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주식 유의할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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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주식 매매흐름

비상장주식 장외거래방법 장외주식시세 비상장주식 어플 추천

비상장 주식을 하는 이유는 최근에 상장했던 주식들이 많은 상승을 하면서 비상장 주식거래에 대해서 궁금해 하고 어떤 주식어플을 쓰는게 좋은지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기에 그 사람들을 위해 진행해야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주식 어플 다운로드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및 앱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증권플러스 비상장 어플은 약 6,500개 이상의 다양한 비상장 주식 종목을 가지고 있으며 그 중에서 유망주부터 유니콘까지 증권사를 통해 거래 가능한 비상장 주식을 거래 가능한 어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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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플러스 비상장 - 안심할 수 있는 장외 주식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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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플러스 비상장주식 삼성증권

증권플러스 비상장 주식은 삼성증권을 통해 안전거래 서비스로 안심하고 안전하게 이체할 수 있으며 허위매물은 모두 거르고 안전한 비상장주식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비상중 주식 공모현황을 보면은 이번 주 공모일정, 상장 추진현황 등 관심있는 비상장 주식 거래 종목의 진행상황을 간편하게 신속하게 확인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증권플러스-비상장주식-어플

비장상 기업 뉴스 및 공시 그리고 제품 서비스, 재무 현황, 비상장 주식 거래 현황, 비상장 주식 시세정보까지 다양한 정볼르 한눈에 확인이 가능하니 증권플러스 비상장주식 어플로 간단하게 주식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주식은 앱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링크는 아래에 남겨두엇으니 참고 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주식 거래방법

비상장주식을 거래하기 이전에 반드시 알아두셔야 하는게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비상장주식의 경우 거래소의 거래가 아닌 개인거래를 통해 이루어진다는 것 입니다. 이 때문에 시세가 있기는 하지만 개인간의 합의를 통하여 가격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증권플러스 비상장주식 - 개인거래

비상장거래방법을 알기 이전에 "증권플러스 비상장"어플을 다운로드 받으시고 어플 상단에 있는 검색창을 통하여 원하는 종목을 검색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검색창에 "두나무"를 검색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두나무를 검색을 해보면 두나무 시세가 나오며 그 밑에 개요 / 팝니다 / 삽니다 / 토론이 있는걸 알 수 있습니다.

매수를 원한다면 "팝니다"를 선택하시고 매도를 원하시면 "삽니다"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즉 개인간의 거래다 보니 내가 장외주식 유의할점 사기 위해서는 누군가 나에게 판매를 해야 내가 그걸 살 수 있기때문에 매수(팝니다)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또한, 거래를 진행을 하다보면 "바로주문"이라는 뜨시는분들이 있을겁니다. 그런 분들은 "안전거래"를 통해 편리하게 구매가 가능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반면 바로주문이 없는 분들은 개인간 거래 1:1 협의를 거쳐 구매(매도)를 하실 수 있습니다.

증권플러스-비상장주식-공모-일정

증권플러스 비상장주식 주의사항

비상장주식의 경우는 대부분이 기대심리로 인해 거래가가 형성이 되고 있으며 예전의 카카오뱅크의 경우도 공모가에 비해 엄청나게 높은 비상장주식 거래 가격으로 언론에서 많은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렇기에 비상장 장외 주식거래는 공모가 눈앞ㅇ니 기업을 선택하기 보다는 해당하는 기업의 정보를 미래를 보고 투자를 하는 것이 현명한 투자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문제는 해당 기업의 정보를 일반인들이 찾기가 정말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증권플러스 비상장주식 어플에서는 이런 정보를 제공하고 있기에 간편하게 알 수 있습니다.

즉, 증권플러스 비상장 기업 소식 및 다른 사람들의 거래 내용 그리고 종목 뉴스를 확인하면서 해당 기업의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주식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삼성증권에서 개인전문투자자로 등록된 고객은 비상장앱 -> 내 정보 탭에서 인증을 통하면 모든 비상장 종목을 종목과 금액 제한 없이 거래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증권플러스 비상장 주식 2022년 7월 2일 기준 실시간 거래 상위 종목은 "두나무, 야놀자, 케이뱅크, 바이오노트, 넷마블에프앤씨, 애자일소다, 오아시스, 빗썸코리아, 루닛, 지엔티파마"순으로 10종목이 상위에 있습니다.

