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이란 무엇이고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4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가상 LAN(Virtual LAN) 기술은 네트워크 관리자가 물리적 장치를 논리적 서브네트워크로 구성하여 연결성을 대폭 확장하고 보안까지 보강할 수 있게 해준다.
ⓒGetty Images Bank
VLAN이란 브로드캐스트 도메인에서 네트워크 스위치 또는 네트워크 관리 소프트웨어로 논리적으로 구성할 수 있는 서브네트워크를 말한다. VLAN을 지원하는 스위치가 있으면 네트워크 관리자는 물리적 유무선 배치 상태에 상관없이 여러 개의 가상 네트워크를 생성할 수 있다.

플랫폼이란 무엇이고

1. ​ 플랫폼의 정의 및 구조

플랫폼은 다소 추상적으로 표현하면 ' 다양한 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해 공통적이고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기반 , 매개 모듈 ' 이다 . 보다 구체적이고 간단하게는 ' 다양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용하는 기반 , 발판 , 토대 , 매개 ' 로 정의 할 수 있다 .

운영체제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구동할 수 있는 기반이면서 디바이스 ( 기기 ) 와 애플리케이션을 매개하는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와 사용자를 매개한다 .

플랫폼의 구분에는 먼저 외형 및 역할 관점에서 구분하여 볼 수 있다 .

먼저 외형의 관점에서는 첫째 , 현실계 (Physical world) 플랫폼이다 . 물리적 실체가 있는 플랫폼이다 . 전통적인 백화점 , 부동산 중개업소 , 결혼 정보회사 , 직업소개소 , 상품권 등이 이에 해당한다 . 백화점은 여러 브랜드를 입점시켜 소비자와의 상거래를 매개한다 . 상품권은 매장과 소비자 사이에서 결재를 매개한다 . 둘째 , 하드웨어 플랫폼이다 . CPU, 모바일 AP, 콘솔게임기 , 전자책 전용단말기 등이 해당된다 . 부품형태인 CPU, 모바일 AP 은 ' 기반 ' 으로서 성격이 강한 반면 , 완제품 형태인 콘솔 게임기나 전자책 단말기는 ' 매개 ' 로서의 성격이 강하다 . 즉 하드웨어 플랫폼은 기반 또는 매개의 성격을 가진 실물의 IT 제품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 셋째 , 소프트웨어 플랫폼이다 . 윈도우 , 안드로이드 , iOS 등과 같은 운영체제가 대표적이며 , 어도비의 플래시와 같은 미들웨어 ( 운영체제와 애플리케이션 사이에서 양쪽을 매개하는 역할 ), 오라클과 같은 데이터베이스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도 이에 해당한다 . 이들은 ' 기반 ' 으로서의 성격을 가진 소프트웨어 인데 다른 일반적인 소프트웨어와 차이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개발환경과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구동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다 . 넷째 , 인터넷 서비스 플랫폼이다 . 네이버 또는 다음과 같은 포털 서비스 , 페이스북 또는 카카오와 같은 SNS, 이베이 또는 11 번가와 같은 커머스 서비스 등 매개 공간의 성격을 가진 인터넷 서비스 등이 해당된다 . 인터넷 서비스 플랫폼은 소프트웨어로 만들어지고 가상공간 ( 컴퓨터의 메모리와 하드디스크 ) 에 존재한다는 점에서 소프트웨어 플랫폼과 유사하게 느낄 수 있으나 소프트웨어 플랫폼은 개발환경을 제공하는 반면에 , 인터넷 서비스 플랫폼은 사용자들을 매개하는 인터넷 서비스를 뜻한다 .

역할 관점에서 플랫폼은 첫째 , 기반형 플랫폼이다 . 사용자가 요구하는 기능을 구현하는 기반으로서의 플랫폼이다 . 윈도우나 안드로이드 같은 운영체제 , 그리고 CPU, 모바일 AP 등을 들 수 있다 . 외형의 관점에서 운영체제는 소프트웨어이고 CPU 는 하드웨어지만 역할관점에서 보면 모두 기반형 플랫폼이다 . 운영체제 개발사는 해당 운영체제에 최적화된 개발도구를 제공하고 , 외부개발자들은 개발도구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만든다 . 그렇게 만들어진 애플리케이션은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구동된다 . 둘째 , 매개형 플랫폼이다 . 사용자들을 매개해 상호작용을 창출하는 공간으로서 플랫폼이다 . 페이스북 , 카카오톡과 같은 SNS 와 11 번거 , G 마켓 과 같은 오픈 마켓도 매개형 플랫폼이다 . 인터넷으로 인해 플랫폼의 매개 공간으로서의 성격은 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 셋째 , 복합형 플랫폼이다 . 기반형 플랫폼과 매개형 플랫폼의 성격을 복합적으로 가지고 있는 플랫폼이다 . 복합형 플랫폼은 대부분 플랫폼의 궁극적 지향점이다 . 등장은 기반형으로 시작하여 매개형의 성격을 갖춤으로 복합형으로 진화하거나 , 매개형으로 시작해 기반형의 성격을 갖춤으로써 복합형으로 ㅈ 니화하거나 처음부터 두 성격을 모두 갖춘 상태에서 시작하는 것이다 .

따라서 플랫폼하면 검색엔진 , 운영체제 , 앱마켓 , SNS 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한다 . 플랫폼 사업을 한다는 것은 기업 비전과 구조를 재정비하는 작업이자 기업 핵심인프라를 활용하여 신사업을 찾고 외부기관과의 윈윈전략을 모색하는 등 기업의 장기적 생존을 결정하는 문제다 .

플랫폼은 기능 (Role) 과 규칙 (Rule) 로 구성된다 . 플랫폼이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는 데 반복적으로 사용되거나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연결하는 토대가 되기 위해서는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 운영체계 (Operating system), 서비스 모듈 등을 결합하여 이용자들이 원하는 기능 (Role) 을 제공해야 한다 . 또한 다양한 제휴사가 참여해 관련 서비스나 플랫폼이란 무엇이고 상품을 공급하려면 기술표준 , 프로토콜 , 정책 등의 규칙 (Rule) 이 편리하고 명확하게 설계되어야 한다 .

플랫폼은 몇 가지 핵심 속성을 갖는다 . 첫째 , 플랫폼은 시스템 ( 최종 제품이나 서비스 ) 이 모듈화되어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 모듈화되어 있지 않은 시스템에서는 특정 모듈을 반복적으로 재사용하는 것이 불가능하므로 플랫폼이 나타날 수 없다 . 둘째 , 플랫폼은 다양한 종류의 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해 범용적으로 사용되는 모듈이다 . 한가지 시스템에 전용되는 모듈은 플랫폼이라 할 수 없다 . 셋째 , 플랫폼은 토대이므로 시스템의 다른 모듈을 통제한다 . 즉 플랫폼이 다른 모듈을 통제하고 그 반대방향은 성립하지 않는다 .

2. ​ 플랫폼 비지니스란 무엇인가 ?

플랫폼 비지니스란 앞서 이야기한 비지니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비지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 즉 이해관계자들을 이어 주는 매개체로서 사업을 운영하고 이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다 . 따라서 비지니스 플랫폼은 이해관계에 있는 주체들을 연결하는 것에서 수익을 창출하며 이런 이해관계자들의 규모가 클수록 그리고 이해관계자간 유기적 협업의 정도가 잘 될수록 수익창출에 유리하며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하다 .

플랫폼의 규모와 이해관계자들의 규모는 비례한다 . 플랫폼내 가입자 수가 많다는 것은 잠재적인 구매자가 많다는 것이고 이는 곧 많은 판매자가 해당 플랫폼에 참여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된다 . 또한 판매자들이 많아지고 제품이 다양해져 양질의 제품을 위한 판매자들간의 경쟁이 이루어 지면 그 만큼 새로운 고객을 이끄는 요인도 증가한다 .. 이러한 선순환 구조가 비지니스 플랫폼에서는 중요하며 지속적인 성장의 밑거름이 된다 .

플랫폼 비지니스에서는 플랫폼을 둘러싼 참여자들의 규모가 중요하고 이런 규모가 클수록 거래가 더 활발히 일어난다 . ​ 이처럼 플랫폼의 규모가 커지면 참여자들을 끌어 들이는 매력도가 증가해 참여자들도 더욱 증가하게 되는데 , 이런 현상을 네트워크 효과라 한다 . 네트워크 효과에는 직접적 네트워크 효과와 간접적 네트워크 효과가 있다 .

직접적 네트워크 효과란 동일한 집단에 속한 참여자 간의 상호작용에 의해 효용이 커지는 현상을 말한다 . 즉 특정집단이 커질수록 특정집단의 효용이 커지는 것으로 메신저나 소셜미디어 , 전화망처럼 가입자가 많을수록 더 많은 가입자들과 연결될 수있으므로 이를 통해 참여자들의 효용이 높아지는 경우다 .

반면에 간접적 네트워크 효과란 동일한 집단에 속한 참여자간의 상호작용이 아니라 한 집단의 이용자 그룹이 얻는 효용이 다른 집단의 이용자 그룹 수 또는 활동량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때 나타나는 효과를 말한다 . 이는 한 그룹의 규모가 커지면 다른 집단의 효용이 커지는 현상으로 인터넷 쇼핑몰이 대표적인 예이다 .

