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앱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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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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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회장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증권(대표 최현만 닫기 최현만 기사 모아보기 , 이만열)이 통합앱(App)으로 ‘손안의 투자’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 선점에 나선다.

차세대 MTS(모바일트레이딩 시스템)를 전진 배치해서 금융투자 전문 플랫폼 입지를 강화하는 데 힘을 싣는다.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2022년 6월을 목표로 국내주식 거래 ‘m.Stock(엠스톡)’, 해외주식선물 거래 ‘m.Global(엠글로벌)’, 연금 및 금융상품 통합자산관리 ‘m.ALL(엠올)’로 구분했던 MTS 앱을 하나로 통합해서 단일화하기로 했다.

하나의 앱에서 국내주식, 해외주식, 연금을 모두 투자하고, 전문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향상된 고객편의성과 모바일 이용 환경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를 구현하기로 했다.

쉽고 빠른 증권앱의 기본 속성에 충실할 뿐만 아니라, 질 좋은 데이터와 전문 기능을 제공하기로 했다는 게 미래에셋증권 측 설명이다.

미래에셋증권은 오는 6월 17일까지 새로워진 통합앱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사전 체험단 형식의 베타테스트를 거쳐서 새로운 통합 플랫폼을 정식으로 선보이기로 했다.

미래에셋증권 측은 “고객중심 인터페이스와 AI(인공지능) 기술 기반 초(超)개인화를 통해 보다 편리하고 스마트한 투자를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증권은 디지털 맞춤 자산관리를 겨냥한 다양한 서비스를 탑재해 오고 있다.

우선 미래에셋증권은 2022년 4월 마이데이터(MyData, 본인신용정보관리업) 기반 ‘신용점수 올리기 서비스’를 시작했다.

신용점수 올리기 서비스는 업계 최초로 금융마이데이터 제도를 통해 수집된 고객의 금융자산, 연금정보를 통해 추가 가점을 받을 수 있는 확장된 개념의 서비스다.

이미 다른 서비스를 통해서 신용점수 가점을 부여받은 고객이라도 추가로 신용점수 올리기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앞서 미래에셋증권은 업계 최초로 마이데이터 라이선스를 취득해서 ‘통합자산조회’, ‘올인원 AI Dr.Big 투자진단’, ‘신용점수조회’ 등 서비스를 선보였다.

미래에셋증권 측은 “마이데이터를 활용한 새로운 투자 아이디어로 기존에 구현하기 어려웠던 고객의 불편 사항을 마이데이터로 해소하는 서비스를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해외주식에 투자하는 개인투자자인 ‘서학개미’를 겨냥해서 해외주식 투자 관련 서비스도 주력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2022년 5월 국내 최초로 ‘미국주식 토탈뷰 서비스’를 시행했다.

미래에셋증권이 나스닥과 협업해서 미국주식 거래 고객에게 개별주식의 호가와 잔량 정보를 확대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전 고객에게 무료다. 미국시장 개별 주식의 호가와 잔량을 20호가로 넓혀서 미국주식거래도 국내주식 거래와 똑같은 거래 환경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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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MTS는 다른 업권과 투자 앱 대비해서도 금융플랫폼으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고 평가받고 있다.

온라인 기반 플랫폼은 트래픽(일정시간 내 데이터 이동량)이 경쟁력으로 꼽히는데, 증권사 MTS는 은행, 보험, 핀테크 등 다른 업권 앱 대비해서 성장세가 빠르기 때문이다.

주식투자를 위해 재무데이터 차트를 보고, 투자 이후에도 빈번하게 시세 등을 확인하는 만큼 증권사 MTS를 들여다보는 시간은 다른 금융앱 대비해서도 더 길 수밖에 없다.

코로나19 팬데믹 영향으로 개인투자자가 증가했고, 간편하게 이용 가능한 스마트폰 투자 앱 활용은 ‘동학개미’, ‘서학개미’들의 유입을 더욱 가속화했다고 분석되고 있다.

