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55 알고리즘으로 투자 전략 반영 | 블록미디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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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단에서 돌아가고 있는 상태

b55.io, 전문적인 자동 거래 시스템 제공…B55 알고리즘으로 투자 전략 반영

b55.io, 전문적인 자동 거래 시스템 제공…B55 알고리즘으로 투자 전략 반영

[블록미디어] 전문적이고 자동화된 암호화폐 트레이딩 시스템 제공을 해온 B55 LTD는 지난 2018년 프랑스에서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지속된 투자자 유입을 기반으로 최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투자자는 개인의 투자 항목 선택 없이도 자동적인 수익 발생을 원하지만, 실제 투자에서는 이 목적을 달성하기가 매우 어렵다. B55 LTD는 24시간 기준 1000건 이상의 거래를 하는 알고리즘 기반 투자를 통해 자동적인 수익을 제공한다.

B55 트레이딩 봇은 ‘스케일링, 펀더멘털 트레이딩, 테크니컬 트레이딩, 중기 트레이딩, 고빈도 트레이딩’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하루 24시간 8만 6400초 시장을 모니터링하고, 자산 가격 변동에 대응할 수 있는 투자 선택을 제공하는 특징을 가졌다.

B55 알고리즘은 ‘오더북, 고래 자본 이동, 핫 월렛 및 콜드 월렛 모니터링, 숏과 롱 거래, 채굴자 수익’ 외에도 다양한 데이터를 분석해 투자 전략을 설정한다. 만약 1000만 달러 이상의 대규모 거래가 DEX에서 발생한다면, 차익거래 봇이 이를 인식하고 B55 알고리즘에 반영한다.

FTX 거래소를 위한 B55 트레이딩 봇은 복잡한 세팅이나 설정 과정 없이 이용할 수 있다. FTX 계정이 없어도 b55.io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으며, 기본 설정으로도 알고리즘 기반 투자를 이용할 수 있다.

비트코인 자동매매하기 5-2편(오라클 크라우드)

3개월 끝나니까 과금에 들어가는데. 알아보니까 아마존 AWS는 1년 오라클은 평생무료라고 합니다.

그래서 다른 플랫폼에 다시 익숙해지기 귀찮아서 아애 평생무료인 곳으로 가입을 했어요.

Oracle Cloud Infrastructure

여기 블로그 글을 참조하시면 쉽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오라클 클라우드 무료 가입 - 오류 및 주의사항

이번 시간에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버 중 하나인 오라클 클라우드를 무료 가입하는 방법과 참고할 사항에 대해서 살펴 보겠습니다. 무료로 클라우드 서버를 이용할 수 있는 업체

아 참고로 아래 글에서는 오라클 리눅스로 만들라고 하는데 절.대. 만들지 마시고

Canonical Ubuntu 로 만들어 주세요

오라클 클라우드 인스턴스 생성 - 서버 만들기

오라클 클라우드 프리티어(무료버전)에 무사히 가입을 완료하셨다면 이제 앞으로 사용할 서버를 할당 받기 위해 서버 인스턴스를 생성해야 합니다. 아직 오라클 클라우드에 가입하

putty,putty gen B55 알고리즘으로 투자 전략 반영 | 블록미디어 사용법(오라클 클라우드)

큰일 날 뻔했습니다. 컴퓨터 포맷을 했는데 putty도 같이 지워져서 ssh키를 잃어버린 줄 알았습니다. 휴~ 그거 잃어버리면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야 하는데 천만다행이네요. 처음에 ssh키를 어디다

저는 상큼하게 푸딩이라고 저장했습니다. ㅎㅎ

저번 글에서와는 다르게 update랑 upgarde를 해줘야 하더군요(이거 찾는데 어휴~).

sudo apt-get update
sudo apt-get upgrade
sudo apt-get install nano

데드캣 오토 트레이딩 - 비트코인/알트코인 자동 거래

예전에 우여한 기회로 바이낸스 거래소의 1일 종가 기준으로 슈퍼트렌드라는 보조 지표를 이용해서 오르고 있는 비트 코인과 같은 암호화 화폐 종목을 골라서 텔레그램으로 쏴주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본 적이 있습니다. 단순히 차트 분석에 불필요한 노가다를 피하자는 목적이었죠.