나 . 플랫폼의 시작 , 상생의 가치

카카오 플랫폼의 시작은 카카오톡이라는 모바일 메신저였다 . 이 모바일 메신저가 플랫폼의 정점에 설 수 있었던 것은 2015 년 누적 1 억 8,000 만 명이라는 대규모 가입자를 확보한 플랫폼이었기 때문이다 . 카카오 플랫폼은 크게 4 가지 플랫폼으로 구성되어 잇다 . 그리고 이 플랫폼들은 유기적으로 연계돼 다양한 사용자들과 공급자들을 연결하고 그 사이에서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한다 . 이처럼 플랫폼의 시작은 단순한 연계를 넘어 가치 흐름을 재구성하고 공유해 함께함으로써 이해관계자들 간에 최대의 효용을 나눌 수 있는 가치 기반을 조성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

신생 스타트업 기업이 많았던 초창기 카카오 게임의 경우 ​ 카카오 플랫폼에서 쉬운 접근성과 사용자 풀을 제공함에 따라 게임 개발자는 게임 개발 자체에 집중할 수 있었다 . 따라서 많은 기업에서 카카오 게임을 통해 게임을 런칭하게 되었고 카카오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 수도 증가했다 . 고객들은 카카오 게임에서 다양한 게임들을 다운로드해 즐기고 카카오톡을 통해 친구에게 추천하며 추천받은 친구가 다시 게임에 참여하고 또 다른 친구에게 추천하는 선순환구조를 이룰 수 있었다 . 카카오 게임은 초기 신생 게임회사들과 상생하며 성장한 것이다 .

플랫폼 만큼 많이 언급되는 단어가 ' 기업생태계 ' 다 . 기업생태계는 ' 특정 상품이 만들어져 소비자에게 전달되고 소비되는 과정에 관여하는 주요 참여자가 모인 시스템 ' 으로 플랫폼과 분리하여 생각할 수 없다 . 이 시스템은 플랫폼 설계기업 및 제공기업 , 플랫폼을 활용하여 다양한 관련 상품을 만드는 제휴사 , 그리고 소비자 등으로 구성된다 .

플랫폼은 기업 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것일까 ?

첫째 , 기업생태계에 성장성을 결정한다 . 단시간에 적은 자원의 투입으로도 다양한 상품을 생산할 수 있고 소비자에게 적시 제공이 가능하게 한다 . 대표적인 예로 애플은 직접 앱을 개발하는 대신 앱스토어라는 플랫폼을 활용함으로써 아이폰 생테계를 더 크게 성장시킬 수 있었다 . 보통 앱 한개를 만드는데 1 명의 개발자가 2 달간 작업 한다고 한다 . 2013 년 현재 애플 앱의 수가 100 만개를 넘었는데 이 앱들을 애플 직원이 직접 개발하려 했다면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 ?

둘째 , 기존에 없는 새로운 생태계를 창조하기도 한다 . 대표적인 사례가 1950 년 세계 최초로 신용카드 사업을 시작한 다이너스클럽이다 . 당시 백화점에서는 외상제도가 있었으나 레스토랑 등 대다수 음식점 에서는 외상제도가 없었다 . 설립자 Frank McNamara 는 이에 착안하여 신용카드를 만들어 맨하턴의 부유층 수백명에게 나누어 주고 , 다른 한편 14 개 레스토랑과는 결제금액의 7% 를 수수료로 받는 조건으로 최초 가맹점 계약을 맺었다 . 회원들은 현금을 들고 다닐 필요가 없고 가맹점은 자체 외상 시스템을 운영하는 비용을 줄일 수 있어서 모두 만족하였다 . 페이스북 또한 개인이용자와 광고주 , 게임업체 같은 다양한 기업을 연결하는 현대판 다이너스클럽이라 할 수 있다 .

플랫폼은 경쟁 법칙을 바꾼다 . 플랫폼 세계에서는 나 홀로 잘 해서는 성공할 수없다 . 플랫폼 각 구성원들이 전체 시스템 최적화를 위하여 적극인 노력을 끌어 낼 수 있는 운영규칙 , 리더십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중요하다 . 이를 통해 기업생태계와 구성원들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면 개별 기업의 추월을 따돌릴 수 있다 . 반대로 각 구성원을 잘 관리하지 못할 경우 기업 생태계 전체가 몰락하는 상황도 발생한다 .

3. 플랫폼 비지니스 리더십 및 성공요건

가 . 플랫폼 비지니스 리더십 ​

플랫폼 비지니스는 단기간에 수익과 성과를 내기가 어렵다 . 거시적인 안목과 함께 철저한 준비가 있어야만 성공적인 플랫폼 구축이 가능하다 . 그리고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있는 만큼 플랫폼 비지니스에서 리더십은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 플랫폼 비지니스를 추진할 때 규모의 경제에만 집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올바른 전략이 아니다 . 오히려 급격한 양적 팽창은 독이 될 수 있다 . 플랫폼 리더십은 규모가 아니라 아래 그림과 같은 4 가지 요소의 균형을 통해 확보할 수있다 . ​

첫째 , 가장 먼저 핵심역량 확보가 중요하다 . 플랫폼의 역할을 명확히 하고 참여자 요구를 해결할 수 있는 핵심역량을 확보해야 한다 . 문제는 해결하고 장점은 극대화할 수 있는 솔루션 제공자의 역할을 할 수 있는 플랫폼이 돼야 한다 . 둘째 , 안정된 수익확보를 위한 비지니스 모델을 수립해야 한다 . 플랫폼 비지니스의 주 수익원은 수수료다 . 적정한 수수료율 결정을 위해 플랫폼의 통제수준을 어느 정도에 맞출지에 대한 고민을 담은 플랫폼 정책이 고려돼야 한다 . 애플의 경우 앱스토어 운영에 있어서 조정을 역할만을 수행하며 구글은 플레이스토어를 가급적 자율로 운영한다 . 셋째 , 플랫폼 참여자들의 신뢰 구축이 필요하다 . 플랫폼 비지니스의 성공은 참여자들과의 생태계 구축과 유지에 달려있다 . 넷째 , 가치공유체게를 구축해 지속성장 기반을 제공해야 한다 . 가치를 창출하고 유지하며 공유하는 체계를 구축해 플랫폼 참여자들에게 지속적인 성장기반을 제공해야 한다 . ​

나 . 플랫폼 전략 및 성공요소

* 플랫폼과 모듈 , 모듈과 모듈간의 호환성

* 플랫폼 간의 상호 의존성 , 약점보완 및 강점 강화

* 개발자 , 협력업체 , 관련업체 간의 연결성 및 산업간의 통합으로 새로운 산업구도 형성

* 산업 생태계 구축 및 산업표준화 설정

* 소비자의 제품에 대한 충성도 증진

​ • 폭 넓은 사용자 기반을 구축 한다 . 기존 사용자 집단을 끌어 오거나 일반 대중에게 공개된 데이터를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

• 독립형 가치를 제시 한다 . 플랫폼 가입자 수가 극히 적을 때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추가 한다 .

• 영향력 있는 협력업체 / 사용자를 모집한다 . 대가를 지불하고 플랫폼에 영입하거나 유명 브랜드를 사들인다 .

• 사용자 위험을 줄인다 . 초기 가입자에게 보조금을 지급하고 사용량에 따른 과금 방식을 적용한다 .

• 기존 시스템과의 호환성을 확보한다 . 기존 시스템의 저항은 각오해야 하며 호환성은 새로운 사용자를 유인할 정도면 족하다 .

4. 플랫폼 사업 추진을 위한 5 단계

애플 iOS 와 구글 안드로이드는 OS 기반 플랫폼인 반면 MS-Windows, MS-DOS 는 단순한 OS 로 플랫폼으로 진화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 플랫폼 경쟁은 단지 누가 더 운영체제를 잘 만드는가가 아니라 누가 더 생태계를 잘 만들어 갈 수 있는가의 경쟁이다 . 플랫폼 경쟁의 축은 운영체제가 아니라 서비스로 이동하고 있는 것이다 .

​ 안드로이드가 시장에 출시되기 전 , 휴대폰 업계에서 구글은 아무것도 아니었다 . 하지만 안드로이드가 시장에서 성공하고 , 전 세계 스마트폰 운영체제 점유율 1 위를 차지하면서 구글은 짧은 시간에 막강한 권력자가 됐다 . 구글이 막대한 비용을 들여 개발한 운영체제를 오픈소스로 제공할 수 있었던 이유 , 그러면서도 안드로이드에 대한 지배력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구글이 안드로이드라는 OS 기반 플랫폼에 핵심 서비스를 제공 , 확대하며 경쟁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 따라서 플랫폼 사업의 전제는 고객 및 이용자가 원하는 핵심 서비스를 발굴하고 이에 대한 Solution 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

가 . 발굴단계 : 원점에서 검토하기

플랫폼을 어디서 찾아야 하는지가 화두다 . 대개 플랫폼은 구글 , 애플 , 아마존과 같이 컴퓨터 운영체제 , 앱마켓 , SNS, 포털사이트를 떠올리게 되지만 일반 제품 , 서비스 , 배송 인프라 , 판매조직 등 다양한 대상이 플랫폼으로 활용될 수있다 . 따라서 플랫폼 발굴은 다양한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여 네트워크 효과를 통해 상호 플랫폼이란 무엇이고 윈윈할 수 있는 사업모델이될 수있다면 그것이 기존 사업이나 완전히 새로운 사업으로나 모두 가능하다 .

