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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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RIEND HYOSUNG

그냥 손 놓고 기다릴 순 없어요. 버는 돈은 한정되어 있고, 은행 금리는 바닥을 친 지 오래, 통장에만 묵혀두자니 내 돈의 가치는 점점 줄어들게 뻔하거든요. 지금 10만 원이 10년 후에도 10만 원이라는 보장은 없잖아요. 그렇다고 부동산에 투자할 정도로 돈이 있는 것도 아니고요. 적은 금액으로도 투자라는 걸 할 수 있는 건 주식뿐이더라고요. 이제 막 주식 시장에 발을 들인 주린이(주식+어린이)라면 꼭 알아야 할 주식 용어를 정리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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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기초용어 12

보통 사람들이 '주식한다'고 했을 때 거래하는 주식은 코스피, 코스닥 시장의 주식입니다. 코스피(KOSPI,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 국내종합주가지수)는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주식 시장 자체를 뜻하기도 하고, 주식 가격을 표시한 지수를 말하기도 하는데요, 대기업 등 우량한 주식이 거래되는 시장을 말합니다. 코스닥(KOSDAQ, Korea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은 IT, 바이오, 엔터테인먼트 등 코스피보다 작은 중소, 벤처기업의 주식들이 주로 거래되는 시장을 말합니다.

시가 총액은 각 상장 종목의 상장 주식 수에 그때의 주가를 곱하여 산출합니다.

(시가총액 = 전체 주식 수 X 주가)

주식시장에서 매매된 주식의 수를 말하는데요, 거래량이 1,000주라고 하면 매도 1,000주, 매수량이 1,000주라는 의미가 됩니다. ‘거래량은 주가에 선행한다’는 유명한 말이 있어요. 거래량의 변화는 곧 주가에 영향을 준다는 이야기입니다. 당연한 진리 같지만, 다른 지표의 움직임에 빠져 거래량이란 지표가 주는 시그널을 간과하기 쉬워요.

거래된 주식의 가격과 거래량을 곱한 금액을 말합니다.

주식 시장은 아침 9시에 장을 열고, 오후 3시 30분에 마감합니다. 시가는 거래가 시작되는 9시에 최초로 체결된 거래 가격을 말하고, 종가는 장이 마감하는 3시 30분에 마지막으로 체결된 가격을 말합니다.

주식 거래를 위해 가격을 제시하는 것을 말합니다. 희망하는 가격, 즉 내가 팔거나 사고 싶은 가격에 주문을 넣어두는 것이죠.

일반적인 주문은 주문한 순서대로 거래가 체결됩니다. 하지만 동시에 주문이 몰리면 어떻게 될까요? 동시호가는 증권시장에서 동시에 접수된 호가나 시간의 선후가 분명하지 않은 호가라고 정의합니다. 정확히 같은 시간에 접수된 경우여야 동시호가라고 하는데요, 증권 매매가 1/1,000초 단위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흔히 일어나는 일은 아닙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장 시작 직전과 마감 직전의 단일가 매매를 동시호가 매매라고 부릅니다. 예를 들면, 장이 열리기 30분 전부터 주식 주문을 할 수 있어요. 8시 30분부터 9시까지의 주식 거래 주문을 모아 적절한 가격(동시호가, 또는 단일가)에 거래를 체결시키는 것이죠. 장 마감 10분 전의 주문들도 동일한 방식을 적용합니다. 이런 방식을 사용하는 이유는 갑작스러운 주문 폭주로 인해 주가가 왜곡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증권 시장에서 유가증권의 급격한 시세변동에 따른 시장 질서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서 상하한폭을 제한하고 있어요. 가격제한폭이라고 하는데요, 기준가격대별 17단계의 정액제로 2.2~6.7%까지 지정되어 있었으나, 점차 변화하여 2015년 6월 15일 30%로 변경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상한가는 하루 중 주가 상승폭이 30%인 가격을, 반대로 하한가는 주식 하락폭이 30%인 가격을 말합니다.