뉴스1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News1 DB

(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 = 쏘카, 토스가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런 기업의 주식은 어디서 살 수 있을까요? 장외시장에서 4만원대에 거래되던 크래프톤이 49만원에 상장을 하고, 배우 이제훈은 마켓컬리에 투자해 200배 수익을 거뒀다고 하니 다들 장외주식 투자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저도 주변에서 "비상장 주식 중 괜찮은 거 없어?"라는 질문을 자주 듣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비상장 주식에 투자하는 방법과 유의할 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A씨는 아이스크림 기계를 만드는 회사를 창업했습니다. 자본금은 1000만원. 액면가를 1000원으로 설정하고, 주식을 1만주를 발행했습니다. 회사가 점점 커지면서 투자금이 필요해지자, 회사는 주식을 추가로 발행해 투자자를 모집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주식은 장외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습니다. 아직 코스피, 코스닥에 상장하지 않은 주식을 '비상장주식'이라고 합니다.

한국거래소 코넥스 홈페이지 화면 갈무리 © 뉴스1

한국거래소 코넥스 홈페이지 화면 갈무리 © 뉴스1

비상장주식은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는 K-OTC에서 거래할 수 있습니다. 한국거래소에서 만든 코넥스에서도 비상장주식을 매매할 수 있어요. 이는 증권사 HTS, MTS에서 쉽게 거래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해당 시장에서 주식 거래가 되려면 일정한 요건이 필요합니다. K-OTC 상장 요건은 매출액 5억원 이상, 감사인의 감사의견 적정 등의 요건을 만족해야 하고, 코넥스의 경우 자기자본 5억원, 매출액 10억원, 순이익 3억원 이상의 조건 중 최소 한 가지를 충족해야 합니다. 연간 사업보고서도 제출해야 합니다.

이러한 조건들 때문에 K-OTC와 코넥스에서는 우리가 흔히 아는 유명한 회사를 찾기 어렵습니다. 자격 요건이 되지 않아 상장을 못 한 기업도 많지만, 충분히 외부에서 자금을 유치할 수 있고 현금이 많은 기업이라면 굳이 주식 가치가 시장에 의해 정해지고, 각종 서류 제출 의무가 생기는 시장에 상장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K-OTC나 코넥스에 있는 기업들이 돈이 없거나 투자를 못 받는 곳이라는 건 아닙니다. 기존 주주들이 해당 시장에 이름을 올리길 원했을 수도 있고, 상장 전 제대로 된 기업가치를 평가받길 원하는 등 다양한 고려사항이 있었을 겁니다.

그래서 38커뮤니케이션과 같은 사설 장외거래사이트가 여전히 인기입니다. 1대 1 거래라는 점에서 투자 위험이 있지만, 웬만한 비상장주식은 여기서 거래할 수 있습니다. 만약 제가 비상장주식 1주를 들고 있다면, 거래 게시판에 원하는 가격과 핸드폰 번호를 적어 원하는 사람과 직접 연락해 주식을 양도하는 식입니다. 주식의 시장 가치는 이러한 게시글에 따라 결정이 됩니다.

사설 장외거래사이트에서는 불법적인 요소가 개입될 여지가 큽니다. 장외주식에 대한 허위 정보를 퍼뜨려 최고 150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청담동 주식부자'가 대표적입니다. 사설 장외거래시장은 정보제공에 대한 취약성 때문에 허위 정보에 투자자들이 몰릴 수 있고, 누군가가 주식 가치를 부풀리기도 좋은 환경입니다.

비상장주식은 상장 직전일 때 투자하면 오히려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카카오뱅크가 대표적일 텐데요. 상장을 앞두고 카카오뱅크 주식은 38커뮤니케이션에서 한때 10만원대까지 거래된 적 있습니다. 상장 후 현재 가격은 4만1000원대입니다. 현재 25만원 수준에서 거래되는 크래프톤도 장외시장에서 60만원까지 오른 적도 있습니다. 상장 전 투자가 무조건 성공하는 건 아니죠.

옥석고르기를 통해 상장할만한 주식을 빨리 매수하는 게 제일 좋겠지만, 전문투자자가 아닌 이상 이런 종목을 선별하는 것도 힘들 뿐더러 상장까지 상당히 긴 시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마켓컬리가 상장한다고 한 지도 1년이 훌쩍 넘었는데 아직 구체적인 일정도 나오지 않았으니까요.