가장 이상적인 플랫폼은 기업 외부 환경변화와 고객 니즈 , 기업내부 역량이 결합되어야 한다 . 환경변화를 적시에 포착하고 고객니즈를 세심하게 파악하며 기업역량을 냉정하게 평가할 때 기업의 지속성장을 가져다 줄 플랫폼을 발굴할 수 있다 .

또한 플랫폼 사업은 많은 수의 참여자를 모아야 하므로 이들에게 명확한 비전과 리더십을 보여주지 못하면 성공하기 어렵다 . 이런 의미에서 자신과 고객관점에서 플랫폼이 무엇이고 향후 성장 잠재력은 어떠한지를 명확히 이해하는 것이 플랫폼 발굴단계에서 매우 중요하다 .

나 . 도입단계 : 잠금효과 극복하기

기존 플랫폼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새로 플랫폼을 도입하기 위해서는 기존 플랫폼의 잠금효과를 극복해야 한다 . 잠금효과 (Lock-in) 란 특정 플랫폼에서 여러 가지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이용자는 시간이 지날 수록 특정 플랫폼 서비스에 고착되어 기존 서비스를 버리고 다른 플랫폼으로 이동하기가 어려워 지는 것이다 . 이처럼 기존 플랫폼의 자원과 고객기반 우위를 극복하기 위해서 신규 플랫폼 사업자는 기존 플랫폼을 대체할 수 있는 특단의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 .

다 . 성장단계 : 닭과 달걀 문제 해결하기

플랫폼의 중요한 특징 중 하나는 네트워크 효과다 . 어떤 이용자가 네트워크에서 얻는 가치가 그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는 다른 이용자의 수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한 쪽 참여자 ( 개발자나 판매자 ) 가 플랫폼에서 얻는 가치가 다른 쪽 참여자 ( 소비자나 구매자 ) 수에 따라 증가하고 그 반대 방향도 성립하는 것을 말한다 . 이런 네트워크 효과를 갖기 위해서는 참여자 중 어느 한쪽이 다른 한 쪽을 끌어 올 수 있는 구조가 형성되어야 한다 . 닭과 달걀 문제란 참여자 A 와 B 가 모두 필요한데 A 가 없어서 B 가 참여하지 않고 B 가 없어서 A 가 참여 하지 않는 상황을 말한다 . 네트워크 효과의 선순환 구조를 위해서 누가 핵심참여자인지 , 그들을 어떻게 참여시킬 것인지 등에 대한 방안 마련과 함께 핵심 참여자를 중심으로 하는 임계점 규모 도달 전략이 필요하다 .

라 . 강화단계 : 레몬시장 문제 해결하기

플랫폼 참여자가 급격하게 늘어나다 보면 기존 참여자의 충성도가 하락 품질저하 , 거래감소 , 참여자 활동 저하 및 이탈 , 질낮은 참여자 수 증가 등이 발생될 수 있다 . 이와 같은 플랫폼 성장단계에서 발생되는 문제 해결을 위해 ' 플랫폼 운영규칙 ' 설계하는가가 중요하다 . 이런 운영규칙에는 참여자를 어떻게 선별할 것인지 , 참여자 활동 촉진을 위해 어떤 방법을 쓸 것인지 , 플랫폼과 참여자 모두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 플랫품 운영과 성장을 위해 참여자 모두가 서로를 신뢰하고 만족할 수 있는 규칙이 만들어져야 한다 . 레몬시장 문제란 판매자와 구매자간 정보 비대칭성으로 인해 서로 신뢰를 하지 못함에 따라 결국 시장에 좋은 물건이 나오지 못하고 이에 따라 구매자가 줄어들므로써 결국 거래가 이루어 지지 않는 것을 말한다 . 즉 참여자 간 신뢰가 없으면 그 어떤 생태계도 활발하게 작동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자체 플랫품을 운영하는 플랫폼 기업의 중심축 역할이 중요하다 .

마 . 수확단계 : 유연한 가격체계 설계하기

성장과 활성화를 이룬 플랫폼은 수익을 창출하기 시작한다 . 그러나 플랫폼이 수익을 창출한다고 해서 서비스 유료화 , 수수료 인상 등 수익에 집중하는 전략을 적용하면 플랫폼의 성장을 둔화시킬 수 있다 . 지속적인 수익 창출과 함께 플랫폼 성장 확대를 위한 이중적인 전략이 필요하다 . 예를 들어 , 불가피한 서비스 유료화의 경우에 일반 서비스 이용자에게는 무료 정책을 유지하고 유료이더라도 서비스 품질에 따라 비용을 지불할 용의가 있는 참여자에게 맞춤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는 차별적 가격전략을 사용하는 것이다 .

5. 고객이 원하는 플랫폼은 무엇인가 ?

첫째 , 특정 대상이 잠재고객에게 필수적인 기능을 제공해야 한다 . 즉 업계에 고질적 또는 사업적 난제 , 고객의 통점 (pain point) 을 해결하는 기술이나 상품이어야 하는 것이다 ( 기능성 ). 예를 들어 , 필수적 기능 제공으로 이용자의 탐색비용과 공통비용을 줄일 수 있다 . 탐색비용은 참여자가 원하는 정보나 거래 상대를 찾는데 드는 비용이고 공통비용은 원하는 정보나 거래상대를 발견 한 후 이를 활용하거나 실제 거래를 하는 동안 발생하는 비용을 말한다 . 특정 플랫폼 역할이 필수적이어서 업계에서 어떤 비지니스를 하든 이를 활용할 수 밖에 없다면 많은 기업과 소비자가 모이게 되고 결국 그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기업 생태계가 형성된다 .

둘째 , 그 대상을 활용하여 다양한 종류의 관련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하기가 용이해야 한다 ( 확장성 ). 플랫폼 활용이 어렵거나 용도가 제한적이라면 관련 상품 개발이 위축되어 기업 생태계가 창출하는 경제적 가치도 커지기 어렵다 . 예를 들어 , 구글은 인터넷 이용자와 광고주 , 앱개발자 등의 탐색비용과 공통비용을 줄여주는 서비스와 도구들 ( 검색 알고리즘 , 고아고플랫폼 , 기타 당야한 서비스와 제품 ,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응용프로그램 개발환경으로 함수들의 집합 ) 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 구글은 가치있는 것이 플랫폼 참여자 모두에게 빠르게 전달될 수 있는 지름길을 발굴하고 개척함으로써 기능성과 확장성을 높여가고 있다 .

셋째 , 누구나 탐내는 단순함 , 즉 사용자 편의성을 가져야 한다 . 많은 기업이 부가 기능의 함정에 빠져있다 .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가치가 무엇인지를 망각한 채 불필요한 기능을 추가하는 것을 개선으로 오해함으로써 사용자들의 스트레스만 키운다 . 구글의 홈페이지 , 버튼이 없는 아이폰 , 아마존의 원클릭은 사용자들이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최대한 단순화시킴으로써 사용자의 참여를 촉진시킬 수 있었다 .

6. 플랫폼 비지니스 성공 핵심요소

첫째 , 플랫폼은 충분한 논리를 갖춰야 한다 . 이는 사용자의 기대와 목적성에 부합하는 기능 및 인터페이스가 플랫폼에 합리적으로 구현되어야 한다는 의미다 .

둘째 , 플랫폼은 열정을 발산해야 한다 . 개발자들은 단지 기능만으로 자신이 헌신할 운영체제를 선택하지는 않는 다 . 플랫폼이 제시하는 비전에 개발자들이 공감하고 플랫폼의 성장에 동참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게끔 만들어야 한다 . 플랫폼 스스로 ' 가치있는 일에 동참하라 !' 는 식의 열정을 발산하고 개발자들이 그에 감화돼야 한다 .

​ 셋째 , 플랫폼은 신뢰를 구축해야 한다 . 신뢰는 플랫폼에 참여한 이해관계자들의 관계에 의해 만들어 진다 . 기반형 플랫폼을 예로 들면 , 플랫폼과 개발자 , 개발자와 사용자 , 그리고 사용자들 간의 관계와 상호작용을 통해 신뢰 자본이 구축되어야 한다 .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우선 영향력 있는 협력업체를 포섭할 필요가 있다 . 게임기 제조사는 인기게임을 확보할 역량을 증명해야 하기 때문에 유면 게임 개발자에게 대가를 지불하고 게임을 제공 받는다 . 때로는 게임기 제조사가 게임 개발업체 자체를 사들이기도 한다 .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유명 게임배급사를 독점적으로 참여시켜야 한다 . 이처럼 영향력 있는 협력업체와 독점계약을 맺는다면 플랫폼의 성장을 촉진할 수 있다 . 다만 그만큼의 보상을 해 줘야 하는데 보상액이 너무 크면 신규 플랫폼업체에 진입장벽으로 작용한다 . 협력업체를 확보하는데 비용이 많이 들다 보니 플랫폼 내에서 자체개발을 시도하는 경우가 있다 . 이 경우 플랫폼 내 협력업체들은 플랫폼 사업자를 경쟁자료 받아 들이수 있어 역효과가 날 수 있다 . ​

아무리 플랫폼이 논리와 열정을 갖추었다고 하더라도 신뢰할 수 없다면 아무도 이용하지 않을 것이다 . 신뢰는 최고단계의 성숙한 플랫폼을 지향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다 .

