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종 출시 - 컨슈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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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 (사진=아산시 제공/굿모닝충청 박지현 기자)

[농업경제신문 이호빈 기자] 농촌진흥청은 5일 본청 영농종합상황실에서 조재호 청장 주재로 초강력 태풍 ‘힌남노’ 북상에 따른 긴급 상황점검 회의를 열고, 부문별 사전 대응 사항과 태풍 피해 시 조치계획을 재점검했다.

농촌진흥청은 풍수해 위기 경보 수준이 ‘주의’에서 ‘심각’ 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영농종합상황실장을 농촌진흥청 차장으로 격상하고, 전 기관 비상 근무체계를 구축해 유지하고 있다.

또한 농촌진흥청, 각 도 농업기술원, 시‧군 농업기술센터의 기상재해 담당자 간 실시간 상황 공유를 위한 온라인 소통창구를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태풍 북상에 따른 농업인 안전 수칙과 수확을 앞둔 농작물 손실 및 농업시설물 파손을 최소화하기 위한 관리 요령을 휴대전화 문자, SNS를 활용해 계속 안내하고 있다.

조재호 청장은 소속 연구기관 및 각 도 농업기술원의 태풍 대비 현장점검 추진 결과와 주요 조치사항 및 계획을 공유한 자리에서 태풍 종료 시까지 비상 태세를 유지할 것을 지시했다.

피해 발생 시에는 신속하고 정확하게 상황을 공유할 것을 당부하고, 현장 복구와 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한 영농기술지원 및 일손 돕기가 즉각 이행될 수 있도록 2종 출시 - 컨슈머치 면밀하게 점검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날 조 청장은 농촌진흥청 2종 출시 - 컨슈머치 및 소속 연구기관의 시설물과 신축 연구시설 공사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태풍으로 인한 붕괴, 파손 피해 최소화를 위해 철저한 관리와 대응을 지시했다.

한편, 농촌진흥청은 태풍이 소멸한 뒤, 각 지역 농촌진흥기관과 협업해 피해 지역 현장을 점검하고, 품목별 피해 상황을 파악해 인력, 농기계, 영농자재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태풍 피해 지역에 농촌진흥기관 소속 작물별 전문가를 파견해 현장 맞춤형 기술을 지원하고, 농가소득 보전을 위한 농산물 팔아주기도 추진할 예정이다.

손실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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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D. 2022-09-06 15:4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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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정미 기자
    • 승인 2022.09.06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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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뚜기가 구수하고 부드러운 된장국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초간편 된장국’을 출시했다.

      최근 국내 즉석국류 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된장국을 추가한 것으로, 이번 라인업 확대를 통해 오뚜기는 즉석국 기존 5종에서 총 7종을 구축했다.

      이번 신제품은 ‘간편 시래기 된장국’과 ‘간편 미소 된장국’ 등 2종으로, ‘간편 시래기 된장국’은 구수한 된장의 깊은 맛과 부드러운 시래기가 조화로운 맛을 내며, ‘간편 미소 된장국’은 깔끔하고 담백한 미소 된장국에 고소한 유부가 듬뿍 들어있다. 또한, 동결진공건조 공법으로 제조해 영양 손실을 최소화하면서도 원료 본래의 색, 맛, 풍미 등을 그대로 담았다는 특징도 있다.

      출처 = 오뚜기

      아울러, 박스 진열이 가능한 ‘판매 준비 완료 포장’(RRP, Ready to Retail Package) 방식을 적용해 판매자가 매대에 제품을 보다 편리하게 진열할 수 있도록 했고, 1~2인 가구를 위해 낱개 패키지에도 바코드를 넣어 기존 5개입 단위에서 1개 단위로 구매할 수 있게 했다.

