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CTORY투자라운드 성료” - 미래경제뉴스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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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주가 추이. 출처=네이버

NH투자증권이 2일 골프존(VICTORY투자라운드 성료” - 미래경제뉴스 215000)에 대해 꾸준히 양호한 실적을 내고 있는 만큼 업계 피크아웃 우려가 과도하다며 현 주가가 너무 저평가 상태라고 평가했다. 이에 투자 의견 ‘매수’, 목표 주가는 26만원을 유지했다.VICTORY투자라운드 성료” - 미래경제뉴스

백준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 골프존의 가맹점 수 증가가 올해와 유사할 것으로 예상되며, 질적인 측면에서 객단가 상승과 매출 성장이 유의미할 것”이라며 “골프존이 최근 인수한 골프존씨엠(골프장 ERP·골프장 통합관리시스템)과 골프존데카(골프거리측정기) 등이 추가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백 연구원은 “골프존 회원은 414만명에 달하며, 최근 1년 간 라운드를 한 회원 수도 200만명에 달한다”면서 “이는 골프존이 많은 활성 이용자를 확보한 사업자임을 반증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골프존이 타사 대비 높은 라운드 비용에도 고객 락인(Lock-in), 데이터 활용 등의 측면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백 연구원은 “하반기 필드 골프 수요 둔화가 스크린 골프 수요 둔화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있다”라면서도 “필드 골프 비용 대비 스크린 골프 비용은 현저하게 낮기 때문에 과도한 우려”라고 진단했다.

또 “올해 상반기 다소 부진했던 해외 매출 기대감이 유효하다”면서 “2018년 이후 골프존 해외 매출이 연평균 30% 이상 성장하고 있고, 하반기 미국과 중국에서의 매출 반등 폭이 클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13분 기준 골프존은 전 거래일 대비 3300원(2.57%) 상승한 13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투자 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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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아영 기자
  • 승인 2021.07.13 14:04
  • 댓글 0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원장 김창용)은 7월 8일, 9일 강남 성홍타워에서 ‘2021년 빅토리(VICTORY) 투자라운드’를 개최하였다.

이 행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 2회째다. '빅토리 투자라운드'는 15개 유망 ICT 벤처 및 창업기업이 35명의 벤처캐피털리스트(VC)를 대상으로 피칭IR과 투자미팅을 하는 행사다. 유망 ICT기업에게 자금확보를 통한 안정적인 성장 발판 VICTORY투자라운드 성료” - 미래경제뉴스 마련을 제공하고, 벤처캐피털리스트에게는 좋은 투자처 확보를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기획했다.

'빅토리 투자라운드'에 참여한 기업은 VICTORY투자라운드 성료” - 미래경제뉴스 NIPA 지원사업을 통해 성장한 150여개 유망기업 중 인공지능과 안전검사, 스마트축산,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등 15개사다. 또 기업투자를 희망한 VC는 KTB네트워크, KB인베스트먼트 등 ICT 투자비중이 높은 투자사들로 구성됐다.

딥인스펙션은 키움증권, LB인베스트먼트, 아주IB투자, 인터베스트, 하이투자증권, IMM인베스트먼트, 현대건설 등 9개 기관과 매칭되어 IR을 진행하는 등 15개 참가기업 중 가장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IR 이후에 현대건설과 프라이빗 미팅도 가졌다.

딥인스펙션 이철희 대표는 피칭 과정에서 “인공지능 기반 시설물 안전점검 VICTORY투자라운드 성료” - 미래경제뉴스 및 진단 자동화를 위한 SaaS와 플랫폼 개발 및 2022년 서비스개시를 위해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딥러닝 고속화 서비스를 위한 특화된 IDC의 구축에 대해 강조했다.".고 전했다.

VC들이 VICTORY투자라운드 성료” - 미래경제뉴스 ICT기업의 비즈니스 성공 및 미래 성장 가능성을 탐색하기 쉽게 1차 공개 피칭IR과 더불어 2차 1:1 비공개 투자미팅이 동시에 진행되었으며, 투자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기업의 이해도를 높이는 기업의 전시 홍보도 동시에 진행됐다.