보합(No Charge)

주가가 오르거나 내리지 않고 변동이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특히 시세가 상승한 채로 하락하지 않고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보합인 상태를 강보합, 시세가 하락한 채 상승하지 않고 보합인 상태를 약보합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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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거래 용어 12

주식 거래를 위해 증권 계좌에 입금한 투자 금액을 말합니다.

매수는 주식을 사는 행위, 매도는 주식을 파는 행위를 말합니다.

매도, 매수거래를 성립된 것을 말합니다.

주식을 사기 위한 매수주문 시점에 약정대금(체결된 수량에 가격을 곱한 금액)의 일정 비율(증거금률)의 금액이 먼저 인출되는데요, 이를 증거금이라고 합니다. 일종의 거래 보증금이라고 할 수 있어요. 증권 계좌를 개설할 때 증거금을 설정할 수 있는데요, 보통은 증거금률이 40%로 적용되어 있어요. 증거금률이 40%라는 이야기는 100만 원어치 주식을 살 때 40만 원만 가지고 있으면 거래가 성사된다는 뜻입니다. 나머지 60만 원은 이틀 후에 입금하면 되죠. 만약 주식을 이제 막 시작했다면 증거금률을 100%로 설정해두는 게 좋습니다.

증거금을 내고 난 나머지 금액을 완납하지 못해 발생한 대금을 말합니다. 즉, 증거금률 40%의 경우 거래대금 100만 원 중 증거금 40만 원을 내고, 나머지 60만 원을 내지 못했다면 미수금으로 처리되는 것이죠.

미수금이 발생하면 증권사는 손해를 보게 되겠죠. 이때 증권사는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고객의 동의 없이 다음 날 하한가로 해당 주식을 매도하게 되는데요, 이를 반대매매라고 합니다. 반대매매는 미수금 변제뿐 아니라 미상환 융자금을 상환(ex. 증권사에서 대출을 하여 투자한 후, 이 돈을 약정한 기간 내 갚지 않을 경우)하기 위해서 진행되기도 합니다.

반대매매 후 손실이 채워지지 않을 경우 고객의 계좌에서 증거금 부문을 압류합니다. 그래도 모자란다면 고객에게 돈을 내라고 독촉하게 되는데요, 이것이 바로 마진콜입니다.

관심 있는 회사의 주식을 검색해보면 회사 이름의 주식과 회사 이름 뒤에 ‘우’가 붙어 있는 주식 두 가지를 볼 수 있는데요, ‘우’가 붙지 않는 것이 보통주, 붙는 것이 우선주입니다. 두 주식의 차이는 아래와 같아요.

주식 용어 총정리 모음집 (주린이 필독 가이드)

우리가 취미생활을 즐기거나 게임을 하더라도 전문적인 용어가 있거나, 부르기 쉽도록 줄인 단어들이 많습니다. 이것은 주식또한 마찬가지로 주식투자자들간에 많이 사용되는 주식 용어가 있고, 투자관련 뉴스에서 자주 언급되는 주식 용어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주린이라면 투자카페나 투자모임, 투자뉴스들을 보다보면 이해가 되지 않는 경제 용어가 등장할 때가 많고, 정확히 이해를 하기 위해서는 용어마다 검색을 하면서 배워나가는 경우가 많은데요. 저도 주식투자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에는 도통 영문을 모르겠는 용어들이 많게 느껴졌었는데 '주식 용어 총정리 모음같은 글이 어디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이제 저도 주식투자자로 수익을 내기 시작한지 꽤 오랜 기간이 지나면서 이제 모르는 주식 용어가 없게 되었는데요. 주식투자 블로거로 정보들을 소개하다보니 과거 생각이 문뜩나며 이번 주식 용어 총정리 모음집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번 글의 취지는 주식투자를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주린이가 주식세계에서 사용되는 주식 용어를 편하게 숙지하고 사용하는데 있습니다. 그래서 각 주식 용어마다 상세한 설명을 하기보다는 간략하게 핵심 정보만 서술하는 형식으로 글을 작성해볼까합니다. 아래 주식 용어 정리는 차트, 재무, 투자자간 은어, 경제 단어를 막론하고 생각나는데로 모두 적어보았으니 가볍게 훑어가며 읽어보신다면 투자에 전반적인 도움이 될 것입니다.

