체계적인 플랫폼을 거치게 되지만 트레이더 · 딜러와 브로커를 통하게 될 경우 매매자들의 신원이 확실하게 보장되지 않거나 PoC(Proof of Coin), 즉 암호화폐를 가지고 있다는 증거가 제대로 드러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하는 경우도 존재한다 . 또한 가짜 암호화폐가 오고 가는 경우도 발생한다 .

이 때문에 구매자와 판매자를 연결해주는 중개인을 보호하기 위해 비밀유지계약서 (NCNDA·Non Circumvention and Non Disclosure Agreement) 또는 커미션계약서 (IMFPA·Irrevocable Master Fee Protection Agency) 를 작성하기도 하나 비교적 법률적 효력은 약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

주요 OTC 거래소 / 국내 , 외 거래소

비트코인 P2P 장외 거래소 / 알트코인 P2P 장외거래소 / 가상화폐 에스크로 서비스

개인이 OTC 거래를 할 경우 , 대가가 지불되지 않는 등의 사기를 당할 가능성도 있지만 , 거래소를 통해 보다 쉽고 안전하게 OTC 거래를 실시할 수 있다 .

OTC OTC마켓(OTC 장외거래 플랫폼)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KYC 를 마치고 OTC 계정을 개설할 필요가 있다 . 한국도 서비스 지역 대상에 포함되어 있다 .

해외 암호화폐 OTC 거래소 운영

▲ 바이낸스 (Binance) / OTC 거래소

서클 , 제네시스 , 후오비 , 오케이 잇빗 (ItBit) 등 기관투자자들 위한 OTC 플랫폼 운영

▲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 , 서클의 OTC( 장외거래 ) 데스크 인수 (2019)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 (Kraken) 이 서클 (Circle) 의 OTC( OTC마켓(OTC 장외거래 플랫폼) 장외거래 ) 데스크를 인수했다 .

국내 암호화폐 OTC 거래소 운영

국내 거래의 경우 개인 중심의 거래가 많아 OTC 거래 활성화시장 전망 밝아 .

특히 ICO 프로젝트 침체기가 지나가면 OTC 거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이고 특금법 시행 등 국내 암호화폐 거래 관련 규제장벽 으로 국내 중소형 거래소들의 OTC 시장 진입의 적극성 드러날것 .

OTC 운영을 위해서는 기술적 , 수탁서비스 등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필요 .

많은 액수가 거래되는 OTC 특성상 거래소들은 KYC( 고객확인절차 ) 및 AML( 자금세탁방지의무 ) 관리 , 기관투자자 대상 영업 , 수탁사업 등 인프라 구축에 대한 부담 등으로 신중해야

▲ 블록체인 종합서비스 체인파트너스 / 장외거래소 비하인드 (Behind)

▲ 빗썸 / OTC 플랫폼 오르투스 (Ortus)

▲ 암호화폐 거래소 페멕스 (Phemex)

레전드 트레이딩 (Legend Trading) 과의 제휴에 따라 새롭게 OTC( 장외거래 ) 서비스 제공 (202104)

이미 제공되고 있는 신용카드로의 암호화폐 구입 서비스에 가세해 새로운 거래 방법의 선택사항이 된다고 하고 있다 .

Phemex 는 OTC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Legend Trading 과 제휴하고 , 이 회사는 Money Sevices Business(MSB) 의 라이 센스를 가지고 있으며 , 사용자는 미국 달러화로 입금을 통해 암호화폐를 구입할 수 있다 .

▲ 빗딜 / OTC마켓(OTC 장외거래 플랫폼) 가상화폐 장외 거래소

비트코인 , 이더리움 , 라이트 코인등 다양한 알트코인을 개인간 p2p 방식으로 거래를 연결해 드리는 가상화폐 장외 거래소

빗딜 - 가상화폐 p2p 장외 거래소

3000 ETN - ₩ 20,395 직접만나 일렉트로니움의 지가설정까지 해주실분,, 3000개 정도 구입하고 싶습니다 - [수원]

장외거래 (Over the Counter, OTC) 서비스인 GDAC OTC Desk 를 20 년 6 월 18 일 정식 오픈 운영 .

Nexo Launches OTC Trading, Borrowing and Lending Desk

Nexo Launches OTC Trading, Borrowing and Lending Desk

It is our pleasure to announce that Nexo has launched an Over-the-Counter (OTC) Trading, Borrowing and Lending Desk — a private, more personalized service that has been requested by many of our institutional, corporate and large retail clients needing to fill large transactions.

The OTC Desk offers 1-on-1 service and will further enhance Nexo’s product offering in addition to our signature automated Instant Crypto Credit Lines™ and Earn 8% Interest products.