이걸 데드캣 시그널이라는 프로그램이라고 하였습니다.

서버단에서 돌아가고 있는 상태

그다지 유용한 프로그램은 아니었는데 조금 발전시켜서 자동으로 투자할 항목을 찾아내서 매수하거나 이익이 나면 익절 하는 단타 프로그램을 만들려고 B55 알고리즘으로 투자 전략 반영 | 블록미디어 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가 바로 데드캣 시그널의 연장선상에 있는 데드켓 오토 트레이딩입니다.

그러나 언제나 그렇듯 게으름과 다른 일들에 치여 진행이 매우 느립니다.

어쨌든 본 프로그램의 목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 거래소 어카운트에서 밸런스 정보 가져오기
  • 보유 중인 종목 불러오기
  • 과거 투자종목 히스토리 가져오기
  • 투자할 종목 고르기
  • 여러 매매 전략을 추가하고 적용하기
  • 최신 관련 뉴스/시황 가져오기

말은 쉽지만 실제로는 머리 아픈 일이 많습니다^^;

프로그래밍 언어: Python

GUI API: wxPython

파이썬이 간단하고 자료가 많아서 편하더군요. GUI 쪽은 그다지 예쁘지 않지만 보이는 게 중요한 것은 아니니 쿨하게 포기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딥러닝까지 적용해볼려고 하고자 합니다. 과연 그게 언제일지는 알 수는 없지만.

지금으로서는 대략적인 인터페이스까지만 작업해놓았습니다.

대략적인 인터페이스. 실제 데이터가 들어가 있지는 않습니다

국내 최초 암호화폐 자동거래 솔루션 기업 ‘코봇랩스’ 왕건일 대표

주식시장에서 이루어지는 거래의 90% 이상은 알고리즘을 사용한 자동매매 프로그램으로 실행된다. 코봇랩스는 암호화폐 시장에서도 자동거래 비중이 급격하게 상승 할것이라 전망하고,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암호화폐 자동거래 봇 플랫폼을 개발했다. 2015년 빗썸에 합류해 기획이사로 활동하며 시장의 성장을 지켜보았던 왕건일 대표는 암호화폐 거래소와 투자자가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를 바탕으로 코봇랩스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키워왔다.

암호화폐 자동거래 플랫폼 코봇(KBOT)
코봇(KBOT) 플랫폼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전세계 누구나 암호화폐 자동거래 봇을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왕건일 대표는 “일반 투자자도 암호화폐 자동거래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거래소에 접속하는 번거로운 과정 없이 자동거래에 적합한 UI/UX를 경험할 B55 알고리즘으로 투자 전략 반영 | 블록미디어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오랫동안 IT 업계에 몸담아왔으며 2015년 빗썸의 기획이사로 근무한 왕 대표는 코봇랩스의 경쟁력에 대해 “자동거래와 관련된 원천 기술을 직접 개발한 것이 근본적인 힘”이라 강조했다. 원천기술은 치열한 경쟁속에서 외부에 의존하지 않고 좋은 상품을 꾸준히 출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코봇랩스는 자동거래 기술과 왕 대표의 인적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암호화폐 거래소와 잇달아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코봇을 통한 거래 대금도 상당하다. “한창 비트코인 열풍이 불던 2017년에는 코봇을 통해 거래된 자산규모가 300억 원이 넘었고, 거래량은 수 천억원에 달했다”면서 “2018년 중반까지 유지되었다”고 밝혔다.
왕 대표는 자동거래 솔루션인 코봇에 대해 “자동거래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지만, 그에 적합한 형태의 서비스가 없었다”면서 “일부 기업들이 오픈소스로 제공하는 봇도 있지만 이용료가 비싸거나 수익률에 대한 증거가 없기 때문에 불안한 부분이 있다”고 지적했다. 반면, 코봇은 “수년간의 실적이 공개되어 있고 거래 내역이 블록체인에 저장되기 때문에 안전하게 믿고 사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코봇 플랫폼을 사용할 경우 사용료와 수수료는 코봇(KBOT) 스마트계약으로 자동결제 되는데, 이런 토큰결제 시스템 도입은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현재는 국내 고객을 타깃으로 하고 있지만 앞으로 일본 리테일 시장, 미국 기관투자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한 연구도 미국의 보스턴대학교(Boston University)와 진행하고 있다.