또 비상장주식은 적정한 가치를 산정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물론 리서치알음과 같은 독립 리서치기관과 일부 증권사들이 비상장주식에 대한 투자보고서를 정기적으로 발행하긴 하지만, 상장 주식에 비하면 빈도수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전문가들의 분석을 얻기가 힘들죠. 비상장기업이라도 자산 120억원, 부채 70억원, 매출액 100억원, 종업원 100명 이상 요건 중 2개만 충족해도 외부회계감사 의무가 생기는데요. 만약 이 조건에도 들지 않아 공개된 재무제표가 없다면 투자자들은 해당 기업에 대한 정보를 알기 더욱 힘들어집니다.

비상장주식 투자 시 수익을 내면 높은 수준의 '양도소득세'를 내야 하는 점도 간과하면 안 됩니다. 국내 상장주식에 투자해 낸 수익에 대해서는 대주주가 아니라면 비과세 혜택을 받지만, 비상장주식은 10~20%의 양도소득세를 내야 합니다. 중소기업이 10%, 중견기업과 대기업은 20% 세율이 적용됩니다. 또 비상장주식 거래 시 세무서에 방문하거나 홈텍스에 접속해 직접 신고를 해야 하기 때문에 신경 써야 할 게 한두 개가 아닙니다. (단, K-OTC나 코넥스를 통해 기업에 투자하면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비상장주식에 투자하는 건 자본시장의 선순환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많지만, 투자자들은 공부를 많이 해야 하고, 시간도 많이 할애해야 합니다.

장외주식 유의할점

비상장주식 매매에 관심이 생겨 방법을 알아보던 중 장외주식38 거래 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관심종목 찾고 매수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비상장주식 매수 원할 시 장외주식38 사이트 이용 방법

먼저 장외주식38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시세나 종목분석 차트 이런것 보지 않고 관심종목 검색부터 했습니다.

최근 코로나사태로 많은 기업이 형편이 어려운 가운데 흑자를 냈다는 쿠팡!! 아직 상장주식이 아니더군요. 아래 보이는 빨간색 동그라미한 곳에 관심종목 이름을 입력합니다.

검색을 누르면 쿠팡의 주주동호회 게시판으로 이동합니다.

아래쪽에 보이는 게시판이 그것이고요. 오른쪽에는 쿠팡의 기업개요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대표이사 김범석 설립년도 2013년, 업종 전자상거래업, 주식수 227,138주, 액면가는 5만원입니다. 자본금 113.57억원으로 뜨네요.

매수 혹은 매도를 위해서는 [빨간색매물검색], [매도매수호가] 로 가봅니다.

장외주식38에서 [빨간색매물검색] [빨간색매매]의 의미는 '실거래가 존재하는 매물'을 뜻합니다. 그렇지 않은 검정색 게시글일 경우 광고성 매물일 가능성도 생각하고 보셔야 합니다.

[매도매수호가]를 누른 결과 이런 게시판이 양쪽으로 두 개 뜹니다. 왼쪽이 [팝니다], 오른쪽이 [삽니다] 이고요.

게시글에 [삽니다]라고 올려서 사고 싶으시면 장외주식38 홈페이지 회원가입 절차를 거치셔야 합니다. 저는 회원가입은 하지 않았고 바로 연락처로 전화해서 물어봤습니다.

장외주식38 매도자에게 연락해본 결과 알게된 사실

1. 장외주식은 매도자 본인이 아니라 ' 딜러 '가 게시글을 올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2. [게시되어있는 희망가격=거래 가능한 호가]가 아니다. 딜러가 중간에서 부르기 나름 이고 매도자가 제시한 주당 매매가격과 실제 구매의사를 밝혔을 때의 매수가능한 가격이 매우 다를 수 있다 . 희망가격 4천원인것 보고 연락했는데 그 가격이 아니란다. 매크로가 자동으로 게시한 가격이라고.

3. 최소 거래 수량이 생각보다 큰 규모 다. 주당 가격이 4천원으로 싼 경우 몇천~몇만주 단위로 거래되는 것이 보통인가봄. 자신이 '소액거래 가능한 딜러'라고 어필하면서 최소 1천주를 매수하기를 권했다. (주당 4천원 치더라도 4백만원.. )

4. 비상장주식의 경우 개인이 가지고 있는 주식이 아니라 회사에서 발행하여 가지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소액으로는 팔지 않으려고 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보인다.