홍지연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원은 ‘국내 MTS 경쟁 본격화 및 시사점’ 리포트에서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간편하게 투자하기를 원하는 개인투자자의 수요가 증가하고, 직관적이고 간편한 MTS를 강점으로 내세운 핀테크 증권사가 등장하면서, 경쟁력 확보를 위해 기존 MTS를 개편하는 증권사들이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다만 김준 닫기 김준 기사 모아보기 석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원은 ‘주식시장 개인투자자의 모바일 거래’ 리포트에서 “개인투자자의 모바일 주식거래는 높은 접근성과 편의성을 바탕으로 비중이 빠르게 늘고 있으나 비용이 따르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김준석 선임연구원은 “모바일 거래 접근성과 편의성이 즉흥적이고 투기적인 거래로 이어지지 않도록 합리적 투자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모바일 거래환경 조성 노력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RA 수익률 1위' 콴텍, 21일 개인맞춤 투자 앱 공개

[아이뉴스24 오경선 기자] 로보어드바이저(RA) 핀테크 기업 콴텍이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정식 어플리케이션(앱)을 공개하고 인공지능(AI) 기반 투자 일임 서비스를 제공에 나섰다. B2C(기업과 소비자간 거래) 시장 후발주자인 콴텍이 높은 수익률을 무기로 시장 점유율을 높여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콴텍이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AI) 기반 투자 일임 서비스를 제공을 시작한다. 사진은 콴텍의 로고. [사진=콴텍]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콴텍은 개인맞춤형 금융투자 플랫폼 베타 서비스를 종료하고 오는 21일 스마트스토어 등을 통해 정식 서비스 앱을 공개할 예정이다.

콴텍 앱은 초개인화 RA 자산관리 솔루션을 통해 타 플랫폼과 달리 하나의 계좌에서 여러 상품에 가입해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타 플랫폼에선 하나의 계좌에서 하나의 투자상품(전략)만 가입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어 투자자들이 여러 개의 투자상품에 가입하기 위해선 별도 계좌를 개설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또한 전체 포트폴리오 수익률을 확인하기 위해선 각각의 계좌 수익률을 투자자가 직접 다운로드 받아 계산해야 했다.

콴텍은 '미니원장 기술'을 적용해 이러한 불편을 해소했다. 콴텍 앱에선 투자자가 1천만원을 계좌에 입금해 A투자상품 300만원, B투자상품 200만원, 현금 300만원 등 형식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다. 각각의 상품 수익률 뿐 아니라 전체 계좌의 손익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콴텍은 이번 정식 출시 앱을 통해 국내주식형 투자상품 5가지와 해외주식형 투자상품 5가지를 선보인다. 향후 '다이렉트 인덱싱(Direct Indexing)' 기술 결합을 통해 고객이 보유하거나 투자하고자 하는 상품의 해체·재조립을 제공하는 포트폴리오 기술과 연계할 계획이다. 다이렉트 인덱싱은 투자자의 성향, 생애주기 등에 따라 포트폴리오를 운용하는 것을 뜻한다.

관텍 관계자는 "RA 테스트베드에서 검증받고 비대면 일임 상용화가 가능한 전략 개수가 늘어남에 따라 고객은 콴텍 앱 안에서 다양한 투자상품 풀을 이용한 포트폴리오 투자 앱 구성이 가능하다"며 "콴텍 앱을 통해나만의 포트폴리오라는 진정한 맞춤형 자산관리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코스콤의 RA 테스트베드 알고리즘 운영 현황에 따르면 콴텍의 알고리즘은 6개월, 1·2·3년 수익률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장기 수익률인 3년 구간에서 수익률 상위 10개 중 8개가 콴텍의 알고리즘이다. 적극투자형 '콴텍 가치투자 주식형 2호'의 경우 지난 2019년 4월부터 올해 1분기까지 3년 수익률이 339.53%에 달한다. 적극투자형 '콴텍 가치투자 주식형 3호'(215.45%)와 위험중립형 '콴텍 가치투자 주식형 2호'(124.22%) 등도 세 자릿 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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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코리아 '부동산 거래소' 출시 초읽기. 5000원으로 건물 투자 가능

#5000원이면 나도 건물주 #앱으로 편하게 투자 #다른 자산 거래소도 나올까?

다음달이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으로 부동산 소액 투자가 가능해진다. 누구나 손쉽게 앱으로 건물 지분을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프롭테크(부동산 기술) 기업 카사코리아가 최근 웹 홈페이지를 열고 내달 앱 출시를 예고했다. 카사코리아가 선보이고자 하는 디지털 부동산 수익증권 유통 플랫폼을 쉽게 얘기하면 '부동산 지분 거래소'다. 부동산을 지분 형태로 쪼개 상장한 뒤 주식처럼 거래를 가능케 하는 것이다.

