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들의 구성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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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종가, 고가, 저가

스티브 니슨의 캔들차트 투자기법(리커버판)

캔들차트 분석의 바이블, 기술적 분석 혁명을 일으킨 세계적 베스트셀러

■ 출간일 : 2022년 01월 30일 출간

■ 크 기 : 179 * 243 * 35 mm /900g

1장. 머리말
이 책의 새로운 점
왜 캔들차트 분석기법이 세계 각지에 있는 거래자와 투자자의 관심을 사로잡았는가?
이 책은 누구를 위한 캔들의 구성 책인가?
배경
이 책은 어떤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는가?
주의해야 할 점
기술적 분석의 중요성

3장. 캔들차트의 구성
캔들의 구조

5장. 별형
샛별형
석별형
십자샛별형과 십자석별형
유성형과 역망치형
유성형
역망치형

6장. 그외의 반전 패턴
잉태형
십자잉태형
집게형 천장과 바닥
샅바형
까마귀형
흑삼병
상승적삼병
삼산형과 삼천형
반격형
고기만두형 천장과 프라이팬형 바닥
탑형 천장과 탑형 바닥

7장 지속형 패턴

타스키형
고가 및 저가 갭핑 플레이
나란히형
상승삼법형과 하락삼법형
갈림길형

북향 도지형(상승장의 도지형)
키다리형 도지(인력거꾼), 비석형 도지, 잠자리형 도지
삼별형

10장. 캔들군
11장. 캔들차트에서 추세선을 활용하는 법
스프링과 업스러스트
극성 변화의 원칙
12장. 캔들차트에서 되돌림 수준을 활용하는 법
13장. 캔들차트에서 이동 평균선을 활용하는 법
단순 이동 평균
가중 이동 평균
지수 이동 평균
이동 평균선을 활용하는 법

14장. 캔들차트에서 오실레이터를 활용하는 법
상대 강도 지수
상대 강도 지수 계산하는 법
상대 강도 지수를 활용하는 법
이동 평균 오실레이터
이동 평균 오실레이터 계산하는 법
이동 평균 오실레이터를 활용하는 법
스토캐스틱
스토캐스틱을 계산하는 법
스토캐스틱을 활용하는 법
이동 평균 수렴?확산 지수
이동 평균 수렴?확산 지수를 구하는 법
이동 평균 수렴?확산 지수를 활용하는 법

15장. 캔들차트에서 거래량을 활용하는 법
16장. 주가 변동의 측정
17장. 동양과 서양의 조화: 수렴의 힘

용어 사전 A
캔들스틱 차트 용어와 그림 설명
용어 사전 B
서구식 기술적 분석의 용어


#스티브 #니슨의 #캔들차트 #투자기법 #(리커버판, #양장)

상품필수 정보

도서명 스티브 니슨의 캔들차트 투자기법 (리커버판, 양장) 저자, 출판사 스티브 니슨 지음, 조윤정 옮김, 김정환 감수 이레미디어 크기 170 X 235mm 쪽수 376 제품 구성 낱권 출간일 20220130 목차 또는 책소개 주식/펀드

배송비 0원 (조건부배송) 지역별 추가배송 주문시결제(선결제) 자체상품코드 9791191328455 제조사 이레미디어 제조일 2022-01-30 쿠폰적용가 23,820원 (-480원)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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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용) 주식 차트 보는 법 _ 캔들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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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입문하기 위해서 꼭 거쳐야 하는 과정이 바로 주식 차트 보는 방법입니다. 단기 ~ 장기투자 모두 차트를 볼 수 있어야 주식 가격이 어떻게 흘러왔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가 주식 입문했을 때 궁금했던 것들을 모두 여기서 풀어보겠습니다.

캔들이란?

캔들은 주식 차트를 볼 때 한 눈에 보기 위해서 고안된 디자인 입니다. 구성요소로는 몸통과 꼬리가 있습니다. 쉽게 말해 몸통은 차지한 가격 영역이고요. 꼬리는 스쳐간 흔적입니다. 전쟁으로 따지면 점령한 영역이 몸통, 점령했지만 다시 빼앗긴 영역이 꼬리가 되는 겁니다.

꼭 알아야할 용어

- 시가 : 캔들이 생성됐을 때 처음 거래된 가격

- 종가 : 캔들이 완성되기 마지막에 거래된 가격

- (최)고점 : 캔들 생성 기간 중 거래된 가장 높은 가격

- (최)저점 : 캔들 생성 기간 중 거래된 가장 낮은 가격

각 캔들 별 기간

- 일봉 : 09:00 ~ 15:30 동안 주가 움직임

- 주봉 : 월 ~ 금까지 주가 움직임

- 월봉 : 매월 1일 ~ 말일까지 주가 움직임

양봉과 음봉

주식차트를 보시면 빨간색 캔들이 있고 파란색 캔들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빨간색 캔들이 양봉입니다. 뜨겁고 환상적이고 아름답습니다. 파란색 캔들이 음봉입니다. 차고 무섭고 매몰차 보입니다. 느낌 그대로 양봉이 음봉보다 좋을 때가 많습니다. 어떻게 양봉과 음봉이 결정되고 몸통과 꼬리가 형성되는지 기준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양봉과 음봉의 구성요소 설명