주식 용어 총정리 모음

#컴퓨터에서 CTRL + F를 누르고 궁금한 주식 용어를 입력하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주식 용어 총정리 모음집은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1. 매수: 주식을 사는 것을 말하며 가지고 있는 주식계좌 현금을 사용함.

2. 매도: 주식을 파는 것을 말하며 팔린 주식은 주식계좌의 현금이 됨.

3. 매매: 매수와 매도를 모두 주식 매매라고 함.

4. 익절: 주식을 매도했을 때 수익이 나면 익절이라고 함.

5. 손절: 주식을 매도했을 때 손해가 나면 손절이라고 함.

6. 물타기: 보유중인 주식의 주가가 하락할 때 추가매수로 평균매수가격을 낮추는 행위를 말함.

7. 불타기: 보유중인 주식의 주가가 상승할 때 추가매수로 주식의 수량을 늘리는 행위를 말함.

8. 매집: 주식을 매수하면서 보유 수량을 늘리는 행위를 말함.

9. 예수금: 주식계좌에 있는 현금으로 주식을 매수하거나 은행계좌로 인출할 수 있는 돈.

10. 증거금: 주식을 결제하기 위해서 사용되는 보증금액을 말함.

11. 미수금: 주식 매수시 증거금 비율만큼 즉시 예수금을 빼가며 D+2일 남은 예수금을 납부해야하는데 예수금이 부족할 때 발생한 금액.

12. 대용금: 주식을 매수할 때 현금이 부족한 경우 보유 주식으로 현금을 대신해서 투자할 수 있는 금액.

13. 캔들: 주식 차트에서 주가변동에 따라서 그려지는 막대기.

14. 양봉: 주가가 상승할 때 표시되는 빨간색 막대기

15. 음봉: 주가가 하락할 때 표시되는 파란색 막대기

16. 거래량: 주식이 거래되서 체결된 특정 기간의 매수, 매도의 총량.

17. 시가: 주식장이 시작될 때의 가격.

18. 현재가: 현재 주식이 거래되고 있는 가격.

19. 종가: 주식장이 끝날 때의 가격.

20. 동시호가: 일정 시간동안 매수, 매도 주문을 받고 한번에 체결하는 방식.

21. 상한가: 주식이 하루 최대한 오를 수 있는 가격 (국내기준 +30%)

22. 하한가: 주식이 하루 최대한 내릴 수 있는 가격 (국내기준 -30%)

23. 배당금: 주식회사가 주주환원으로 수익의 일부를 기준일에 주주를 확정짓고 현금으로 지급한 금액.

24. 배당률: 주가대비 배당금을 백분율로 나타낸 값. (3%라면 1만원 기준 300원의 배당을 받음.)

25. 배당 기준일: 배당금을 받을 수 있는 주주를 확정하는 날.

26. 배당 지급일: 배당금을 주식계좌로 지급받는 날.

27. 시가총액: 주식 시장에 상장된 주식의 가격 X 주식의 총 수 (주식시장에서 평가한 회사의 총가치)

28. 소형주: 시가총액이 작은 주식회사를 의미.

29. 대형주: 시가총액이 큰 주식회사를 의미.

30. 우량주: 실적이 꾸준히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높고 재무구조가 좋은 안정적인 회사를 의미.

31. 스몰캡: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하위 그룹에 속하는 중소기업의 주식회사. (보통 시가총액 1,000억원 이하)

32. 패닉셀: 시장이나 주가의 급격한 하락으로 인해서 발생한 공포로 주식을 매도하는 것.

33. 코스피: 국내종합주가지수로 우량한 주식회사들이 거래되는 시장.

34. 코스닥: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의 주식회사들이 거래되는 시장.

35. 거래대금: 거래된 주가와 거래량을 곱한 금액.