◆'부동산 지분 거래소' 어떻게 가능할까

방식은 이렇다. 부동산 상장을 원하는 건물주는 카사코리아에 의뢰한다. 카사코리아는 신탁사, 감정평가법인 등과 함께 건물 가격을 감정한다. 카사코리아 플랫폼(거래소)에서 해당 가격에 기반해 건물 공모를 시작한다. 공모 자금이 완판되면 해당 공모 대금은 건물주에게 전달된다. 건물에 대한 소유권은 신탁사에게 이전된다. 신탁사는 거래소에 상장된 부동산에 대한 증권을 발행한다. 카사코리아는 이를 디지털화한 자산유동화증권(DABS)을 플랫폼을 통해 발행한다. 이때부터 일반 투자자들은 카사 앱 내에 상장된 개별 부동산을 검색하고, 원하는 건물을 선택해 주식처럼 실시간으로 거래할 수 있다. 거래 단위는 1DABS 단위다.

카사코리아는 거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했다. IBM의 블록체인 플랫폼 하이퍼레저를 활용, DABS 투자 앱 발행부터 일반 투자자들의 거래 과정을 모두 블록체인에 기록한다. 이를 위해 카사코리아는 지난해 국민은행과 하나은행, 한국자산신탁, 한국토지신탁 등과 손잡고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자본시장법상 규제특례(규제 샌드박스)를 신청했다. 그동안 자본시장법에 따라 부동산을 기반으로 한 증권은 발행할 수가 없었지만 규제 샌드박스 제도를 통해 가능하게 됐다. 카사코리아의 증권 발행 규모 목표는 향후 2년간 약 5000억원이다.

◆진입장벽 확 낮췄다

카사코리아는 일반 투자자들의 부동산 투자 진입장벽을 대폭 낮췄다. 내달 서비스가 출시되면 신한금융투자를 시작으로 국민은행, 하나은행 계좌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투자자들은 최소 5000원부터 투자에 참여할 수 있다. 연간 투자한도는 일반투자자 2000만원, 소득적격투자자(연봉 1억원 이상) 4000만원이다. 소액 투자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리츠보다 시장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높다.

투자자는 자신이 소유한 부동산 지분만큼의 임대수익을 분기별로 받는다. 또 건물 매각 시 가격 상승분 만큼 처분 투자 앱 수익도 가져간다. 부동산 소유주들은 이전보다 쉬운 절차로 건물을 현금화하는 등 자산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다. 카사코리아가 초기 플랫폼에 제공할 부동산은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1000억원 미만 중소형 상업용 건물들이다.

신용산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일반 투자자의 접근성 제고를 위한 부동산 DABS 투자 앱 시장 활성화' 보고서를 통해 "부동산 DABS 거래소의 출현은 그간 기관투자자 및 소수의 고액 자산가에게 집중됐던 우량 부동산 투자기회를 블록체인을 통한 디지털 혁신을 통해 '개인투자자' 영역으로 확대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일반 개인투자자들의 대체투자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계기이자 새로운 부동산 간접투자시장 생태계 조성으로서의 의의가 있다"고 진단했다.

◆관건은 역시 안전성, 자산 유동화 붐 올까

부동산 거래소라는 새로운 시도가 투자 앱 안착하기 위한 관건은 역시 안전성이다. 시세 조종이나 해킹, 시스템 오류 등 기술적 문제가 없어야 한다. 신용산 선임연구위원은 "부동산 금융시장의 안정성과 보안성 및 거래의 투명성 확보에 유의해 투자자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함으로써 혁신적 금융 서비스가 조기 정착하도록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카사코리아의 부동산 거래소를 계기로 자산 유동화 시장이 확대될 것이란 기대감도 솔솔 흘러나온다. 업계 한 관계자는 "가장 규모가 큰 금융 자산인 부동산을 유동화하는 시도"라며 "부동산의 0.1%만 유동화돼도 다른 어떤 자산을 유동화하는 것보다 파급효과가 클 것"이라고 내다봤다.

신용산 선임연구위원은 "양질의 부동산 자산을 발굴해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모색돼야 할 것"이라며 "투자 대상을 물류, 임대주택, 호텔, 신재생에너지, 나아가 해외 부동산 등으로 다양화해 투자자 선택의 폭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한국투자증권 어플 앱 종류

최근 1월부터 시작해서 4월까지 주식 신규 사용자들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이유는 전세계 경제가 좋지 못한 상황이고, 특히 우리나라 경제가 작년과 비교할때 급락한 상태이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돈을 벌려는 사람들이 많아지게 된 것이죠.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흐름만 잘 탄다면 대박을 노려볼 수도 있고, 이번 기회에 투자만 잘한다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시장흐름을 쉽게 읽지 못하는 투자 앱 초보개미들의 경우 돈을 잃어버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식관련된 정보를 평소 많이 습득하고, 투자하고 싶은 회사의 비전을 꼭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우선 먼저 주식을 하기에 앞서 한국투자증권에서 제공해주는 스마트폰 어플 앱에 대해서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러종류의 앱이 있는데, 각각 어떤 기능을 하고 있고 나에게 맞는 한국투자증권 앱은 어떤것인지 확인해보세요.