빗썸 기획이사로 활약하며 거래소와 투자자에게 필요한 서비스 파악
일반적으로 암호화폐를 다루는 기업들이 경쟁적으로 거래소를 런칭하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코봇랩스는 거래소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을 확장해왔다. “빗썸을 비롯해 여러 대형 거래소에서 일하면서 자연스레 거래소가 필요한 것과 원하는 것을 파악할 수 있었다”는 왕 대표는 코봇랩스가 바로 그 부분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어느 덧 7년 차에 접어들면서 그동안 누적된 데이터베이스도 상당하다. 거래내역과 거래량, 시세, 주요 거래소에 대한 방대한 데이터 뿐만 아니라, 이를 독자적으로 분석하고 활용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후발주자와의 경쟁에서도 앞서나가고 있다. 암호화폐 시세흐름을 예측하는 머신러닝 기반 알고리즘 “코봇 트렌드”와 시세반등 구간을 찾아주는 “코봇 시그널”이 대표적인 예다.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활약하면서 많은 투자자들이 암호화폐 거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문제점도 파악할 수 있었다. 24시간 365일 멈추지 않는 암호화폐 시장에 가장 적합한 거래방식은 수동거래가 아닌 자동거래라는 확신을 바탕으로 자동거래 관련 서비스를 끊임없이 개발하고 제공해왔다. “암호화폐 시장은 가격변동성이 높고, 늘 대중이 예상하지 못하는 방향으로 흘러 간다”는 왕 대표는 “모든 자동거래가 성공적이라 할 수 없지만, 정확하게 설계된 알고리즘은 작은 수익을 축적해나가곤 한다”고 밝혔다. 향후 코봇랩스의 목표에 대해 “현재 VIP를 대상으로 제공하고 있는 자동거래 시스템을 일반인에게도 확장·제공하고자 한다”며 “좋은 봇을 만들면 프라이빗에게 소유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암호화폐 자동거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최대한 많은 분들이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블록체인을 적절하게 사용하는 기업만이 살아남을 것
왕 대표는 “정부가 블록체인 기술의 중요성을 충분히 이해하고 건강한 시장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들이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시장이 B55 알고리즘으로 투자 전략 반영 | 블록미디어 워낙 빠르게 변화하다 보니 제도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말했다. 왕 대표가 생각하는 제도란 블록체인을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일이다. 블록체인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기업들이 기술을 잘못 이해해 오용하는 경우가 두루 있는데, 법과 제도마련을 통해 블록체인 기술을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길 희망했다.
블록체인 기술을 적절하게 사용한다는 것에 대해 코봇랩스 임영진 CTO는 “블록체인 기술을 사업에 접목시키면 비용을 절감하고 운영효율을 높일 수 있다”며, 임 CTO는“인력을 효율적으로 배치하고 카드, 송금 수수료 절감을 통해 영업이익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고 B55 알고리즘으로 투자 전략 반영 | 블록미디어 설명했다. 또한, 해외시장에 진출할때 결제수단과 방법이 다른 경우 은행계좌를 개설하거나 법인을 세워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블록체인 기반 결제를 사용하는 기업은 해외에 진출 하더라도 위 과정을 생략할 수 있고 비용 절감, 합리적인 가격책정이 가능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신형관 감사는 “코봇이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 더욱 진지하게 연구하고, B55 알고리즘으로 투자 전략 반영 | 블록미디어 이를 사업에 적절하게 적용하는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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