36. 호가창: 주식이 거래하기 위해서 주문된 매수, 매도 및 가격 등을 보는 창.

37. 보합: 주가가 오르거나 내리지 않고 변동이 없는 상태를 의미 함.

38. 신용대출: 주식매수시 증권사에서 자금을 투자자의 주식과 현금을 담보로 해서 빌려주는 투자.

39. 미수거래: 외상거래로 주식의 증거금 비율만 납입하면 증권사에서 D+2일까지 남은 돈을 빌려주는 투자.

40. 레버리지: 본인의 돈 외에 대출이나 타인의 자금으로 투자하는 행위.

41. 반대매매: 신용대출과 미수거래시 주식이 하락할 경우 증권사가 손실을 막기 위해서 정해진 반대매매비율에 고객의 주식을 다음날 하한가에 매도하는 행위.

희망이야기

반갑습니다. 주식투자블로거 희망이야기입니다. 이번글에서는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를 준비해보았는데요. 주식투자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신분들이라면 다양하고 축약적인 용어들이 무엇을 뜻하는지 많이 궁금하실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쉽게는 주식투자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주식 용어들이 있는데, 커뮤니티나 네이버종목게시판만 가더라도 이해할 수 없는 용어에 고개를 갸우뚱하셨을 것입니다. 대부분 주식과 관련된 차트와 회사상황, 수급등에 대해서 지정하는 용어들이 많은데요. 설명해드릴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글만 보시더라도 앞으로 대다수 쉽게 이해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상당부분 차지하는 것이 바로 재무적지표 용어들입니다. 정말 수많은 지표들이 있지만 주로 사용되며 중요하다는 것들은 가지수가 많지 않음으로 의미를 꼭 알고 계시는 것이 좋답니다. 혹시 추가적으로 알고싶은 부분이 계시다면 댓글을 남겨주시면 이 글에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알아보기

상한가/ 하한가 - 주식이 최대폭으로 오를때에는 상한가에 도달하였다 하며, 최대폭으로 떨어졌을때에는 하한가에 도달하였다고 합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상하한가 폭이 30%로 제한되어 있답니다. 예시로 1만원 주가인 회사가 오늘 상한가에 도달했다라는 표현은 주가가 1만3천원이 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호가창 - 주식을 주문할때 사용하는 란으로써 매수와 매도에 대한 주문이나 현재 체결되고 있는 상황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것을 전체적으로 호가창이라고 표현하며, 하나의 가격대에 있는 주문량을 호가라고 표현합니다. 만약 A라는 주식이 매수호가가 무척 많다라는 표현은 매수주문이 많이 걸려있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매도호가가 많다는 것은 매도주문이 많은것으로써 많은 매수세가 들어오지 않는다면 큰 폭의 상승은 기대하기 어렵다까지 해석할 수 있습니다.


선물,옵션 - 파생 상픔으로 미리 결정된 기간 안에 특정 기초자산을 정해진 가격으로 사고 팔 수 있는 권리로써 주로 주식투자시에는 참고하시는분이 거의 없으시고, 대다수 주식투자보다 위험합니다. 대체적으로 높은 레버리지 ( 계좌 등락이큼) 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증자/감자 - 증자는 유상,무상등 다양한 유형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주식수가 증가한다는 의미입니다. 의미를 가볍게 알 수 있드시 무상은 조건없이 무료이며 유상은 지불해야하는 대가가 필요합니다. 대체적으로 유상증자는 기업의 운영자금을 얻기 위하여 주식수를 더 발행하는대신 회사로 돈을 유입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대체적으로는 악재이나 유입된돈으로 신규사업을 진출하거나 메리트있는 곳에 사용한다면 호재가 될 수 있습니다. 감자는 주식수를 줄이는 것인데 유상감자는 줄여진 주식수만큼 현금을 지급하지만 무상감자는 아무런 혜택없이 주식수를 감소시켜 악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많은 투자자들은 감자탕을 먹었다라고도 표현합니다.