( 출처 : 플랫폼 경영을 바꾸다 . 최병삼외 2/ 플랫폼 시장의 지배자 류한석 / 플랫폼의 시대 / 필 사이먼 . 플랫폼을 말하다 클라우드 북스 / 기술 경영을 만나다 . 홍영표외 2)

코드 없는 개발 플랫폼이 인기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프로그래머나 코더가 되기를 고대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직업으로 코드 개발자를 얻는 것과 코드가 없는 개발자를 얻는 것 사이에서 혼란스럽습니까? 아니면 코드 없는 플랫폼을 사용하여 데스크톱 또는 모바일 앱과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싶습니까? 예인 경우 이 안내서는 귀하를 위한 것입니다. 오늘은 편안한 세상입니다. 과학과 기술은 우리 삶의 휴식을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 클릭 한 번으로 매일 수행하는 것이 더 쉬워집니다.

소프트웨어 앱 개발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존 코딩 시스템에서 모든 유형의 응용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은 여전히 가능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많이 걸리고 비용이 많이 들며 응답성이 좋은 우수한 응용 프로그램을 개발하려면 전문 지식이 필요했습니다. 또한 종종 완전한 개발에 관련된 소프트웨어 개발 팀이 있으며 전체 소프트웨어 앱은 수작업으로 코딩됩니다. 오늘날 생산성이 증가하면서 삶도 바빠지고 있으므로 모든 부서에서 모든 작업에 대한 지름길을 고려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진화가 일어나고 있으며 기술은 코드가 없는 개발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코드 없는 플랫폼은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끌어서 놓기 방식을 통해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는 사전 빌드 플랫폼입니다. 이는 개발 프로세스의 속도를 높이고 소프트웨어 앱 개발을 위한 비용과 인력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 결과 기업들은 프로세스 속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왔습니다. 로우코드 개발 플랫폼과 노코드 개발 플랫폼은 데스크톱이나 모바일 앱을 통해 온라인 세계에서 발을 들이고자 하는 모든 기업을 위한 최고의 솔루션으로 부상했습니다.

로우 코드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이란 무엇입니까?

로우코드 개발 플랫폼과 노코드 플랫폼은 코딩이나 프로그래밍 언어 없이 앱, 웹사이트, 그래픽 일러스트레이션, 데스크톱 앱, 모바일 앱 및 기타 소프트웨어 개발을 개발할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어떤 경우에는 드래그 앤 드롭 만 필요하므로 프로그래머나 개발자가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컴퓨터에 대한 이해가 거의 없으면 누구나 로우 코드/노코드 방식으로 비즈니스 요구 사항에 따라 원하는 소프트웨어와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인기가 높아지고 있으며 계속해서 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인기가 높아지는 주된 이유는 기존 코딩 앱 개발보다 시간이 덜 걸리고 비용 효율적이며 기업에 더 생산적인 접근 방식이 있기 때문입니다.

로우코드/노코드 개발 방식으로 모든 종류의 앱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백엔드 코딩이 완료된 후 변환되어 실제 결과를 확인하는 기존의 코딩과 달리 사용자가 무엇을 만들고 있는지 처음에 볼 수 있는 그래픽 시각적 일러스트레이션을 공유합니다. 요소를 끌어다 놓기만 하면 앱에 대한 끝없는 기능을 만들 수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로우 코드/노코드 개발 플랫폼과 노코드 도구는 2027년까지 650억 달러 이상에 도달하고 2020년에는 130억 달러 이상의 비즈니스를 창출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이러한 로우 코드/노코드 플랫폼은 작업하기 쉽고 시간이 돈일 때 이러한 플랫폼이 둘 다 절약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로우코드 vs 노코드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

로우 코드 및 노코드 프레임워크는 유사한 핵심 이점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그들의 이름은 응용 프로그램과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이 두 가지 전략 간의 중요한 차이점을 보여줍니다. 로우 코드 개선은 클라이언트가 일부 코딩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지만 기존 응용 프로그램의 발전으로 예상되는 것보다 훨씬 적습니다. 숙련된 디자이너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로우 코드 플랫폼을 활용하여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하게 전달하고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 작업에서 더 큰 효과와 가치를 지닌 더 복잡하고 참신한 작업으로 그들의 노력을 옮깁니다.

일부 프로그래밍 정보가 있는 비기술적 전문가도 마찬가지로 로우 코드 플랫폼 도구 를 활용하여 소프트웨어 앱 내에서 응용 프로그램 이나 확장된 기능을 만듭니다. 반면에 코드 없는 개발은 비즈니스 요구와 규칙을 이해하는 다양한 비즈니스 기능을 가진 비기술적 클라이언트를 대상으로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코딩 경험과 프로그래밍 언어 능력이 거의 0에 가깝습니다. 이러한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선택한 도구가 이러한 제품 기능 및 용량과 일치하는 한 코드 없는 기능을 사용하여 비즈니스 응용 프로그램을 효과적이고 즉시 구성, 테스트 및 전달할 수 있습니다. 코드 없는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과 코드 없는 도구는 코딩 지식 없이도 작업할 수 있도록 그래픽 사용자 간섭을 제공합니다.

상위 10개 최고의 로우코드/노코드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

아래 목록은 여러 가지 이유로 사용되는 시장에서 상위 10개 최고의 로우코드/노코드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과 노코드 도구로 구성됩니다.

앱마스터

AppMaster는 그래픽 사용자 간섭 기술과 끌어서 놓기 방식으로 데스크톱 또는 모바일 소프트웨어 응용 프로그램에 관계없이 모든 종류의 응용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 노코드입니다. 백엔드 코드 생성으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AppMaster는 그래픽 사용자 간섭 기술과 끌어서 놓기 방식으로 데스크톱 또는 모바일 소프트웨어 응용 프로그램에 관계없이 모든 종류의 응용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 노코드입니다. 백엔드 코드 생성으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AppMaster의 독창성은 MVP 솔루션뿐만 아니라 얻을 수 있다는 사실에 있습니다. 개발 팀에서 개발한 것과 똑같은 완전한 기능을 갖춘 응용 프로그램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는 비즈니스 프로세스 편집기의 강력한 기능을 통해 달성됩니다. 또한 애플리케이션의 소스 코드와 자동으로 작성된 문서를 얻을 수 있습니다. AppMaster는 연중무휴 24시간 작동하며 아프거나 휴가가 필요하지 않은 즉시 사용 가능한 개발 팀입니다.

칸바

Canva는 그래픽 디자인에 사용됩니다. 여러 유형의 그래픽 일러스트레이션이 있습니다. 무료 온라인 노코드 그래픽 개발 도구입니다. 프레젠테이션, 소셜 미디어 게시물, 회사 로고, 비디오, 브로셔, 전단지, 명함 등을 개발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데스크톱 및 모바일 앱이 있습니다.

거품

버블은 시각적 간섭과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여 코딩 지식이 없는 사람들도 번거로움 없이 웹 기반 및 모바일 앱을 개발할 수 있는 앱을 개발하는 코드 없는 소프트웨어 개발 도구 입니다.

조호 크리에이터

Zoho Creator는 소프트웨어 개발자와 사용자가 코딩 지식과 경험이 거의 없어도 요구 사항을 충족할 수 있는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는 로우 코드 앱 및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입니다.

퀵베이스

Quick Base는 로우 코드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 데이터베이스 및 앱 개발 도구입니다. 이를 통해 팀은 공통 프로젝트에서 함께 작업하고 기능을 수행하고 자동 프로세스에 대해 보고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앱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앱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적으로 도입했으며,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사용자가 데스크톱/웹사이트 기반 앱이든 로우 코드/노코드 방식을 사용하는 모바일 앱이든 사용자 정의 비즈니스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합니다.

메일침프

MailChimp의 마케팅 접근 방식은 간소화된 연락처 관리 시스템(CMS) 및 방법, 크게 고안된 마케팅 캠페인, 로우 코드/노코드 개발 방법을 사용한 고급 데이터 분석에 중점을 둡니다.

허브스팟 CMS

Hubspot은 시각적 그래픽 편집기를 통해 필요에 따라 브랜드 웹사이트를 만들고 시작할 수 있는 무료 로우 코드/노코드 플랫폼 기반 콘텐츠 관리 시스템(CMS)을 제공합니다. 또한 웹 사이트를 바이러스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보안 기능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아피파이

Appy Pie는 비개발자 및 비IT 직원도 전문 프로그래머나 개발자의 도움 없이 모든 종류의 웹사이트, 모바일 앱 및 기타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도록 하는 또 다른 노코드 플랫폼입니다.