      조리법도 매우 간단하다. 뜨거운 물을 붓고 2분이면 바로 완성할 수 있으며, 한꺼번에 많은 양의 국을 끓이기 어려운 1~2인 가구는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동아시아 시장 내 건조 수프 카테고리에서 된장 맛이 선호도가 높은 추세로, 해당 트렌드를 고려해 된장국을 즉석국의 새로운 라인업으로 출시했다”며 “간편한 조리와 낱개 구매가 가능한 초간편 된장국으로 맛있는 한 끼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손실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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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현 기자
        • 승인 2022.09.05 09: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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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청. (사진=아산시 제공/굿모닝충청 박지현 기자)

          아산시청. (2종 출시 - 컨슈머치 사진=아산시 제공/굿모닝충청 박지현 기자)

          [굿모닝충청 박지현 기자] 아산시가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연휴 기간 의료·상하수도·도로·교통·청소 등 주요 분야 13개 반 총 256명을 생활민원 상황반으로 편성하고 응급진료계획 상황실을 설치 운영한다.

          코로나19 대응반 및 감염병 발생 대비 비상 방역 근무 반을 편성하고, 연휴 기간 이순신종합운동장과 현대병원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아산충무병원과 현대병원이 24시간 비상 진료체계를 유지하고 병원 41개소, 문 여는 약국 38개소를 지정 운영한다.

          전통시장, 대형점포, 역, 터미널 등 주요 다중시설 방역상황과 시설물 안전 집중 점검에 나선다. 지역 봉안시설 4개소, 장례식장 7개소를 대사응로 예약 안내를 병행하며 1일 추모객 총량제를 적용할 계획이다.

          추석 명절맞이 아산페이 260억 원을 추가 발행하고,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 대상 손실보상 지원과 소상공인 특례 보증 지원, 중소기업 특별 경영안정 자금 지원도 이어간다.

          또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 및 온양온천역 하부 주차장 등 61개소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전통시장 주변 주정차단속 일시 유예 등 지역경제 안정과 활성화에 나선다.

          이와함께 사회복지시설, 국가보훈대상자, 저소득 세대 등을 대상으로 1억6100만 원 상당의 아산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 위문품을 전달한다.

          시는 상습 정체 지역 교통지도와 혼잡지역 우회도로 지정, 임시 교통안내표지판 56개 설치, 명절맞이 대청소와 환경오염·청소·상하수도·가축 질병 방역 분야 대응반 운영 등을 추진한다.

          박경귀 시장은 “시민들이 행정 공백을 느끼지 않고 풍성하고 행복 가득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의 뜻과 민생 경제 활력을 위한 방안을 꼼꼼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태풍 힌남노’ 전북 초중고 6일 원격수업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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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5일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면서 강풍과 폭우로 인한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도내 유·초·중·고·특수학교에 단축수업을 권고하고 세부사항은 학교장 재량에 따라 결정하도록 안내했다.

          많은 비가 예상되는 지리산 일대 남원, 순창 등 지역의 경우 더욱 세심한 주의를 당부했다.

          6일에는 도내 유·초·중·고·특수학교에 원격수업을 권고하고, 기상상황에 따라 학교장이 재량으로 결정하도록 했다.

          특히 강한 바람과 폭우에 대비해 학교 및 교육기관의 침수 및 배수불량, 비탈면을 수시 점검하는 등 태풍과 호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반의 태세를 갖추도록 2종 출시 - 컨슈머치 강조했다.

          또한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학교 62개교의 현장을 방문해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태풍대비 현장 중점관리 사항은 외부비계 등 가설 시설물의 붕괴 또는 손실로 인한 피해 방지, 지하공간의 추락사고 방지, 강우로 인한 전기시설의 누전사고 방지 등이며, 위험시설물을 공사감독관들이 사전에 점검해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했다.

          서거석 교육감은 “태풍이 완전히 소멸될 때까지 기상특보 모니터링·비상연락체계 2종 출시 - 컨슈머치 유지 등 상황별 대응은 물론, 비상대책반을 가동해 피해 발생을 최소화시켜 달라”면서 “학사일정을 변경하는 경우에는 학부모가 충분히 인지할 수 있도록 신속 정확하게 안내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7일 예정됐던 ‘서거석 교육감 당선 100일 회견’ 은 태풍 2종 출시 - 컨슈머치 ‘힌남노’ 로 피해를 입은 지역들의 사정을 감안, 잠정적으로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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