거래량 - 매수와 매도가 양방향체결이 되면 거래가 이루어지는데 이것을 계량적 차트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거래량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매수와 매도가 많았다는 의미로 대체적으로 중요한 가격대가 될 수 있습니다. 서로 이해관계가 합치하게 되는 가격대라는 소리이기 떄문입니다.


자사주매입 - 회사에서는 주가의 폭락을 방지하고, 주가의 상승을 위하여 자사주매입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회사의 잉여현금으로 특정기간동안 어느가격대에 이만큼을 사겠다고 미리 공지를 하며 매수하게 됩니다. 매수세가 증가함은 물론, 자사주매입이라는 카드는 회사가 자체적으로 자신감이 있다는 소리이기에 큰 호재로 작용하여 주가가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크게 상승하게 됩니다.


자전거래 - 주가조작의 사례입니다. 특정집단이 가지고 있는 다수의 계좌로 주식을 매수, 매도를 동시간대에 하면서 계좌로 여기저기 옮기게 되는데 이때 가격을 상승시키면서 돌리게 됩니다. 즉, 주가는 상승하되 특정집단이 가지고 있는 주식수는 줄어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수수료만 지불하면서 가격상승을 이끌어내고 여기에 끌리게되는 개미들로 인하여 상승세를 유지시킵니다.

설거지 - 설거지당했다라는 의미는 끝을 모르게 높아지는 주가는 언젠가는 고꾸러지게 되고 여기에 손해를 본 모든이들에게 설거지라는 표현을 합니다. 작전주식의 마지막 하이라이트부분인데 세력이 가지고 있는 큰 물량을 갑작스럽게 고가에 던짐으로 하한가 혹은 연속된 하락을 불러이르킵니다. 이런 회사의 네이버 종목게시판을 가보시면 정말 많은 설거지라는 글들이 올라오는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골든크로스/ 데드크로스 - 단기간의 이평선이 장기간 이평선을 앞질렀을때 골든크로스, 그 반대의 경우를 데드크로스라고 합니다. 예를 쉽게 들자면 60일간의 평균가격대의 이동평균선을 20일간의 평균가격대 이동평균선이 더 높아지게 되었다면 단기간에 상승률이 훨씬 크다는 것을 의미하며 상승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을 골든크로스라고 하는데 주로 20-60선,60-120선등 투자자 본인의 차트해석력에 따라서 중요하게 보는 선들의 관점이 달라집니다.


액면분할 - 주식의 기본적인 하나의 단위가 더 작아진다고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만약 C라는 회사가 주가가 1만원이고 1주를 보유한 주주가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10:1 액면분할을 진행한다고 한다면 C라는 주가는 1천원이 되겠지만 1주보유가 10주보유로 바뀌게 됩니다. 즉, 바뀌는 것은 단위적측면이며 실질적인 이득이나 손실은 전혀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높은 주가로 1주보유조차 힘들어질 수 있기 때문에 쉬운 편의성을 위하여 하게 되고 이는 거래량이 증가되는 효과까지 가져올 수 있습니다. 예시로 대한민국 1위 기업 삼성전자도 근래에 액면분할을 했었죠.

손절/ 익절 - 더큰손해를 방지하기 위해서 손절을 현재의 이익을 확정짓기 위해서 하는 것을 익절이라고 합니다. 의미보다는 해당 부분의 마인드적 원칙이 중요하기 때문에 아래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PER - PER은 주가를 주당이익으로 나눈 것입니다. 주가가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1주당 수익의 몇 배가 되는가를 나타내는데 쉽게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PER이 10인기업은 즉 주가가 10, 이익이 1이라는 의미로 10년을 현재 이익을 유지한다면 현재 주가만큼의 금액을 벌게 된다는 것입니다. 낮을수록 좋을것같으나, 낮은 PER은 그만한 이유가 있을 수 있고, 높은 PER은 그만큼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가지고 있는 성장주식이기 떄문에 확답은 없습니다.


