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 지원 맞손 - 스마트시티투데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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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저축은행이 상생공헌활동 ‘We are Together’ 후원을 진행했다. 사진=JT저축은행

사진: 중기부.

사진: 중기부.

중소벤처기업부와 KT, 동반성장위원회, 전국상인연합회는 5일 상생 협약을 맺고, 코로나19로 촉발된 비대면 거래 확산이라는 유통 환경변화에 전통시장도 디지털 전환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협력키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 8월 25일(목) 제6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발표한 ‘새정부 소상공인․자영업 대책’ 중 하나인, 민간 협업을 통한 행복한 지역상권 조성 전략의 첫 단추를 끼운 것이다.

협약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디지털 디바이스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을 진행해 온라인 플랫폼 입점 및 사용을 돕고, ▲전통시장 내 무료 와이파이 구역 도입, 노후 통신망 정리를 지원하여 고객 유입을 도모한다.

또한 지난 8월 29일 신규 발행한 카드형 온누리상품권이 다양한 결제 플랫폼에서 사용될 수 있도록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을 위한 민관 협의체를 운영하는 등 타 기관과 기술적, 정책적 협력 범위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 이영 장관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비대면 거래의 핵심은 디지털화이고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정부는 전통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국정과제 1번에 반영하여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며, “오늘 협약식은 초 연결성으로 상징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지역 상권 기반인 전통시장과 국가 정보 통신망의 근간인 KT를 연결하는 매우 뜻깊은 자리로, 이 협약이 우리 동네 상인들을 혁신형 기업가로 육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모래주머니에 양수기까지…수재민들 '힌남노' 북상에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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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지혜진·최아영 기자 신정인·이태성 인턴기자 =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한반도 상륙을 앞둔 가운데 지난달 기록적인 폭우로 수해를 입은 주민들과 상인들은 추가 피해를 우려했다.

5일 뉴스핌이 서울 관악·동작구 일대 수해 현장을 돌아본 결과 복구작업을 미처 마치지 못한 시민들은 '역대급' 태풍 힌남노 북상 소식에 불안함을 내비쳤다. 추가 피해가 우려되는 주민들과 상인들은 주민센터에서 모래주머니, 양수기 등을 챙겨오고 차수막을 설치하는 등 태풍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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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우 이은 힌남노 북상에 불안. 하수구 역류된 집도

한 차례 침수 피해를 입은 서울 관악구 주민들은 태풍 대비에 분주한 모습이었다. 이날 오후 신사동 주민센터는 구청과 동사무소에서 준비한 모래주머니와 양수기를 가지러 오는 주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다.

딸과 함께 주민센터를 찾은 성모(65) 씨는 "역대급 태풍이 온다고 해서 불안하다. 세입자들에게도 계속 연락이 온다"며 "모래주머니 10개로는 부족하다"고 토로했다.

[서울=뉴스핌] 신정인 인턴기자= 5일 오후 서울 관악구 신사동 주민센터에서 한 주민이 모래주머니를 챙겨가고 있다. 2022.09.05

반지하가 아닌 지층(1층)에 사는 주민들도 태풍 피해를 우려했다. 모래주머니를 가지러 온 신모(29) 씨는 "집은 지층이지만 건물 벽 틈새로 물이 들어와 다른 집에 침수 피해가 있었다"며 "태풍에 대비해 모래주머니를 쌓고 창문 등에도 대비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주민센터 관계자는 "신사동 인근이 피해가 커서 관악구에서 나눠주는 비품 대부분을 이쪽으로 가져오는데도 부족하다"며 "오전에 모래주머니를 1차로 500여개 뒀지만 모두 동나서 지금 2차로 가져다 놨다. 이 이후로는 더 이상 수량이 없다"고 설명했다. 오후 4시 기준 모래주머니는 많은 수가 이미 소진된 상태였다.

