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칼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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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다방의 위협에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하나?

요즘 카페 관련 종사자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사를 통해서도 하루에도 여러번 빽다방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된다. 업계 사람들은 질투가 살짝 섞인 부정적인 이야기들을 많이 하긴 하지만, 이렇게까지 업계의 화두가 되는 브랜드는 카페베네가 급성장 하던 이후 처음인것 같다.

하긴 8년동안 30개도 안되던 카페가 1년만에 약 300개 정도를 오픈하는 놀라운 성장을 보였는데, 그 방법에 있어서 카페베네처럼 수 백억 광고비를 사용한 것이 아니라 대표가 직접 방송에서 활약하며 주목을 받으며 이뤄낸 성과이니 화제가 될만 하다. 또한, 전국에 약 5만개의 카페 사장들과 이래저래 관련업종에서 종사하는 20만명 이상의 사람들이 이 하나의 브랜드때문에 우왕좌왕 하고 있으니 연일 화제의 대상이 되지 않을리 없다.

그런데, 고객은 그렇다 치더라도 업계의 관계자들은 빽다방과 같은 브랜드의 출현을 예측하지 못했었나?? 다른 산업의 흐름, 국내 경제 상황등을 볼때 빽다방이 추구하는 [싸고],[크고],[맛있는] 카페의 출현은 필연적으로 트렌드가 될수 밖에 없는 컨셉이었다.

그러면 빽다방은 어떤 브랜드이며, 경쟁해야하는 카페들은 어떤 대안을 생각해야하는지 한번 알아보자.

백종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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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대표는 이미 업계에서는 예전부터 인정받던 재야의 고수였다. 그의 탁월한 점은 트렌드를 만들어가는 것 보다는 유망 트렌드를 재빠르게 파악하고 자기 브랜드화 시키는데 있다. 예를들어 2011년 코코 이찌방야, 아비꼬등 일식 카레 전문점들이 한창 떠오를때 카레왕 이라는 브랜드를 쓱~ 출시한다.

카피와 컨셉은 매우 직관적으로 단순하게 ‘카레 맛있는 집’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선두 브랜드의 이미지를 살짝 빌려온 뒤 가격에서 확실한 우위를 선점하는 형태의 전략을 사용했다. 다른 카레 전문점은 1인분에 만원씩 할때 푸짐한 양에 4900원 카레를 출시하는 형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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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유머러스한 B급 디자인을 내세워서 고객의 기대치를 낮추되 상상 이상으로 저렴한 가격을 앞세워 이른바 가성비를 높이는 방식백종원 브랜드들의 특징이다. 이는 쉬운 전략은 아니다. 싸고, 많이 주고, 맛있는 음식점은 망하기가 더 어렵지 않을까?? 다만 이런 방식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전략적 선택을 해야하는데 백종원 대표는 자신만의 확고한 공식을 가지고 이 문제를 풀어가고 있는 것 같다.

빽다방 역시 이와 같은 맥락의 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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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 성이 좋은 노란색을 이용한 브랜드 컬러. 기존 카페들은 커피 용량을 부피(oz,ml)로 표기하는데 빽다방에는 길이(cm)로 용량을 표기하는, 고객이 보다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직관적인 표기. 또 사라다빵, 원조 냉커피, 앗!메리카노등 재미를 주는 네이밍으로 B급 정서를 강화하였다.

하지만, 이정도 완성도를 가진 커피 브랜드는 빽다방 이외에도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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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프랜차이즈 사업 확장에 가장 중요한 ‘마케팅’ 파트에 있어서 백종원이라는 개인의 탁월함이 빽다방을 그 선두 주자로 만들었을뿐, 빽다방 브랜드 자체의 탁월함이라고 보기에는 좀 무리가 있다. 아마 백종원씨가 올해 방송에 나오지 않았다면, 올해 저가 커피 시장은 위와같은 다양한 브랜드의 각축전이 되었을 확률이 높고 그 중 다른 스타 브랜드가 나왔을수도 있다. 어느 산업이든 성숙기에 접어들면 양극화가 이루어지기 마련이니, 저가 커피숍의 성장은 필연이었다.

그렇다면 카페를 운영하고 있거나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무엇을 준비해야하는 걸까??

카페 운영자 카페에 올라오는 글을 보면 대부분 답을 찾지 못하고 걱정하거나 가격을 낮추려고 한다는 글들 뿐이다. 정말 답답한 소리다. 이미 탁월한 마케팅과 구매력을 갖춘 빽다방에 대응하는 방법이 가격낮추기라니… 수익성만 떨어질 뿐이다.
잠깐 다른 이야기를 해보자.

미국, 아니 세계 카페 시장에서 스타벅스가 차지하는 존재감은 압도적이다. 2014 한국 스타벅스의 매출이 6천억을 넘었다. 외식의 꽃이라고 불리는 패밀리 레스토랑 업계 1~2위를 다투는 애슐리의 연 매출이 4천억정도이니, 스타벅스의 매출 또한 상상을 초월한다. 그런데, 그 스타벅스를 CEO 칼럼 긴장시키는 브랜드가 있다.