비주얼 LANSA

Visual LANSA는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지식이 거의 또는 거의 없는 사람에게 적합한 로우 코드 플랫폼 및 도구입니다. 모바일 앱 개발, 소프트웨어 개발, 배포 및 앱 생성 기능을 통해 온라인에서 비즈니스를 빛낼 수 있습니다. Visual LANSA에서 하이브리드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코드가 없는 플랫폼이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프로그래밍 및 앱 개발 경력과 수요는 경쟁이 치열한 분야에 진출하려는 코더와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넘쳐납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미 설정된 프로그래머와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높은 수준의 요구를 충족시킬 전문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일부는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기본적인 세부 사항도 부족합니다. 그러나 로우 코드/노코드 개발의 좋은 점은 이 작은 지식과 로우 코드 플랫폼을 사용하여 끝없는 앱의 경이로움을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소프트웨어 및 앱 개발에 대한 숙련된 경험을 바탕으로 더 나은 결론은 소프트웨어 개발자 또는 프로그래머가 최종 사용자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고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서 비즈니스를 유지하기 위해 신속하게 실행할 혁신적이고 안정적인 앱 및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프로그래머는 할당의 품질을 희생하지 않으면서 유연성에 대한 클라이언트의 요구를 전달해야 합니다.

다행히도 로우코드/노코드 플랫폼은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시간이 덜 걸리고 더 높은 품질을 제공하는 코드 프리 솔루션으로 소프트웨어 및 앱 개발 속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AppMaster와 같은 코드가 없는 플랫폼은 모든 종류의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프로그래밍 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찾는 데 완벽한 선택입니다. 더 복잡하거나 세련된 앱과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데 사용할 수 있으므로 모든 프로젝트에서 신뢰할 수 있습니다.

코드 없는 개발의 주요 동기는 자동화입니다. 평균적인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점점 더 역동적이고 더 바빠지고 있으며, 로우 코드/노코드 소프트웨어 도구의 부상에 대한 도움은 직원들이 이러한 도구를 사용하여 일상적인 할당을 자동화할 수 있는 분명한 가능성을 가질 수 있도록 비즈니스에 막대한 자격 증명을 제공합니다. AppMaster와 같은 플랫폼의 기능.

No-Code 및 Low-Code 플랫폼은 소프트웨어 개발의 궁극적인 운명이 될 것입니다. 미래에 시민 프로그래머는 인터랙티브 기능의 결과에 필요한 제어를 제공하는 코드가 없고 로우 코드 플랫폼을 사용하여 여러 응용 프로그램을 만들 것입니다. 코드 없는/낮은 코드 개발은 사용하기 편하고 비개발자도 앱이나 워크플로를 즉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매력적입니다. 코드가 부족하면 이미 프로그래밍 및 개발 팀이 있고 비용 문제로 대체하려는 프로그래머와 비즈니스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로우코드/노코드 진화가 전통적인 개발을 대체할 것인가? 글쎄, 아마도 아닐 것이다. 코드가 없고 코드가 적은 기존의 개발 방법에서 더 편리한 개발 방법으로 자체 업데이트됩니다.

노코드는 언제 유행했나요?

요즘은 노코드가 더 인기가 있지만 항상 그런 것은 아닙니다! 역사를 돌이켜 그 당시의 로우코드와 노코드의 디지털 변환을 보면 지금의 모습이 아니었음을 알 수 있다. 로우코드/노코드는 이전 배경이나 숙달 수준에 관계없이 누구나 코드를 작성하지 않고도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웹 기반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생성 방법론입니다. 로우코드/노코드 플랫폼은 앱 및 소프트웨어 기능을 시각적으로 그래픽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프로그래머와 개발자는 이를 통해 소프트웨어 기능과 프로세스를 빠르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마감 시간이 다가왔고, 잠시도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이 로우코드 플랫폼이란 무엇이고 및 노코드 시장은 현재보다 2024년까지 수십억 달러의 가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이 놀라운 장소 뒤에 숨겨진 역사는 무엇입니까? 미래를 내다보기 전에 로우코드와 노코드의 디지털 변환을 살펴보자.

80년대에는 모든 것이 연속적으로 시작된 디지털 혁신입니다. 이 기간은 Microsoft Excel이 등장하면서 전반적인 코딩 역사에서 중요했습니다. 그것은 최종 사용자가 코딩 없이 데이터를 넣고, 조작하고, 변경하고, 수정할 수 있는 최초의 데이터 도구였습니다. 게다가 이 때의 주된 발명은 비주얼 프로그래밍의 출현이었다.

90년대~00년대

90년대 초반부터 WWW(월드 와이드 웹)는 최종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었지만 여전히 WWW를 구축하려면 HTML이라는 프로그래밍 언어 형태의 코딩 언어가 필요했습니다. 90년대가 진행됨에 따라 Geocities와 같은 웹 사이트를 통해 최종 사용자는 시각적 프로그래밍 을 사용하여 블로그 및 웹 사이트와 같은 개인 웹 페이지를 사용하고 만들 수 있었습니다.

90년대 후반에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용어가 상표로 등록되었습니다. 이 용어는 오늘날의 로우 코드/노코드 도구 시대의 주요 빌딩 블록이었습니다.

00년대 이후

로우코드/노코드 기술은 여기에서 어디로 갔습니까? 00년대 이후에는 노코드(no-code)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이 성장하고 진화하면서 코드 프리(code free)로 개발할 수 없는 것의 한계를 밀어붙였다. Uncork는 비즈니스를 위한 로우 코드/노코드 개발 도구를 개척했습니다.

이제 이러한 노력과 평가가 증가하고 AppMaster와 같은 플랫폼은 코드가 없는 앱 개발 중에 개념을 실행하고 실시간 발전을 모니터링하는 것을 쉽게 만듭니다. 누구나 드래그 앤 드롭 방식으로 앱을 구축할 수 있으며 확신과 자유, 빛의 속도로 모든 종류의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습니다.

코드 없는 개발이란 무엇이며 왜 중요한가요?

노코드/로우코드 프로그래밍은 드래그 앤 드롭과 같은 간단한 메커니즘을 사용하고 주어진 대안 중에서 선택하여 모바일 앱을 만드는 방법입니다. 프로그래밍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 사용자가 완전히 기능하고 사용하기 쉬운 웹/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는 로우 코드/노코드 플랫폼이 그래픽으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코드 없이 기업은 쉽게 실행하거나 우아한 시스템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로우코드/노코드를 통해 사용자는 비즈니스 전략을 변환하고 고객 요구를 모든 범위에서 충족시키는 새로운 솔루션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코드 없는 프로그래밍은 단순한 매체나 기술이 아닙니다. 그것과는 거리가 멀다.

로우 코드 또는 코드 없는 개발 도구의 이점

  • 생산성 향상 : 로우 코드/노코드 플랫폼을 사용하면 더 짧은 시간에 더 많은 앱을 쉽게 빌드할 수 있습니다. 긴 코드 시퀀스를 작성할 필요가 없고 전략을 자동화할 가능성이 더 많기 때문에 몇 시간 안에 모바일 또는 웹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습니다.
  • 비용 절감 : 로우 코드/노코드로 더 빠른 속도로 더 많은 앱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비용을 쉽게 줄여 더 나은 제작자를 고용하고 더 많은 개발 도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플랫폼을 사용하면 모든 플랫폼과 모바일 장치에서 원활하게 실행되는 앱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 기업의 기술 : 노코드/로우코드 플랫폼을 통해 모든 매체에서 원활하게 실행되는 앱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전 세계 어디에서나 언제 어디서나 데이터에 효과적으로 액세스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효과적인 관리 : 정책은 자주 변경되므로 기업에서 정책을 따르기가 어렵습니다. 로우코드/노코드 플랫폼과 노코드 도구는 위협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이러한 규칙을 따르고 준수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오늘날 로우코드/노코드 플랫폼이 왜 그렇게 인기가 있는지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또한 개발자는 자신의 경력에 많은 도움이 될 프로그래밍의 미래이므로 로우 코드/노코드 플랫폼 및 도구를 배우고 숙지해야 합니다.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경우 코드가 없는 간편한 접근 방식을 사용하여 지금 비즈니스 앱을 구축하는 것을 고려하십시오. AppMaster는 코드가 없는 플랫폼 중에서 가장 뛰어나며 시각적 일러스트레이션에서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을 사용하여 모든 종류의 데스크톱 및 모바일 앱을 쉽게 개발할 수 있습니다. 모든 용도의 거의 모든 종류의 앱은 AppMaster를 사용하여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 가입하여 나만의 비즈니스를 구축하세요! 그리고 질문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AppMaster의 전문가 팀에 문의하고 연락하십시오.