또한 일부 건물은 이미 피해를 입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었다. 빌라 주인 김모(60) 씨는 건물 외부 하수구에 양수기를 설치하고 반지하에 고인 물을 연신 퍼냈다. 그는 "하수도가 역류해 물을 퍼내고 있다"며 "지난 폭우로 집기도 다 잠겼던 곳인데 또 이러니 냄새도 심하다"고 호소했다.

주민 조모(59) 씨도 "필로티 건물이지만 지난 폭우로 엘리베이터에 물이 다 들어가서 얼마 전 KT,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 지원 맞손 - 스마트시티투데이 수리했다"며 "당시 차단기가 물에 잠겨서 전기도 끊겼다. 아직 복구가 덜 됐는데 비가 또 많이 온다"고 한탄했다.

현재 수해 피해가 컸던 자치구들은 태풍 대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관악구 관계자는 "침수 피해가 심했던 KT,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 지원 맞손 - 스마트시티투데이 6개 지역에 모래주머니 1만7600개를 배치했고 양수기 2036개도 비축해 필요한 주민들에게 배부하고 있다"며 "긴급 복구 지원금 200만원도 추석 전에 지급하려고 빠르게 준비 중"이라고 했다.

◆ 한달만에 다시 찾아온 폭우에 '근심'…침수 이후 재해보험 들기도

전통시장 상인들도 태풍 힌남노로 인한 추가 피해를 우려했다. 이날 동작구 성대전통시장 상인들은 대부분 걱정하는 모습이 역력했다. 상인들은 쏟아지는 비에 물건이 젖지 않게 비닐로 덮어두거나 입간판을 한쪽 구석에 몰아 놓는 등 태풍 피해에 대비하고 있었다.

지난달 8일 내린 폭우로 피해 복구 비용만 5000만원가량이 발생한 빵집 사장 유모(47) 씨는 "태풍이 걱정은 되지만 딱히 대비할 게 없다"며 불안해했다. 유씨는 침수 피해로 한 달여 간 문을 닫았다가 지난주 다시 문을 열었다. 유씨는 "가게 문은 자정에 닫지만, 비가 많이 올 경우를 대비해 집에 들어가서도 밤새 대기해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같은 시각 동작구 남성사계시장 상인들도 태풍 피해를 우려했다. 식자재 유통업체 사장 장주영(59) 씨는 이날 오후 지하로 물이 들어가지 못하게 차수막을 건물 앞문과 뒷문에 설치하고 있었다. 장씨는 지난 폭우에 지하 창고가 물에 잠기면서 물건값만 6억원가량 피해를 봤다.

[서울=뉴스핌] 지혜진 기자= 5일 오후 서울 동작구 남성사계시장 식자재 유통업체 지하 창고로 향하는 길목에 차수막이 설치돼 있다. 2022.09.05 [email protected]

옷 가게를 운영하는 한현수(68) 씨는 "이번엔 침수가 안 될 것이라 믿고 있지만, 워낙 도로 배수구가 좁아서 문제"라며 "일단 배수구로 물이 안 빠지기 시작하면 5~10분 안에 가게로 물이 들어온다"고 지적했다.

침수 이후 풍수해 재해보험을 들었다는 상인도 있었다. 성대전통시장에서 노래방을 운영하는 하모(70) 씨는 "지난주 풍수해 재해보험에 가입했다"며 "노래방은 기계나 방음벽이 침수되면 철거비만 2000만원이 드는데, 그나마 보험을 들었더니 안심이 된다"고 했다.

한편 기상청에 따르면 힌남노가 제주를 가장 가깝게 지나는 시점은 6일 오전 1시쯤이다. 경남 해안에 도달하는 시점은 오전 7시 전후로 예상된다. 제주와 전남은 힌남노가 강한 비구름대를 유입시켜 비가 계속 많이 오겠고, 중부지방도 따뜻한 남쪽 공기와 찬 북쪽 공기가 충돌하며 많은 비가 내리겠다. 5~6일 전국 예상 강수량은 100~300mm다.