그 외에 장외주식38에서 거래시 유의할 점 (해당 사이트 권고)

*비상장주식은 제도의 보호를 받지 않고 있기 때문에 철저한 사전조사가 필요하다. (관련글링크)

비상장주식 장외주식 유의할점 매매흐름

가치를같이읽다

▲ 장외주식은 관련 정보가 많이 부족해 투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사진=아이클릭아트]

“상장만 되면 대박을 터트릴 수 장외주식 유의할점 있다.” 장외주식에 투자하는 사람이 가지는 일반적인 기대감이다. 장외주식이 상장에만 성공하면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상장은 말처럼 쉽지 않다. 게다가 장외주식은 투자 방법이 어려워, 자칫 잘못하면 손실을 볼 가능성이 높다. 장외주식의 양면을 살펴봤다.

최근 ‘청담동 주식부자’로 불렸던 ‘이희진 사건’이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이씨는 헐값에 매입한 장외주식에 대한 허위정보를 퍼뜨려 비싸게 팔아 치우는 방식으로 부당이익을 올렸다. 하지만 이씨가 추천한 비상장주식은 거의 모든 종목에서 반토막이 났다. ‘장외주식이 상장되면 100배가 넘는 수익을 낼 수 있다’는 말에 속은 피해자는 3000명, 피해규모는 1000억원에 달했다.

상장만 하면 대박을 터트릴 수 있다고 여겨지는 장외주식은 무엇일까. 장외주식은 말 그대로 코스피나 코스닥에 장상되지 않은 비상장주식을 말하고, 비상장주식을 거래하는 시장이 장외주식시장이다. 장외주식시장의 가장 큰 특징은 주식거래의 자율성이 높다는 것이다. 장외주식은 개인과 개인과의 거래인 만큼 소액으로도 투자가 가능하다. 거래자끼리 조건만 맞으면 언제든 거래할 수도 있다. 가격 흥정도 가능해 낮은 가격에 비상장주식을 매입할 수 있다.

장외주식을 거래 방법 중 대표적인 것은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용하는 주식 장외시장(K-OTCBB)을 이용하는 것이다. 다만 이 경우에는 0.5%의 증권거래세가 부과되고 매도할 때는 양도소득세를 내야 한다. 장외주식시장 커뮤니티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신용거래 형태로 진행하는 방법인데, 사기 등 위험성이 존재한다는 점을 잊어선 안 된다.

그렇다면 장외주식을 거래할 땐 어떤 점을 유의해야 할까. 무엇보다 ‘싼값’에 혹하면 안 된다. 장외주식의 가격을 상장까지 시간이 오래 걸릴수록 저렴한 것이 일반적이다. 그렇다고 무작정 매수에 나서는 것은 위험한 선택이다. 상장은 기약 없는 기다림이기 때문이다. 화장품 가격의 대중화와 한류 바람을 타고 성장하면서 지난해 상장을 준비하던 ‘네이처리퍼블릭’의 계획이 ‘오너 리스크’ 탓에 수포로 돌아간 건 대표 사례다.

지난해 7월 17만3500원까지 상승했던 이 회사의 주가는 최근 3만6000원대로 79.2%나 하락했다. 매수만큼 매도도 중요하다. 장외주식은 상장을 앞두고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공모청약 직전에도 큰 관심을 받는다. 이에 따라 공모청약이 이뤄질 때 매도를 하는 게 좋다. 상장 이후에도 주식을 보유해도 괜찮지만 공모가격이 높다고 주식이 계속 오르는 건 아니기 때문이다.

정보가 부족하다는 것도 큰 단점이다. 장외주식 시장은 비상장주식을 거래하다보니 기업 정보가 부족할 수밖에 없다. 그러다보니 속칭 ‘찌라시’라고 불리는 사설 정보지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정보지만 믿고 투자에 나섰다간 큰코다칠 수 있다. 투자에 장외주식 유의할점 나설 때 기업정보와 재무적 안전성을 필수적으로 살펴봐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서혁노 한국경제교육원 부원장 [email protected] | 더스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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