  • OTC services: Trading, Lending, Borrowing
  • Fiat currencies: USD, EUR, GBP
  • Crypto assets: BTC, ETH, XRP, LTC, BNB, XLM
  • Stablecoins: USDT, TUSD, USDC, PAX, DAI
  • Insurance: $100 million provided by BitGo through Lloyd’s of London
  • Minimum transaction: $100,000
  • KYC requirements: Nexo Wallet with ‘Identity Verification’ level

Please submit your OTC transaction requests (min. $100,000) to [email protected]

한의신문 로고

[한의신문=김태호 기자] 한국한의약진흥원(이하 한의약진흥원) 세계화전략팀이 지난 27일 온라인으로 ‘한의약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사업’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제4차 한의약 육성발전 종합계획(`21~`25)에 따라 한의약의 국제경쟁력을 제고하고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한의약 해외 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를 촉진해 부가가치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보건산업진흥원 중심으로 진행됐던 한의약 해외유치사업이 올해부터는 전문성 강화를 위해 한의약전문기관인 한의약진흥원이 주축이 돼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한의약진흥원은 올해 미국 현지병원에 한의과를 개설해 진료·교육을 토대로 한의약을 알리고, 미국 진출 한의사가 한약제제를 의약품(OTC)으로 처방할 수 있도록 품목등록 지원, 외국 의료인·의대생 등에 대한 온라인 교육연수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 일본·중국의 환자 수요를 조사해 수요질환별 한방의료기관 특성화 지원, 통역 코디네이터 Pool 구성, 한류 활용 온라인 홍보 등을 추진하고, 포스트코로나에 대응한 AR, VR 활용 한의약 홍보콘텐츠 개발과 이를 홍보하기 위한 K-2021 개최도 계획하고 있다.

한의약진흥원 백유상 정책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의약 해외 진출과 외국인환자 유치를 확대하고 사업 추진 고도화 등 세부과제들이 긴밀히 진행되고 있다”며 “한의약 전문가들을 모시고 자문단을 꾸린 만큼 서로 유기적으로 결합돼 한의약의 해외진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한의약진흥원은 이번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니 ‘한의약의 세계화’라는 목표에 맞게 많은 의견을 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 임수현 사무관은 “올해부터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한의약진흥원과 함께 한의약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등의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한의약진흥원과 추진하는 첫 회의인 만큼 환자유치 사업이 큰 성과를 내길 기대하고, 복지부도 수행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의약 미국진출 및 해외 교육·연수를 주제로 발표를 맡은 경희한의대 이상훈 교수는 “미국 현지병원 내 한의과를 개설하고, 운영 지원을 위한 한의약 미국 진출 지원센터를 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이번 사업에 참여했다”며 “선진적 모델을 만들어 의료사업 진출 및 의료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올해 당장 진료과 개설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닌 관련 기관과의 업무협약 체결, 진료에 참여 가능한 인력 구축, 진료 프로그램 구성에 집중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이 교수는 세부 추진계획으로 △미국 진출 세미나 개최(8월 또는 9월 예정) △미국 현지 의료기관 한의과 개설 업무협의 및 업무협약 체결(11월내) △한의 진료과목 개발 및 프로그램(안) 구성(12월내) 등을 밝히고 “이와 함께 해외 의과대학 내 의대생 대상 한의약 교육을 통해 한의약 지식, 기술공유, 상호협력관계 구축 및 한의약 해외진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대한한의학회 남동우 국제이사는 “해외 의과대학 의대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한의약의 세계화도 중요하지만 해외 보건관료들 및 각국의 전통의학을 대표할 수 있는 인재들이 포함된 네트워크 구성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한의학회에서는 한의약 해외 정책연수 지원 TF팀을 구성해 전통의학을 제도권 내 편입시키고자 하는 해외 각국의 관료들을 설득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을 구성, 즉 해외에서 전통의학의 제도권 진입을 목표로 하는 ‘전통의학 커리큘럼 컨설팅 플랫폼’을 수출하기 위한 콘텐츠를 개발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부산대 한전원 이상재 교수는 “한의의료기관을 육성·지원할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센터를 운영하기 위해 수요질환별 특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통역코디네이터 Pool 구축과 일반 외국인 대상 한의약 건강강좌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일본의 경우, 환자를 유치하고 싶어도 언어장벽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의 일본인 환자 진료 후 피드백을 통한 수요자 맞춤형 진료 매뉴얼을 개발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복지부 김주영 한의약산업과장은 “오늘 논의한 사업들의 궁극적인 목표는 한의약의 영향력을 넓혀 한의약의 인지도 제고 및 한약제제 등 수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함”이라며 “정부 및 유관기관과 협의체 구성 운영을 통해 사업간 연계성을 강화하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국가가 어렵게 사업비를 마련해서 진행하는 사업인 만큼 정책 목표에 맞게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 성공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일반의약품 & 컨슈머헬스

DKSH employee in a pharmacy

DKSH는 아시아 OTC마켓(OTC 장외거래 플랫폼) 일반의약품(OTC) 및 컨슈머 헬스 기업 성장 파트너의 선두 기업입니다.당사의 전문가들이 수입 및 통관에서 마케팅 및 영업, 유통과 물류에 이르는 전체의 과정에 폭넓은 시장 확장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당사가 구축하고 있는 촘촘한 유통망은 이커머스, 중점 약국, H&B 스토어, 대형 마트, 백화점 까지 이어져 있습니다 또한 아시아 내 병원과 의사 및 안과, 치과 심지어는 홈케어 분야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DKSH가 구축한 네트워크는 도매상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클라이언트들이 소비자에게 직접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해줍니다. 나아가 전자상거래 채널과 같은 플랫폼에 투자하는 등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선하고 있습니다.

DKSH의 강력한 마케팅 전략과 전문 지식이 귀사의 상품을 고객에 전달되게 해줍니다. 맞춤형 솔루션은 재고관리 프로그램, 고객 및 소비자 확보, 상품군 관리, 판촉 및 현장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다양합니다.

스위스에 본사를 두고 상장된 회사로서 저희의 지역 전문가가 브루나이, 캄보디아, 중국, 홍콩, 대한민국,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싱가폴, 대만, 태국 및 베트남 등 12개국 아시아 시장의 제약 회사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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