- 양봉 : 시작한 가격보다 높은 가격에 끝났을 때

- 음봉 : 시작한 가격보다 낮은 가격에 끝났을 때

- 몸통 : 시가 ~ 종가 사이의 가격

- 꼬리 : 시가, 종가와 고점, 저점 간의 차이

참 쉽고 별 것 없죠? 위에 기준이 끝입니다. 주린이 때는 "갭이 뜨면 어떻게 되지?”하며 매우 헷갈렸습니다. 예를 들어볼게요. 갭이 떴습니다. +3%로 시작했는데 좀 떨어져 +1%에 마감했습니다. 그럼 양봉일까요? 음봉일까요? 정답은 음봉입니다. 시작보다 떨어졌다는 표현이 있죠? 무조건 시가(3%) 보다 낮은 가격에서 종료되면(1%) 음봉 입니다. “음봉=안 좋음 = 하락”이라는 고정관념이 헷갈리게 한 경우입니다.

캔들의 생성 원리

양봉과 음봉을 제대로 이해하고 왔습니다. 하지만 주린이 때 전 또 헷갈렸습니다. 하루에도 여러 번 요동치는데 캔들 한 개로 나타내는 것이 저는 이해가 잘 안 됐습니다. 시가보다 떨어져서 음봉이 됐다가 다시 올라서 양봉이 됐다가 다시 떨어져서 음봉이 되는 것처럼 하루에도 여러 번 요동치면 어떻게 표현하는지 궁금했습니다. 답은 간단합니다. 그냥 시가랑 종가로 몸통이 표현됩니다.

아래의 그림으로 설명하겠습니다.

# CASE 1

1) 장 시작 때 1,100원에서 시작

2) 1,000원까지 하락 후 상승 시작

3) 최고점으로 1,700원 도달

4) 1,700원에서 1,600원으로 하락 후 장 종료

# CASE 2

결국 시가-종가 / 최저-최고만 같으면

같은 캔들이 만들어집니다^^


정보가 너무 축약되어 있는 게 아닌지 의문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에겐 분봉이 있죠? 일봉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세부적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일봉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따지는 것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그저 그 모양 그대로 해석하시면 됩니다 ^^

캔들스틱 차트 이해하기

Juyong

암호화폐, 주식에서 많은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차트를 보면서 미래를 예측하는데요, 그중에서도 기본이 되는 것이 바로 캔들스틱 차트입니다. 캔들스틱 차트는 특정한 시간 동안 암호화폐 및 주식의 가격 이동을 보여줍니다. 차트의 모양새가 양초와 닮았다고 해서 캔들스틱(candlestick)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는데요, 각 캔들스틱은 동일한 시간을 나타냅니다.

캔들스틱의 구성

캔들 스틱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캔들스틱의 얇은 부분을 꼬리라고 부르고, 굵은 부분은 몸통이라 부릅니다. 캔들스틱은 총 4개의 가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캔들스틱 꼬리의 맨 윗부분은 그날의 가장 높은 가격인 고가, 꼬리의 맨 아랫부분은 그날의 가장 낮은 가격인 저가를 나타냅니다. 캔들스틱의 몸통의 양 끝부분은 캔들스틱이 시작할 때의 가격인 시가와 마감할 때의 가격인 종가로 구성됩니다. 이때 양봉은 종가가 시가보다 높을 때, 즉 시작 가격보다 마감 가격이 높아 가격이 오르는 경우를 의미하고, 음봉은 시작 가격보다 마감 가격이 낮아 가격이 내리는 경우를 의미합니다. 양봉은 주로 빨간색, 음봉은 주로 초록색 혹은 파란색으로 나타냅니다. 몸통은 시가와 종가 사이를 나타내며, 꼬리는 몸통이 끝나는 부분에서 각각 고가와 저가 사이의 부분을 나타냅니다.