(세종=국제뉴스) 권백용 기자 =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추석 명절을 앞둔 4일 세종전통시장과 치안행정 최일선인 조치원·한솔지구대를 방문해 상인과 경찰관을 격려하고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최민호 시장은 판매되는 제수용품, 과일 등을 확인하고, 물가상승에 따른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경청하고 시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세종전통시장 상인들은 경기 장기침체와 더불어 최근 코로나19의 재유행 여파로 명절 분위기가 예년 같지 않다고 하소연하고 시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최민호 시장은 방문객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전통시장 방역대책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시 관계자에게 지시했다.

특히 추석 명절기간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이용객의 편의 증진을 위해 오는 18일까지 추진하는 전통시장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 방안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했다.

 사진=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 추석맞이 민생 현장 탐방

최민호 시장은 “상인 여러분이 추석 명절을 맞아 활기찬 모습으로 시민들을 맞는 모습을 보며 넉넉한 인심과 푸근한 정을 느꼈다”며 “소상공인의 원활한 경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라도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세종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직무대행 곽영길)과 함께 방문한 조치원·한솔지구대에서는 매년 명절 연휴기간에도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있는 현장 경찰관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 추석맞이 민생 현장 탐방

특히 최민호 시장은 자치경찰사무를 담당하고 있는 경찰관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자치경찰의 발전과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에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밝혔다.

최민호 시장은 “안전한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 명절 연휴에도 치안활동에 전념해주시는 경찰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위해 지방자치단체과 경찰청이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가자”고 말했다.

롯데카드가 디지로카 앱 내

롯데카드가 디지로카 앱 내 '띵샵'을 오픈했다. 사진=롯데카드

롯데카드가 디지로카앱에 커머스 브랜드 ‘띵’ 브랜드 쇼핑몰 ‘띵샵(띵Shop)’을 오픈했다.

‘띵’은 놀랍고 파격적인 혜택과 콘텐츠로 상품 구매 과정을 즐거운 여정으로 바꾸는 롯데카드의 커머스 브랜드다.

띵샵은 이러한 브랜드 미션을 가진 띵 브랜드 쇼핑몰이자 기존 ‘올마이쇼핑몰’을 잇는 회원 전용 쇼핑몰이다.

롯데카드 결제 시 5% 할인과 띵샵 포인트 ‘띵코인’ 5% 적립을 기본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띵샵의 KT,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 지원 맞손 - 스마트시티투데이 이벤트 페이지인 ‘띵플러스(띵+)’에서는 ‘100원딜’, ‘띵 특가’ 등 매일 새로운 상품을 특가 판매한다.

띵샵에서는 상품 구매 금액 5%가 띵코인으로 적립되고 리뷰 작성 시에는 50코인이 적립된다.

띵샵에서 1코인은 1원과 동일하며 결제 시 10코인부터 사용 가능하다.

롯데카드는 띵샵 오픈 기념 다채로운 이벤트와 제휴사 상품 기획전을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롯데카드 디지로카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BC카드, 자립준비청년 대상 ‘한가위 명절음식 만들기’ 행사 진행

BC카드가 자립준비 청년 대상

BC카드가 자립준비 청년 대상 '한가위 명절음식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BC카드

BC카드가 자립준비청년들의 ‘한가위 명절음식 만들기’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BC카드가 자립준비청년 대상으로 시행중인 ‘십시일방’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십시일방은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주거지 지원 목적으로 시작된 비영리단체다.

현재 10명의 자립준비청년이 지난 3월부터 서울 중구 지역에서 거주 중이다.

이번 행사는 추석 연휴기간 자립준비청년이 미리 마트에서 직접 구입한 재료로 추석 음식을 만드는 ‘쿠킹 클래스’ 형식으로 진행한다.

만든 음식들은 함께 둘러앉아 먹으며 담소를 나누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를 위해 BC카드는 지난 8월말부터 블록체인 기반 기부플랫폼 ‘체리’에서 일반인 대상 행사 모금을 진행했고 현재 목표 모금액은 초과 달성됐다.

모금액은 재료비, 인건비(한식조리사) 등으로 사용되며 많은 관심과 지원이 KT,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 지원 맞손 - 스마트시티투데이 있었던 만큼 음식을 더 준비해 행사 참여자 외 다른 자립준비청년도 초대 예정이다.