2008년에 미국에서 한 개인이 조그마하게 시작한 브랜드, 블루보틀커피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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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브랜딩으로 무장된 블루보틀은 규모로는 스타벅스와 비교조차 안되지만 전세계의 커피인들이 동경하는 브랜드로 급성장하고 있다. 블루보틀은 ‘스타벅스와는 다른 탁월한 커피 경험‘을 브랜드 가치로 제안하는 브랜드이다. 스타벅스를 따라한 수많은 브랜드들은 그냥 스타벅스의 아류로 남아있지만 ‘다른 가치’를 제공하고자하는 브랜드들은 살아남게 된 것이다.
어느 시장이든 저가 브랜드가 지속적으로 CEO 칼럼 성장한 경우는 찾아보기 어렵다. 천원 만두, 닭강정, 번, 봉구x밥버거(1년에 약 1000개 매장 오픈)등… 지금은 존재감이 거의 없어진 곳들이다.

저가이지만 가치가 있는 브랜드가 되어야지만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

다이소가 20년 전 일본 최악의 불황에서 탄생해서 여태까지 사랑받는 이유는 천원에 기대하는 수준 이상의 가치를 제공했기 때문이 아닐까?

여담이지만 10여년전 이랜드그룹에 입사해서 신입 사원 교육을 받을때 교육 담당 부장님이 SPA라는 것을 설명하며 “해외 SPA브랜드로 자라, 유니클로같은 브랜드가 주목받고 있는데, 사실 이건 한국이 원조다.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패션 회사는 동대문 업체들이기 때문이다”라는 이야기를 들었던 기억이 있다.

그런데 왜 동대문 업체들은 제2의 자라가 되지 못했나? 고객에게 가치 제공을 하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다.

저가 시장의 흐름은 또다시 가치 소비를 희망하는 사람들로 인해서 나누어 질 것이다.

고객들은 저렴하지만 제품의 퀄리티 또는 무언가 다른 가치를 제공하는 곳을 찾게 될 것 이라고 확신한다. 따라서 카페 운영자 또는 창업 준비생들은 빽다방이라는 브랜드에 매몰되어 있지 말고 시선을 조금 더 넓혀서 자기 카페의 가치가 무엇인지 발견하여 브랜딩하고 이를 고객에게 알리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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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준비생 또는 카페 운영자라면 스스로에게 질문해보자.

15개 기아 관련 봉사사업 아이디어

라이온과 CEO 칼럼 레오는 전 세계 이웃들의 삶을 개선시키기 위해 봉사합니다. 우리는 전 세계적 기아와 식량위기 및 영양실조 문제가 우리 지역사회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영양가 있는 음식을 제공하기 위한 몇 가지 기아 관련 봉사사업 아이디어*를 확인하세요.

초급 기아 봉사사업 아이디어

  • 시간, 장비, 음식을 기부하여 지역의 푸드 뱅크를 지원합니다. 동영상: 전 세계 라이온스 푸드 뱅크
  • 지역 내 기아 관련 자원봉사 기회 목록을 작성하여 지구의 다른 클럽들과 공유합니다.
  •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여 아동기 기아에 대한 CEO 칼럼 지역사회의 인식을 높이고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장려합니다. 소셜 미디어 자료
  • 건강한 식단 행사를 개최하고, 기조연설자로 영양사를 초빙합니다.*
  • 영양실조 아동에게 미량 영양소 파우더를 제공하는 단체에 기부합니다.

중급 기아 봉사사업 아이디어

  • 농장과 과수원에서 수확하고 남은 과일과 채소를 모으는 ‘수집 그룹’에서 자원봉사합니다.*
  • 푸드 뱅크와 협력하여 지역에서 가장 필요한 품목을 수집하는 데 초점을 둔 지역사회 음식 기부 활동을 준비합니다. 봉사사업 계획서:식품 수집 계획
  • 저렴하고 건강하고 조리하기 쉬운 요리법을 담은 요리책을 제작합니다.
  • 지역 학교와 협력하여 불우한 어린이를 위한 영양가 있는 간식 꾸러미를 제공하여 주말에 집으로 가져가게 합니다. 라이온지:한 여름의 점심 도시락
  • 청소년을 위한 요리 수업을 후원하여, 건강한 생활을 위한 기본 요리 기술을 배우게 합니다.* 동영상: 우루과이 학생들에게 영양가 있는 요리 가르치기
  • 음식을 계획하고 소분하는 것에 대한 온라인 자료를 만들어 가정의 음식물 낭비를 줄입니다.