한국투자증권 어플 종류


1. 한국투자증권 (계좌개설 포함)

한국투자증권에서 개발한 스마트폰 앱입니다. 간편하게 계좌개설부터 아이디 등록, 인증 등록 및 거래까지 한 번에 스마트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어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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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앱은 계좌개설과 국내 주식, 해외주식 매매 그리고 금융 상품, 뱅킹, 모의투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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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여러종류의 한국투자증권 앱중에서 가장 먼저 설치해야되겠지만 평점도 가장 안좋기로 유명합니다. 그래도 사용자의 편의를 제공해주는 다양한 기능들이 존재하는데, 어떤것들이 있는지 한 번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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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편리한 인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페이스 아이디와 지문인식 기능. 간편비밀번호로 빠르게 로그인할 수 있으며, 보안카드와 opt서비스를 통해서 1일 5천만원까지 이체가 가능하다는점이 강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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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개설부터 로그인까지 원스탑으로 진행되는데요, ID등록과 동시에 한국투자인증 투자 앱 투자 앱 등록이 한 번에 진행됩니다. 로그인이 완료되면 초보사용자들이 어떻게 사용해야되는지 잘 모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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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디서든 종목을 담고 쉽게 편집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보유종목, 순위와 업종, 테마 종목도 관심그룹으로 설정하여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호가에 집중하여 현재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터치 한 번으로 보조지표 등 추가정보도 함께 볼 수 있다는점도 알아두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밖에, 쉬운 펀드 찾기와 원하는 펀드를 쉽게 찾아주는 서비스도 함께 제공 됩니다.


2. 한국투자증권 eFriend Smart

한국투자증권 eFriend Smart는 주식이랑 선물 그리고 옵션 트레이딩 투자정보, 계좌이체, 거래서비스 신청, 공모주 청약 거래 등 다양한 주식투자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트레이딩 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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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의 편의를 제공해주는 기능들이 정말 많은데요, 우선 6자리 간편비밀번호, 지문이나 홍채 인식, 페이스 아이디등으로 간편하게 로그인을 진행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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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더 다양한 주문기능들이 있는데, 현재가 퀵 슬라이더 주문과 서버자동주문, 호가터치주문등 새로운 주문 기능을 함께 제공하고 있는게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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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평소 관심있어하는 종목에 대해서 해쉬태그를 설정할 수 있고, 업종이나 종목, 테마나 종목 등 기존에 없던 새로운 투자방식에 대한 정보도 함께 받아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HTS와 연동되는 다양한 차트 지표 및 기능도 함께 제공되고 있고, 실시간 계좌 잔고와 항목편집이 가능한 잔고리스트, 다양해진 선물옵션 계좌 메뉴를 제공하고 있어 편리합니다.


3. 한국투자증권 eFriend Smart 해외선물

한국투자증권에서 개발한 해외선물, 해외옵션 거래를 도와주는 앱입니다. FX마진까지 주문가능하기 때문에 더욱 스마트하고 편리하게 사용가능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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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해외선물 거래가 가능한데, VIX선물, 대만지수선물 및 국내최초로 해외선물 spread주문까지 스마트폰에서 거래가능합니다. Nikkei225옵션 및 S&P500옵션, EuroStoxx50옵션, H-Share옵션, 대만지수옵션 및 Weekly옵션, Commodity옵션등 거래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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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물옵션과 FX마진 현재가에서 호가, 추이, 차트, 종합시세 등 다양한 정보를 빠르게 받아볼 수 있고 즉각 주문할 수 있다는점도 눈여겨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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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차트 외에 여러 종목을 한 꺼번에 볼 수 있는 멀티차트와 2종목이상 비교할 수 있는 비교차트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해외선물, FX마진이 제공됩니다.

경제지표 발표 시 실시가능로 SMS 발송과 스마트폰 HTS가 켜져 있지 않아도 실시간 SMS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으며, 계좌 모니터링을 제공하여 추가증거금, 위험도, 최종거래일, 최초통보일을 로그인 시 투자 앱 확인이 가능한점도 눈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에서 개발한 앱이 총 4가지인데, 오늘은 3가지만 정리해봤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투자증권 eFriend Smart 연금이라는 앱입니다.

여러종류의 앱이 있지만 실제로 사용자가 사용하게 될 앱은 1가지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불필요하게 모두 다운로드 받아 서비스 이용을 할 필요성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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