BC카드는 이들의 1년간 보증금과 월세를 지원하고 생활가전 및 물품 일체를 제공해 주거 관련 걱정없이 자립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 다양한 교육금융, 취업)과 프로그램심리상담, 문화예술 체험)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 STEPS, 인공지능 종목추천 ‘위클리픽’ 서비스 출시

한화투자증권이 STEPS, 내 인공지능 종목추천 ‘위클리픽’ 서비스를 출시했다. 사진=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이 STEPS, 내 인공지능 종목추천 ‘위클리픽’ 서비스를 출시했다. 사진=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주식 투자 앱 STEPS는 인공지능 종목 추천 ‘위클리픽’ 서비스를 출시했다.

‘위클리픽’은 인공지능이 금융 빅데이터를 분석해 매주 월요일 국내 및 해외주식 각 5개 종목을 추천하는 서비스다.

한화투자증권은 콴텍투자일임의 멀티 팩터 모델(Q-Engine)을 활용해 성과 안정성, 실적 매력도, 재무 안정성, 가격 매력도 등 자체 선별 기준에 따라 추천 종목을 선정한다.

이번 서비스는 STEPS 이용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하며, STEPS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한화투자증권은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위클리픽’ 서비스를 신청하고 주식을 매수하는 고객에게 투자지원금 5000원을 지급한다.

한편 한화투자증권은 콴텍투자일임과 함께 랩어카운트 상품인 'AI 알고리즘 랩'을 출시한 데 이어 매주 해외 이슈를 분석해 긍정, 부정 종목을 보여주는 ‘뉴스 트렌드’ 서비스를 STEPS에 제공하고 있다.

NH투자증권, 추석 연휴기간 해외주식 야간데스크 운영

NH투자증권이 추석 연휴기간 해외주식 야간데스크를 운영한다. 사진=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이 추석 연휴기간 해외주식 야간데스크를 운영한다. 사진=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추석 연휴 기간인 KT,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 지원 맞손 - 스마트시티투데이 9일과 12일 해외주식 야간데스크를 운영한다.

NH투자증권 고객은 은 추석 연휴 기간에도 MTS, HTS와 유선을 통해 해외주식 KT,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 지원 맞손 - 스마트시티투데이 거래가 가능하다.

NH투자증권은 고객이 해외주식 거래에 불편함이 없도록 해외주식 야간데스크를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오전 8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NH투자증권을 통해 추석 연휴 기간에 거래가 가능한 국가는 미국, 중국, 홍콩 등 주요국이며 투자자는 각국 휴장일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미국 증시는 국내 기준으로 추석 연휴인 9일, 12일은 정상 개장하지만 추석 연휴가 있는 중국과 홍콩의 경우는 12일 하루 휴장한다.

NH투자증권은 해외주식 거래 시 원화를 증거금으로 주문이 가능한 원화주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연휴기간에도 원화를 계좌에 입금하면 미국, 홍콩 등 6개 국가의 주식 매수가 가능하다.

JT저축은행, 상생공헌활동 ‘We are Together’ 후원 진행

JT저축은행이 상생공헌활동 ‘We are Together’ 후원을 진행했다. 사진=JT저축은행

JT저축은행이 상생공헌활동 ‘We are Together’ 후원을 진행했다. 사진=JT저축은행

JT저축은행이 지역 시장 상인, 골목상권 자영업자, 취약계층 아동 경제적 지원을 위한 상생공헌활동 제 2회 ‘We are Together’ 후원을 진행했다

JT저축은행은 성남시 사회복지협의회 소속 아동 50가구에 1000만원 상당 성남 지역 화폐인 ‘성남사랑 상품권’을 전달했다.

상생공헌활동은 JT저축은행이 지난해부터 추진해 2년째 진행해오고 있는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이다.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후원 뿐 아니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기 불황을 겪고 있는 지역 시장 상인과 골목 상권 자영업자들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지원 등의 일석이조 효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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