PBR - 순자산을 의미하는 지표로써 (자산-부채=순자산) 이론적으로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이익을 계속 창출해내는 모든 기업은 평균 1이상이여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PBR이 1이하라는 것은 현재 기업의 순자산가치보다도 주식가격이 낮다는 것을 의미하기 떄문입니다. 따라서 이익이 건실하거나, 미래에 수익상승이 예견된다면 절대로 PBR은 1이하로 내려오는 경우가 드뭅니다.

턴어라운드 - 적자나 기업상황이 좋지 않아 주가가 많이 떨어진 회사가 경영능력향상이나 특정분야의 호재로 인하여 기업상황이 갑작스럽게 증가하게 되는 특정시점을 턴어라운드라고 표현합니다. 또한 이러한 반전효과로 인하여 주가의 상승폭이 무척 큼으로 턴어라운드만을 고집하는 투자자분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미래상황까지 파악하기는 무척 어렵기 떄문에 난이도가 큽니다.

주도주 - 현재 시장에서 주도적으로 가격상승을 이끌고 있는 회사나 특정 기업을 의미합니다.

동전주 - 가격이 1천원이 되지 않은 회사들을 의미합니다. 위에서 액면분할을 말씀드렷듯이 큰 의미는 없지만 접근성이 훨씬 뛰어납니다.

지폐주 - 가격이 1천원 이상이 되는 회사들인데 이 경우에는 동전주가 1천원단위가 되는 순간때 자주 사용됩니다. 호가단위가 바뀌게 됨으로 단타거래량이 무척 늘어나게 됩니다.

품절주 - 해당 기업의 물량이 잠겨있다라는 의미로 대주주나 특정개인들이 대다수의 시장유통 주식을 가지고 있고, 매도를 하지 않을것으로 보일때 품절주라는 말을 사용하게 됩니다. 품절이라는 의미는 그만큼 해당주식을 구하기가 어려워진다라고 해석하시면 되는데, 그만큼 적은 매수세로도 큰 상승이 일어날 수 있게 됩니다.


테마주 - 황사, 대북, 일본, 미중무역 같은 이벤트가 발생하면 특정회사는 수혜를 얻음이 예상이되는데 이러한 것들이 테마,섹터로 뭉쳐서 당분간 시장을 주도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1회성 테마뿐만 아니라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대선이나 황사같은 것들도 많음으로 투자자는 어느정도 테마에 대한 이해를 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상으로 주식용어모음 총정리글을 작성해보았는데요. 대표적으로 쓰이는 용어들만 정리한것이지 하나하나 깊숙히 들어가다보면 더 많은 전문용어들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른 사항들은 추가적인 설명도 필요하기 떄문에 제가 정리한 주식투자가이드북에서 확인하시고 공부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처럼 주식초보자 주린이를 위해 주식용어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그럼 주식용어 기본적인것 부터 하나하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식용어모음 주식기초용어

매수- 주식을 산다 / 말그대로 현금으로 사고싶은 주식을 살때 매수한다는 표현을 씁니다

매도- 주식을 판다 / 보유한 주식을 팔때 주식을 매도한다고 합니다

매수와 매도를 합쳐 주식 거래를 하는 것을 주식 매매라고 합니다

위 차트 사진을 보시면 캔들 양봉 음봉이 무엇인지 바로 아실듯 합니다

캔들- 차트에 있는 막대기

양봉- 빨간 막대기 ( 상승 )

음봉- 파란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막대기 ( 하락 )

조정 - 주가가 하락중인 상황

횡보 - 주가가 상승도 아니고 하락도 아닌 상태

우상향 - 주가가 오른쪽으로 상승

우하향 - 주가가 오른쪽으로 하락

시가 - 장 시작 가격

종가 - 장 마감 가격

동시호가 - 매수와 매도의 중간가격

주식용어모음 주식기초용어

스켈핑 - 매우 빠른 매매 ( 하루 미만 )

스윙 - 2 주 혹은 1 달 매매

중장기 - 2 달 이상 매매

단타 - 1 일 (1 주일 미만 )