윤지로의 당신의 식탁 위에 탄소가 있다 윤지로의 당신의 식탁 위에 탄소가 있다 - 4부 자연을 대체할 수 있을까 - 윤지로 기자 한국무역협회(KITA)에 따르면 2040년에는 육류 시장의 60%를 대체육이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처럼 대체육은 환경과 동물 복지 측면에서 가치 있는 대체 식품으로 손꼽히고 있다. 그러나 대체육이 무조건 친환경적인 것은 아니다. 대체육으로 대표되는 콩고기는 콩 비린내를 잡고 고기 맛을 내기 위해 다양한 부가 재료를 첨가하는 등 일정한 가공 과정을 거친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다량의 온실가스가 발생한다. 또한, 채소를 재배하는 과정에서도 탄소 발자국은 끊임없이 기록되고 있다. 위와 같은 식량 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노력이 필요할까? 먹거리 속 탄소 발자국의 실태와 이를 탄소 중립으로 바꿔 나가기 데 필요한 노력을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장영화의 나에게 맞는 일은 반드시 있다 장영화의 나에게 맞는 일은 반드시 있다 - 1부 자격증 만능 시대는 끝났다 - 장영화 대표 의뢰인과 변호사를 연결하는 플랫폼인 ‘로톡’은 대한변호사협회와 7년째 분쟁 중이다. 로톡이 부당광고로 호객행위를 하는 불법 서비스임을 주장하는 대한변호사협회의 경우, 법률 서비스는 리뷰나 승소율만으로 판단할 수 없는 전문적인 영역이기 때문에 리뷰가 공개적으로 달리는 로톡이 전문직의 특성에 맞지 않는 왜곡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반면 플랫폼을 통해 고객을 만나고 싶은 젊은 변호사들의 지지를 받는 로톡의 경우, 자사 서비스는 변호사를 알선하는 것이 아닌 의뢰인과 변호사가 쉽게 만날 수 있도록 소개하는 편리한 서비스라고 주장한다. 변호사 자격증 하나면 충분했던 시대는 끝났다. 자격증의 의미가 달라진 오늘날, 우리는 어떤 변화를 준비해야 할까.

일하는 공간이 인재를 만든다 김아름의 일하는 공간이 인재를 만든다 - 1부 커피는 로봇이 배달해주는 회사 - 김아름 기자 최근 사옥 이전으로 화제가 된 기업이 있다. 국내 굴지의 IT 기업 ‘네이버’가 그 주인공이다. 네이버 제2사옥인 ‘1784’는 로봇 친화형 건물로 사옥 공개 이전부터 많은 이의 관심을 끌었다. 로봇 친화형 건물은 말 그대로 사람과 로봇이 함께 공존하는 건물을 의미하며, 이곳에는 로봇 전용 엘리베이터인 ‘로보포트’가 따로 존재한다. 이들이 새 사옥을 로봇 오피스로 구성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로봇 상용화를 앞당기고 사옥 전체를 시험장으로 활용해 로봇 플랫폼 기업으로 새롭게 도약하기 위함이다. 이와 같은 네이버 ‘1784’ 사례를 통해, 단순 업무 공간에서 기업 비전을 공유하는 공간으로 점차 진화해 나가는 신(新)사옥의 중요성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김언수의 전략경영이란 무엇인가 5강.어떻게 이길 것인가?: 경쟁전략 - 김언수 교수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이라면 흔히 들어봤을 공식. ‘가격(Price) - 비용(Cost) = 이윤(Profit)’. 이 공식에 따르면 사업의 이윤을 높이기 위해서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높은 가격이지만 고품질을 제공하는 차별화우위, 또는 품질은 뛰어나지 않더라도 비용을 낮추는 비용우위. 전 세계에서 찾는다는 인도의 한 안과병원과 말안장 제작 회사에서 출발한 명품 브랜드의 사례를 통해 그것이 어떻게 실현되는지 알아본다.

김언수의 전략경영이란 무엇인가 4강.어디서 싸울 것인가?: 기업전략 - 김언수 교수 성장할 것인가, 안정을 추구할 것인가, 혹은 축소할 것인가. 기업전략은 이렇게 세 가지로 나뉜다. 수직계열화, 다각화, 구조조정, 투자회수 등 다양한 경영 기법 중 어떤 것이 각각 성장, 안정, 축소 전략에 해당하는지 이번 강의를 통해 알아본다. 또한, 이러한 기업전략의 결과로 여러 사업을 가지게 될 경우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는데. BCG Matrix를 통한 사업 포트폴리오 관리를 제안한다.

김언수의 전략경영이란 무엇인가 2강.싸울 곳을 고르는 방법: 5-Forces - 김언수 교수 어디서 싸울 것인가! 전략적 사고를 한다면 싸울 곳을 고르는 것부터 체계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이윤 창출이라는 목표를 달성하려면 비즈니스 영역을 어떻게 골라야 할까? 가장 많이 사용되고, 그만큼 종종 오해도 받는 ‘5-Forces 사업구조분석’. 항공, 자동차 산업에 5-Forces 분석기법을 적용해보며 어떻게 싸워야 전략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지 알아본다.

김언수의 전략경영이란 무엇인가 1강.전략이란 무엇인가? - 김언수 교수 전쟁에서 이기고, 선거에서 승리하고, 비즈니스에서 성과를 내기 위한 방법, 전략! 그렇다면 전략은 무엇이고, 전략이 아닌 건 무엇일까? 구글의 모토인 ‘Don’t Be Evil’은 전략일까? 돈, 시간, 에너지 등 한정된 조건 속에 성과를 내야 하는 시대. 전략에 대한 이해는 당신의 삶을 바꿀 것이다! 구체적인 행동과 성과까지 연결되는 전략의 실체를 낱낱이 파헤쳐 본다.

이승훈의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10강.플랫폼 비즈니스의 미래 - 이승훈 교수 모든 기업은 성장과 퇴보를 반복해왔는데, 과연 플랫폼 비즈니스의 미래는 어떠할까? 지식, 콘텐츠, 미디어 시장에서 지배자가 되어가고 있는 광장 플랫폼. 기존 기업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시장 플랫폼. 그리고 이미 플랫폼 위의 플랫폼으로서 IT 전반을 책임지고 있는 인프라 플랫폼. 플랫폼 비즈니스의 전망은 밝아 보인다. 하지만, 플랫폼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 노력해야 할 두 가지 요소가 있다는데.

이승윤의 디지털 마케팅이란 무엇인가 2강.디지털 네이티브는 누구인가 - 이승윤 교수 디지털 시대, 소비시장에서 새로운 권력자로 부상하고 있는 세대는 바로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다. 이 디지털 네이티브는 기존의 소비자와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다. 디지털 네이티브는 누구인지, 그들은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이해를 통해 변화된 소비자들이 만들어가는 흐름을 빠르게 읽어내고 그에 맞는 형태의 마케팅 전략에 대해 고민해본다.

이승윤의 디지털 마케팅이란 무엇인가 1강.DT 시대, 새로운 마케팅의 필요성 - 이승윤 교수 최근 마케팅의 주요 핵심 키워드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이다. 디지털 전환, DT 시대, 향후 4차 산업혁명의 물결 속에 디지털 마케팅은 그 역할이 점점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아마존과 배달의 민족 등 다양한 기업의 사례를 통해 새로운 마케팅의 필요성에 대해 알아본다.

블로그 | 가상 LAN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작동하는가?

가상 LAN(Virtual LAN) 기술은 네트워크 관리자가 물리적 장치를 논리적 서브네트워크로 구성하여 연결성을 대폭 확장하고 보안까지 보강할 수 있게 해준다.
ⓒGetty Images Bank
VLAN이란 브로드캐스트 도메인에서 네트워크 스위치 또는 네트워크 관리 소프트웨어로 논리적으로 구성할 수 있는 서브네트워크를 말한다. VLAN을 지원하는 스위치가 있으면 네트워크 관리자는 물리적 유무선 배치 상태에 상관없이 여러 개의 가상 네트워크를 생성할 수 있다.

VLAN은 네트워크 설계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레이어 2(Layer 2, 데이터-링크 레이어) 또는 레이어 3(네트워크 레이어)에서 작동한다. 여러 네트워크 프로토콜이 VLAN을 지원하며 이더넷(Ethernet)과 와이파이가 대표적인 예다.

VLAN을 쓰면 뭐가 좋을까
VLAN은 여러 이점을 제공한다. 가장 기본적인 장점은 네트워크 관리자가 네트워크를 다시 구축할 필요 없이 한 VLAN에서 다른 VLAN으로 장치를 쉽게 이전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에 더해 레이어 2의 트래픽을 감소시켜 병목 현상을 완화해주며, 특정 VLAN에 연결할 수 있는 장치를 제한할 수 있어 보안도 더 강화해준다.

또한 사용자 그룹을 분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VLAN으로 게스트용 Wi-Fi 네트워크를 생성하여 다른 업체 직원이나 외부인을 리소스가 제약된 서브넷에 따로 연결하는 식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HR 또는 재무 등의 특정 부서를 위한 VLAN을 따로 만들 수도 있다.

VLAN역사는 수십 년이 넘었다. 엔지니어W.데이비드 신코스키가 1980년대에 벨코어(Bellcore)에 재직하던 중 발명했다. 벨 연구소(Bell Labs)에서 비롯된 벨코어는 벨 시스템, 벨 커뮤니케이션 리서치, 벨 연구소 출신의 인력이 다수 근무했던 조직이다.