고급 기아 봉사사업 아이디어

  • 지역사회의 식품 접근성에 대한 평가를 실시합니다. 도움이 필요한 분야에 관련하여, 지자체 지도자들에게 추가적 또는 개선된 방안을 제시합니다.
  • 지역 내 편안하고 안전하며 청결한 환경을 확보하여 제공함으로써 임산부와 산모들을 지원합니다. 동영상: 조산아들의 생명을 구하는 모유
  • 수업 전, 후, 또는 수업이 없는 공휴일에 어려운 학생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합니다. 봉사사업 계획서: 어린이들을 위한 영양가 있는 아침 식사 | 동영상: 현지 학생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자메이카 라이온들
  • 지역 주민들을 위해 공동체 텃밭 또는 학교 텃밭을 조성합니다. 동영상: 몬타나 라이온들의 텃밭 가꾸기 | 동영상: 푸드 뱅크를 지원하는 하와이 라이온스 텃밭

* 안전하게 봉사하기. 지역 COVID-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고, 마스크를 꼭 착용하며, 가능하면 모임 및 교육을 온라인으로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Jacqui MacKenzie는 국제협회 소셜 미디어 및 커뮤니티 과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으로 인해 세계 전역에서 다양한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각 지역에서 안전하게 봉사할 수 있도록 라이온 여러분께서는 질병통제센터 또는 세계보건기구 및 지역 보건당국의 지침을 준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하게 봉사하기 페이지에서 지역사회에 안전하게 봉사하도록 여러분께 도움을 드리는 자료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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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베니 정보 시스템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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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항 부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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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작정했다!” 2천만 원대 전기차 소식에 폭스바겐 초비상!

최근 현대차가 보급형 소형 전기차를 출시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경차에 속하는 A세그먼트 모델이 될 예정이며, 2023~2024년 사이 2종류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차는 아직 차명이나 세부 스펙에 대해 알려진 건 없다. 다만 유럽 현지, 개도국 전략모델인 i10의 후속모델로 출시되며 폭스바겐의 엔트리급 전기차 ID.1과 ID.2와 직접적인 경쟁 구도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폭스바겐은 이 두 모델의 가격은 2만유로, 한화 2700만원 정도가 될 것으로 보고있으며 2024년 기준 유럽 전기차 보조금 3천유로, 한화 400만원을 적용하면 2천 초반에 구매가 가능하다.

해당 가격대는 도심형 전기차 중 가장 저렴한 축에 속하는데, 현대차의 A세그먼트 전기차 개발은 이 시장에 발을 들여놓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하나는 i10과 비슷한 디자인이며 다른 모델은 캐스퍼의 전기차 버전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저렴한데 성능도 압권

현대차의 경형 전기차에 대한 세부 내용은 알려진 바가 없다. 다만 ID.1의 예상 스펙을 보고 어느정도 짐작해 볼 수 있는데, ID.1에는 24kWh 또는 36kWh 용량의 배터리가 탑재되며 이를 통해 최대 300km 가까운 주행거리를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배터리 용량이 그리 크진 않지만 차 자체가 작다보니 가벼움에서오는 주행 효율성 증가를 기대해 볼 수있겠다.

일부 해외 매체에 따르면 현대차의 경형 전기차는 보그워너제 최대 184 PS 출력을 내는 전기모터(iDM)가 들어갈 것이라 보도했다. 주행거리는 정확히 공개되지 않았지만 경쟁 모델을 고려하면 비슷한 수치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 이 차들이 장거리 주행보다 씨티카 성향으로 유럽 내 저공해 구역을 자유롭게 오갈 수 있도록 개발중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충분한 주행거리와 성능이라 생각해 볼 수 있겠다.

가격의 경우 동급 경쟁 모델을 고려해 역시 2천 초중반대를 형성할 것이다.

사실 신차 하나는
이미 밝혀졌다.

현대차가 2년 후 출시하려는 경형 전기차 CEO 칼럼 중 하나는 캐스퍼 전동화 모델이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미 4월부터 임시 테스트카인 ‘T-CAR’를 만들어 시험중인 것으로 알려 졌으며 아이오닉 5의 절반 수준인 35~40kwh 용량의 배터리가 들어간다, 이를 통해 주행거리는 320km로 체급 대비 긴 주행거리를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GMP가 반영될 가능성은 전무하다. 애당초 이 플랫폼은 휠베이스 길이만 해도 3000mm에 달해, 경형 전기차로 쓰기엔 무리가 있다. 이런 점을 고려했을 때 코나 일렉트릭, 쏘울 EV와 같이 내연기관차 플랫폼 바닥 전체를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모터 구동방식은 구조상 전륜구동이 될 전망이다.

유럽 전략모델
국내 출시 가능성은?

아직 모습도 등장하지 않은 이 두 모델이 국내에 들어올 가능성이 있을까? 업계 관계자들은 캐스퍼 전동화 모델의 경우 광주 글로벌모터스에서 충분히 생산 가능하기 때문에 르노 조에와 대결구도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외 i10 후속 모델로 예상되는 전기차는 현지 모델은 출시하지 않는다는 제조사 방침에 의해 해외에서만 판매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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