박지혜 NIPA 글로벌창업성장팀 수석은 "이번 투자라운드는 작년 시범 개최에 이어 올해부터 정기적으로 개최할 수 있게 됐다"면서 “기업별 맞춤 컨설팅 지원을 통해 기업의 피칭역량을 한단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했으며 VC와 ICT 벤처기업 간 상호 윈윈하는 투자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노르마(대표 정현철)가 시리즈C 투자 라운드에서 11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에 성공했다. 노르마의 이번 시리즈C 투자 라운드는 프리 IPO(상장 전 지분 투자) 성격의 투자 유치다. KL&파트너스 80억 원, NH투자증권 10억 원, 유티씨인베스트먼트 10억 원, 싱가포르 VC(벤처케피탈)인 Ternary 70만 달러 등 약 110억 원을 조달했다.


[로고=노르마]

KL&파트너스는 GP(펀드 위탁운용사)로서 HDC 자회사인 HDC아이콘트롤스 등의 LP(출자자)로부터 출자받았다. NH투자증권은 노르마의 상장 주관사다. 싱가포르 VC의 투자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운영하는 K-스타트업센터의 네트워킹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 이로써 노르마의 누적 투자금은 170억 원 가량이 됐다. 앞서 2018년 시리즈A에서 한국투자파트너스 등으로부터 37억 원, 2019년 시리즈B 한화투자증권 등으로부터 23억 원을 각각 투자받았다.

노르마는 이르면 올해 안에 기술특례상장을 통해 코스닥에 상장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해 예비기술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고 현재 기술평가 지정 감사 절차를 밟고 있다.

한편, 노르마는 2011년 설립 이래 무선 및 IoT 보안 솔루션을 핵심으로 고성장을 이뤄왔다. IoT에 보안을 접목한 SECoT(Security + IoT) 기술로 스마트홈을 비롯한 스마트시티 보안 시장에서 활동 중이다. 중국, 유럽 등 적극적인 글로벌 시장 개척 활동도 노르마의 성장을 견인했다.

정현철 노르마 대표는 “정보보호 산업은 개인 뿐만 아니라 국력에까지 영향을 미칠 만큼 중요한 산업이지만 그동안 다른 IT 기술에 비해 저평가됐던 것이 사실”이라며 “노르마의 기술특례 상장을 통해 정보보호 기업의 가치가 높게 재평가 되는 동시에 관련 산업 전반이 함께 발전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상우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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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D. 2022-09-07 17:5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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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연 기자
    • 승인 2022.09.02 09:19
    • 최종수정 2022.09.02 12: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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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 골프존이 수출이 잘 되는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양호한 실적에도 주가 부진이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NH투자증권은 2일 골프존에 대해 3분기에도 호실적을 기록하며 피크 아웃 우려가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다. 프랜차이즈 업종으로 분류해도 극단적 저평가 상태라는 평가다.

      골프존 CI. 사진= 골프존

      골프존 CI. 사진= 골프존

      내년 증가 VICTORY투자라운드 성료” - 미래경제뉴스 가맹점 수 올해와 유사할 것으로 예상되며 질적인 측면에서 객단가 상승과 라운드 매출 성장이 유의미하게 나타날 전망이다.

      특히 최근 인수한 골프존씨엠(골프장 ERP)과 골프존데카(골프 거리측정기) 등이 추가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414만명에 달하는 골프존 회원 또한 플랫폼 사업 재평가 포인트다. 최근 1년간 라운드를 한 회원 수는 200만명에 달한다.

      백준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타사 대비 높은 라운드 비용에도 고객 락인, 데이터 활용 등의 측면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했다"며 "2018년 이후 골프존 해외 매출이 연평균 30% 이상 성장하며 해외 매출 성장 기대감도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주력 국가인 미국, 중국뿐만 아니라 일본, 베트남 등에서도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다. 올해 상반기는 부진했으나 하반기 미국과 중국 VICTORY투자라운드 성료” - 미래경제뉴스 매출 반등폭이 클 것으로 전망했다.

      골프존 주가 추이. 출처=네이버

      골프존 주가 추이. 출처=네이버

      백 연구원은 "골프존은 단순 스크린골프 사업자가 아닌 골프산업 내 영역 확장 가능한 플랫폼 사업자인 바, 수출이 성장하는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분류할 필요가 있다"면서 "현 주가는 국내에서 대부분의 수익을 창출하는 타 프랜차이즈 업종 대비 명백하게 저평가된 상태"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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