1984년, 벨 연구소의 컴퓨터 엔지니어 출신인 신코스키는 벨코어에 입사하여 IP 전화 개발업무를 수행했다. 신코스키는 벨코어에서 회사 플랫폼이란 무엇이고 최초의 이더넷 LAN을 구축했다. 그는 네트워크를 스케일 업 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병목 현상에 애를 먹었다. 이 병목 현상을 극복하려는 시도가 VLAN을 발명한 계기가 됐다.

VXLAN?
더 많은 IT 리소스가 가상화 및 컨테이너화되고, 클라우드로 이전하면서 네트워크 가상화도 진화했다. 기존VLAN은 로컬 리소스를 관리하고 Wi-Fi 게스트 네트워크를 관리하는 등의 용도로 계속 활용되겠지만, 클라우드 스케일의 대규모 네트워크에서는 VXLAN 같은 새로운 기술이 요구된다.

기존 802.11Q 네트워크는 4,000개가 넘는 VLAN을 지원한다. 하지만 가상화된 데이터센터에서는 이도 부족하다. 각 VM에 독립적인 IP와 MAC 주소가 필요하며, 네트워킹에서는 멀티테넌트 가성머신들이 하나의 서버에 있는 것이 아니라 기하급수적으로 많은 개별적 서버에 따로 존재하는 것으로 간주된다.

게다가 디지털 전환 노력이 확산되면서 늘어나는 VM 마이그레이션도 기존 VLAN에 압박을 가하고 있다. 서비스 중단 없이 동적 VM 마이그레이션을 관리하려면 각 VM의 IP 주소와 작동 상태가 변경되지 않아야 한다. 즉, 동적 마이그레이션은 같은 레이어 2 도메인 안에서만 시행될 수 있다. 그러나 레이어 2 도메인은 여러 영역에 걸쳐 있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기존 VLAN 기술로는 멀티 테넌트(Multi-tenant) 환경에서 동적 VM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하고 네트워크 분리를 구성할 수 없다. 이러한 대규모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환경의 테넌트는 수만 개가 넘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에 시스코, VM웨어, 아리스타 네트웍스(Arista Networks) 같은 회사가 협력하여 새로운 VXLAN 표준을 만들었다. 이 기술은 클라우드 스케일의 대규모 트래픽을 처리할 수 있어 더 높은 차원의 병목현상을 해소한다.

VXLAN의 핵심은 캡슐화다. UDP 안의 MAC 주소를 캡슐화하여 장치들을 VXLAN에서 연결하는 논리적 터널을 생성하는 기법으로 수많은VLAN를 생성한다. 이 기업은 이더넷 패킷을 IP 패킷 안에 캡슐화하여 레이어 3 위에 레이어 2 네트워크 오버레이를 얹는다. 즉, 각 레이어 2 패킷은 VXLAN 헤더가 주어지고 UDP IP 패킷으로 캡슐화된 후 레이어 3 네트워크를 통해 전송된다.

VXLAN 캡슐화 패킷은 IP 패킷처럼 네트워크를 통해 라우팅 되며, VXLAN 지원 스위치가 지원하는 VLAN의 개수는 최대 1,600만개에 달한다. 동적 VM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하기 위해 VXLAN은 레이어 2 스위치들 사이에 가상 터널을 생성하여 기초 IP 네트워크를 하나의 레이어 2 네트워크처럼 작동하도록 만들 수 있다. 따라서, VM은 어디든지 이전될 수 있지만 인프라에는 같은 VLAN 안에 머무르는 것처럼 보인다.

가상화 기술이 계속 발전하면서 VLAN, VXLAN, 그리고 관련된 가상 LAN과 WLAN 기술(SDN 및 SD-WAN) 사이의 경계가 모호해질 것이다. 이 추세가 계속된다면 모든 가상 네트워크가 수동 구성에서 정책 기반 구성으로 전환되면서 VLAN기능은 점차 다른 소프트웨어 기반 네트워크 기술에 결합될 가능성이 높다.

*제프 반스는 스타트업 50의 설립자다. 스타트업 50는 기술 스타트업을 발굴 및 분석하여 순위를 매기는 사이트다. [email protected]

  • AP만 추가하면 될까?··· 기업 '무선랜 확장' 따라잡기
  • 이더넷의 진화는 계속된다··· 산업용 EoTP 표준 및 TSN-무선 결합 움직임 ‘눈길’
Sponsored

‘팀즈룸 체험센터’로 보는 기업 속 하이브리드 협업 공간의 미래

ⓒ Getty Images Bank 엔데믹 시대를 맞이해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구축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개인의 업무 환경 외에도 회의실 환경도 온·오프라인 구분없이 최적화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협업 소프트웨어 팀즈를 회의실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팀즈룸(MTR, Microsoft Teams Room)’을 선보여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국내 최초이자 최대의 팀즈 기반 체험센터 토탈 AV(Audiovisual) 솔루션 업체인 주신에이브이티(주신AVT)는 ‘팀즈룸’ 체험센터를 운영하며, 하이브리드 헙업 공간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팀즈룸 체험센터에는 현대적으로 꾸며진 다양한 업무 공간이 마련돼있다. 약 100평으로 이뤄진 팀즈룸 체험센터는 8인석의 허들룸(소회의실) 2개, 15인석의 보드룸, 간단하게 서서 미팅을 하는 스탠드업, 30인석 규모의 교육장, 타운홀미팅을 위한 오픈 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모든 공간에는 팀즈에 특화된 MTR(Microsoft Teams Room) 기기가 설치돼있다. 팀즈 체험센터에 설치된 회의실 종류. ⓒ 주신에이브이티 회의실에 들어갈 때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외부에 설치된 터치패널이다. 터치패널은 회의실 사용 및 예약 여부를 보여준다. 따로 PC나 모바일에 접속할 필요 없이 터치패널에서 바로 회의실 예약도 할 수 있다. 사용자가 회의실을 예약하면 팀즈에 바로 관련 정보가 연동되며, 자동으로 온라인 팀즈 회의도 예약된다. 이런 시스템 덕에 회의실에 들어설 때는 팀즈 세션을 예약할 필요 없이 입장하면 된다. 아울러, 모든 회의실에는 사내 와이파이와 연동된 무선 프레젠테이션(Wireless Presentation)이 설치돼 있기 때문에 자료를 무선으로 쉽게 공유할 수 있다. 회의실 밖에 설치된 팀즈 터치패널. ⓒ 주신에이브이티 규모가 좀 더 큰 회의실에선 코디네이티드 미팅(Coordinated Meeting)을 도입할 수 있다. 팀즈룸 디바이스를 하나의 공간에 2개 이상 적용한 코디네이티드 미팅에선 MTR에 연결된 메인 스크린을 통해 영상 회의 참여자의 얼굴을 볼 수 있고, 서피스 허브에서 바로 문서를 공유하고 함께 편집할 수 있다. 온·오프라인 구분 없이 모두가 한 공간에 있듯이 대화를 하며 자료를 공유할 수 있으니 회의 몰입도가 극대화된다는 장점이 있다. 회의에서 사용하는 마이크는 중앙 천장에 설치돼있어 테이블에 따로 복잡한 음향 기기를 두지 않고, 넓은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참석자의 위치에 상관없이 높은 오디오 품질이 제공된다. 코디네이티드 미팅(Coordinated Meeting)을 운영할 수 있는 회의실 예시. ⓒ 주신에이브이티 스탠딩 공간은 공식적인 미팅이 아닌 실무자가 즉석에서 모여 간단하게 업무 협의를 하기 좋은 회의실이며, 예약 없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스탠딩 공간에는 물리적인 화이트보드가 구비돼 있으며 화이트보드 내용은 팀즈의 인텔리전트 카메라 캡처(Intelligent camera capture) 기능을 활용해 최적화해서 보여준다. 체험센터에서 가장 큰 면적을 차지하는 이벤트홀 천장에는 마이크 3개와 스피커 플랫폼이란 무엇이고 12개가 설치돼있다. 그 덕에 발표자와 청중은 따로 마이크를 이용하지 않고 서로의 음성을 또렷하게 들을 수 있다. 이때 강사용 추적 카메라는 무대 위 강사의 움직임을 따라 촬영하며, 청중용 추적 카메라는 천장 마이크와 연동되어 화자의 위치를 파악한다. 스탠딩 협업 공간(왼쪽)과 이벤트 홀(오른쪽) ⓒ 주신에이브이티 IT팀부터 인사팀까지,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 주신에이브이티의 체험센터는 국내외 언론사와 웨비나를 통해 다양하게 소개된 바 있다. 체험 센터 방문객은 범용 PC에 카메라, 마이크, 스피커 등을 연결하여 회의실에서 팀즈를 사용하는 BYOD 형태와 MTR을 사용하는 형태의 차이점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었다고 설명한다. 지금까지 삼성, 현대, LG, SK, GS, KT 등 대기업은 물론 중견기업, 외국계 기업 소속의 IT 및 인사·총무 부서의 담당자가 팀즈룸 체험센터에 방문했다. IT 담당자는 체험 센터를 통해 MTR의 품질, 성능, 보안 등 기술적 측면을 상세하게 확인했으며, 인사총무 담당자는 상황별 예시를 확인하며 실제 효율성과 운영 방안을 꼼꼼하게 검토했다. 체험센터를 방문했던 한 유통 전문 대기업의 시스템 기획 파트장은 “자료를 통해 알고 있던 MTR과 팀즈 기반 회의실 환경을 직접 눈으로 보고 실제 장비를 구동하며 UI와 품질 등을 확인하니, 팀즈 환경을 회의실에 적용하는 계획을 더욱 구체적으로 수행할 수 있었다”라며 “새로운 시스템을 업무에 적용하고 세부 전략을 세울 때는 담당자가 먼저 체험해 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팀즈룸 체험 센터 관련 질문은 주신에이브이티 공식 이메일([email protected])로 문의하면 된다.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의 중심, 마이크로소프트 ‘팀즈룸 디바이스’ 살펴보기