수급 - 매수 및 매도를 하고 있는 상황

세력 - 주가를 움직이는 큰 손들 ( 외국인 / 기관 / 개인 )

주식용어모음 주식기초용어정리

코스피 - 주로 대기업과 중견기업 등 규모가 큰 회사가 모여 있는 묶음

예를들어 삼성전자 , LG 전자 , LG 화학 등

코스닥- 주로 규모가 작은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들이 있는 묶음

HTS 는 Home Trading System 의 약자로 컴퓨터로 거래하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 컴퓨터에서 주가창을 켜고 주식을 매매

MTS 는 Mobile Trading System 으로 스마트폰으로 거래하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 어플 등으로 주식 매매

상한가 - 하루에 30% 증가

하한가 - 하루에 30% 하락

상한가는 개별 종목의 주가가 일별로 상승할 수 있는 최고가격을 말하고 , 하한가는 개별 종목의 주가가 일별로 하락할 수 있는 최저 가격을 말함

국내 주식시장은 2015 년 6 월 15 일부터 기존 15% 의 제한폭에서 30% 의 제한폭으로 변경 현재는 최대,최소 30% 까지가 제한폭입니다

우량주 - 실적이 좋은 회사, 안정적인 회사, 재무상태 안정

예시 ) 삼성전자 , LG 전자 , 현대차와 같은 대기업

테마주 - 특정 시점의 트렌드에 따라 묶여진 종목들

예시 ) 전기차 관련 테마 LG 화학 , 현대차 , 테슬라등

익절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 본인이 매수한 금액보다 위에서 매도하는 것

손절 - 본인이 매수한 금액보다 아래에서 매도하는 것

시가총액 - 기업의 상장 주식을 시가로 평가한 금액

홀딩 - 주식을 계속 가지고 있는 것

호가 - 주식 매매를 위해 가격을 게시하는 것

호가는 좋은 가격이 아닌 값을 부르는 것을 말함

시장에서 " 나는 이가격으로 하겠어 -!" 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이죠 . 호가창에서 사는 사람과 파는 사람의 눈치싸움을 통해 주가가 결정되는데요 . 이때 값을 부르는 것을 호가라고 합니다 .

- 지금 호가가 얼마인데 ? = 지금 가격이 얼마야 ?

어닝시즌 - 기업의 실적을 발표하는 시기

어닝쇼크 - 기업 실적 100 점 예상했는데 40 점 나왔을 경우

옵션 - 자산을 살 수 있는 계약

콜옵션 / 풋옵션

콜 옵션 - 일부 비용을 내고 주식을 살 권리를 갖음

풋 옵션 - 일부 비용을 내고 반대로 팔 권리를 갖음

턴어라운드 - 부정적이였는데 긍정적으로 기업 상황이 좋아지는 것을 의미 ( 매출 증가 등 )

- 근본적인 , 핵심적인 , 기본적인이란 의미

- 기업의 재무적인 관점 , 실적 , 기업의 가치 등을 가지고 객관적인 판단을 갖음

- 기업이 별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다른 이슈가 없이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을지 여부

- 주가의 상승 / 하락 변화를 나타내는 지표를 말함

- 주가 흐름 패턴을 분석하여 투자하는 방식

- 전문가들이 미래를 예측하여 이 기업은 이정도의 가치와 그에 맞는 가격은 이렇다를 의미함

잡주- 대형기업이 아닌 작은 기업의 가치가 없는 주식을 의미

선물 - 미래의 주식이나 상품을 미리 사는 약속이자 계약

총알 - 매수수 있는자금

상따 - 상한가 따라 매수

하따 - 하한가 따라 매수

존버 - 주식에 물릴때 쓰는 용어로 버틴다 .. 라는 의미

물리다 - 내가 팔 금액보다 낮아져서 , 내 돈이 마이너스가 되어서 팔지도 못하는 상태

물타기 - 내가 비싸게 주고 산 주식을 , 가격이 저렴할때 추가로 돈을 넣어 매수함으로써 평균단가를 내리는 것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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