캔들스틱 종류

  1. 장악형 캔들 : 1번과 같은 그림은 장악형 캔들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이전 캔들의 몸통보다 다음에 나오는 캔들의 몸통이 크게 나타나고, 뒤에 나타나는 캔들이 반전의 신호로 작용합니다. 전날의 몸통과 다음날의 몸통 길이의 차이가 크다면 반전 신호가 강하게 주어진다고 해석합니다. 그림에서는 이전 양봉을 다음 음봉이 감싸는 형태로, 전날의 매수 세력을 다음날 매도 세력이 압도하였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에 따라 이 캔들 이후에는 추세가 역전하여 하락세가 나타날 것임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장악형 캔들이 등장했다는 것만으로 추세가 역전되었다고 단정지을 수 없습니다. 장악형 캔들이 연속으로 나오면서 가격을 위아래로 흔드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몇개의 캔들을 더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2. 도지 캔들 : 2번 그림을 보면 십자가 모양의 캔들이 보입니다. 본래 도지 캔들은 시가와 종가가 같은 경우를 의미하지만, 암호화폐 시장에서 완전한 도지 캔들은 찾기 힘듭니다. 따라서 시작가와 종가가 비슷한 그림을 도지 캔들로 일컫습니다. 결국 이는 매수세력과 매도세력이 치열하게 대립하다 균형 이루면서 종료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2번과 같은 그림은 시가와 종가가 저가와 가까운 지점에 형성되어 있으므로, 양봉이지만 하락세로 전환하는 캔들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긴 꼬리 캔들 : 몸통이 길게 출현한다면, 그 추세가 완강하게 받쳐주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캔들의 꼬리는 매수세력과 매도 세력 간의 충돌의 흔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윗꼬리가 길 때는 매수세력이 가격을 올리려고 했지만, 결국 종가가 아래에서 형성되면서 매도세력이 이를 방어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아래꼬리가 긴 경우에는 매도세력이 가격을 낮추려고 했지만 결국 종가가 위쪽에서 형성되면서 매수세력이 방어에 성공한 것으로 해석합니다. 3번 그림처럼 한동안 윗꼬리가 길게 형성된 경우에는, 해당 기간동안 매수 세력이 가격을 올리려 했으나 결국 매도세력이 방어하면서 매도세력이 승리한 것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캔들스틱의 종류와 개념을 이해하는 것은 필수적이지만, 그것만으로 투자를 결정하기에 충분하지는 않습니다. 실시간 가격정보에서 나타나는 높은 타임프레임의 캔들봉에서 장기적 추세를 파악하고, 이후에 미시적으로 분석해서 투자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단순히 감에 의존하는 것이 아닌 데이터에 기반하여 정확하게 투자 관리를 한다면 투자의 손수익에 대해 파악하는 눈을 기를 수 있습니다.

언블링트에서는 데이터에 기반한 캔들의 구성 코인 거래소별 기간별 수익일지, 실시간 매매현황 일지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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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용입니다! 언블링트 블로그를 통해 암호화폐에 관한 다양한 소식들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더 궁금한 내용이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주식차트 보는법-캔들, 양봉, 음봉, 시가, 고가, 저가, 종가

캔들, 양봉, 음봉, 시가, 고가, 저가, 종가

주식차트를 구성하는 요소는 다양하다. 이평선, 거래량, 보조지표 등등. 그중에서도 가격의 움직임을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요소는 캔들이다. 생각해보라! 이평선이나 보조지표가 없는 차트는 종종 본 적이 있지만, 캔들이 없는 차트를 단 한 번이라도 본 적이 있는가? 단연코 없을 것이다. 왜냐면, 캔들이 존재하지 않는 차트란 그 자체가 성립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렇듯 주식차트를 구성하는 여러 요소 중 핵심 중 핵심은 캔들이다. 그러니 이 핵심을 모르고 주식투자에 뛰어든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그래서 두 차례의 포스팅으로 세분화하여 캔들에 대해 자세히 탐구해볼까한다. 먼저, 오늘은 첫번째 시간으로 캔들의 어원과 정의, 캔들을 구성하고 있는 각각의 명칭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캔들의 어원

먼저, 캔들은 말 그대로 서양의 양초, Candle을 의미한다. 그 모양이 양초같이 생겼다해서. or '봉'같이 생겼다 해서 일명 '봉차트'라고도 한다. 그렇다면 이 캔들은 누가, 언제부터 만들어 사용했을까. 여러가지 썰들이 있지만, 그 중 가장 신빙성 있는 기원설은 일본의 도요토미 히데요시 시대 쌀 선물거래소에서 일하던 지배인 '혼마 무네히사'이라는 사람이 쌀 거래를 하면서 하루 동안의 고가와 저가를 자기 나름대로 표시하던 방법에서 유래된 것이라 한다.

캔들의 정의

이를 다시 정리해보면, '캔들'이란 주식차트의 구성요소 중 하나로 일정기간 동안 주식의 가격을 시가, 종가, 고가, 저가로 나눠 봉 형태로 표시한 것을 일컫는다.

양봉과 음봉

- 시가보다 종가가 높으면 빨간 색상의 캔들로 표시하며 '양봉' 이라고 한다. 매수자가 매도자보다 많을 경우.

- 반대로 시가보다 종가가 낮으면 파란 색상의 캔들로 표시하며 '음봉' 이라고 한다. 매도자가 매수자보다 많은 경우.

시가, 종가, 고가, 저가

- 시가(시초가)는 개장되는 9시 정각에 형성된 가격, 거래 시작 가격을 말한다.

- 종가는 장이 마감되는 3시 30분 정각에 형성된 가격, 거래 마감 가격을 말한다.

- 고가는 일봉 기준으로 장중 가장 높게 거래되었던 가격을 말한다.

- 저가는 일봉 기준으로 장중 가장 낮게 거래되었던 가격을 말한다.

시가, 종가, 고가, 저가

시가, 종가, 고가, 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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