ⓒ 마이크로소프트 하이브리드 업무환경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기업 협업용 애플리케이션을 회의실에서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늘고 있다. 이때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하드웨어도 설치할 수 있는데, 마이크로소프트의 회의실 전용 팀즈(Teams) 디바이스를 활용하면 보다 쉽게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현재, 다양한 제조사가 마이크로소프트와 협업하여 안드로이드와 윈도우 기반의 팀즈룸(MTR, Microsoft Teams Room) 디바이스를 내놓고 있다. 소, 중, 대회의실용 다양한 MTR 장비 중소규모의 회의실에는 주로 카메라, 마이크, 스피커가 모두 포함된 일체형 비디오 사운드바가 사용된다. MTR 기반 카메라는 회의실에 들어온 전체 인원을 자동으로 화면에 담는 오토 프레이밍(Auto-Framing) 기능을 기본 지원한다. 모델 종류에 따라 화자의 음성과 얼굴을 인식하여 개별 화자를 추적하는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 마이크와 스피커는 6~8명이 발언하고 음성을 듣는 데 충분한 사양을 제공한다. 중소회의실용 MTR 장비 (왼쪽부터 Crestron BX30, MMX30, Poly X30, X50, Rally Bar). ⓒ 주신에이브이티 회의실이 큰 경우, 더 많은 참석자의 얼굴과 음성을 선명하게 전달하기 위해 높은 사양의 카메라, 마이크, 스피커를 이용해볼 수 있다. 카메라 화소 수가 적을 경우, 디지털줌으로 일정 배율 이상 확대했을 때 화면이 일그러질 수 있는데, MTR 장비를 만드는 폴리(Poly)나 크레스트론(Crestron)사의 카메라는 2,000만 화소 이상의 센서를 탑재하여 화면을 확대한 상태에서도 화질이 저하되지 않도록 지원한다. 여기에 마이크는 최대 6미터 거리의 발언자 음성을 인식하고 스피커 또한 음영지역 없이 원격지의 음성을 회의실에 전달할 수 있어, 20인석 규모 회의실에서도 충분히 이용할 수 있다. 로지텍(Logitech)은 광학줌 렌즈와 팬틸트(Pan-Tit) 기능을 탑재한 PTZ 카메라, 확장 마이크, 스테레오 스피커로 구성된 대회의실용 MTR 패키지 장비를 공급한다. 대회의실용 MTR 장비 (왼쪽부터 Crestron MX70, Poly Studio Large RoomKit, Logitech Rally Plus). ⓒ 주신에이브이티 회의의 시작과 끝, 더 나아가 회의실 전체를 제어하는 터치 콘솔 MTR 장비의 핵심은 팀즈가 실행되는 전용 PC와 사용자 UI(User Interface)를 제공하는 터치패널이다. 터치패널은 제조사의 모델에 상관없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는 동일한 소프트웨어가 탑재돼있다. 터치패널을 이용하면 회의 시작, 초대, 참석, 자료 공유, 카메라 및 마이크 제어, 화면 레이아웃 변경 등 팀즈의 모든 기능을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모든 사용자가 동일하게 경험할 수 있다. 이런 장점 때문에 회의실에는 일반 PC가 아닌 MTR 기기를 도입하는 경우가 많다. 일부 모델은 회의실에 설치된 영상 및 음향 장비와 조명, 디스플레이까지 제어가 가능한 소프트웨어를 탑재하여 터치패널에서 한꺼번에 조정할 수 있다. 이런 경우, 각 시스템을 위한 리모트 컨트롤러를 두지 않고 팀즈 터치패널 하나로 회의실 내에서 모든 것을 관리할 수 있다. MTR 터치패널의 기본 UI(왼쪽)과 통합제어 기능이 들어간 MTR 터치패널(오른쪽). ⓒ 마이크로소프트 더 넓은 공간과 다양한 요구사항을 충족해주는 MTR의 확장성 초대형 회의실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브랜드의 고성능 카메라, 마이크, 스피커를 이용할 때가 있다. 이와 같이 다양한 기기와의 통합을 위한 특화된 MTR 장비도 있다. 가령 크레스트론(Crestron)의 C100은 MTR의 핵심 구성품인 PC와 터치패널로만 구성되어 마이크로소프트의 인증을 받은 영상 및 음향(AV) 장비를 다양하게 연동할 수 있다. 다양한 영상 및 음향 장비와 연동한 MTR 구축 예시 ⓒ 주신에이브이티 판서 내용이나 공동 문서 등을 자주 공유하는 회의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허브(Surface Hub)를 활용하면 좋다. 서비스 허브는 50인치와 85인치 두 가지 모델로 제공되며, 팀즈 외에도 원드라이브, 오피스, 화이트보드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연동해 협업을 극대화할 수 있다. 이런 구성을 통해 일반 회의실뿐만 아니라 다목적 공간, 교육장, 강당 등을 협업 공간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허브가 적용된 다목적룸. ⓒ 주신에이브이티 하이브리드 업무 관련 기술이 다양해지면서, 이제 장비 사양이나 자료를 확인하는 것 이상으로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자 하는 사용자도 많아지고 있다. 토탈 영상/음향(AudioVisual) 솔루션 및 협업 기술을 제공하는 주신에이브이티(주신AVT)는 MTR 체험 센터를 운영하며 방문객이 하이브리드 업무 공간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게 컨설팅을 제공한다. 팀즈룸 체험 센터 관련 질문은 주신에이브이티 공식 이메일([email protected])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완벽한 조화, 하이브리드 강의가 뜬다

ⓒ 주신에이브이티 코로나19 사태는 교육 시장을 완전히 바꾸고 있다. 온라인 교육은 점점 더 일상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앞으로 코로나19가 종식된다 해도 예전처럼 오프라인 강의만 진행되는 교육은 없어질 가능성이 높다. 그러다 보니 교육 업계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접목한 학습 환경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이브리드 강의가 중요한 이유 하이브리드 교육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수강생이 한 공간에 실시간으로 모여 진행하는 교육을 말한다. 온라인 교육은 장소와 거리의 제약이 없다는 장점이 있으나, 강사와 수강생이 친밀하게 소통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그렇다고 예전처럼 다수의 수강생이 밀폐된 공간에서 수업을 하기에는 아직 안전상의 문제가 있다. 그런 면에서 하이브리드 교육은 양질의 교육과 안전성, 두 가지 모두를 확보하는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다. 하이브리드 교육의 장점은 무엇일까? 일단 교육 운영 기관 입장에서는 물리적인 공간의 확장 없이 수강생 수를 늘릴 수 있다. 여기에 온라인 교육의 장점, 즉 장소와 거리 상관없이 수업을 들을 수 있고, 학생마다 맞춤 교육이 가능하다는 부분을 접목할 수 있다. 오프라인 강의를 진행하지 못하는 강사가 있다면, 온라인으로 초빙할 수도 있다. 무엇보다, 온라인에서는 양방향 교육을 진행하더라도 수강생의 분위기를 파악하거나 즉각적인 반응을 얻는 데 한계가 있는데, 오프라인 현장에 모인 학생과 소통하면서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 교육 수강생 관점에서도 장점이 많다. 오프라인으로 참여하는 수강생은 온라인으로만 참여할 때보다 몰입도 및 참여도를 높일 수 있으며, 온·오프라인 참여자와 다양한 협업을 통해 더욱 쉽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모일 수 있는 인원 수가 제한되는 경우가 있는데, 온라인 수업을 접목하면 이런 단점이 사라진다. 화이트보드 등의 디지털 도구를 사용하여 강사와 수강생이 온·오프라인 구분 없이 문서나 판서 내용을 보다 효과적으로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하이브리드 강의실 구축 방법 하이브리드 강의실을 구축하라면 IT 인프라는 물론 시청각(AV) 관련 기술이 함께 필요하다. 예를 들어 마이크로소프트 팀즈(Teams) 같은 화상 회의 소프트웨어를 구동할 수 있는 전용 디바이스, 편리하게 강의실을 제어할 수 있는 터치패널,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천장형 마이크 및 스피커, 강사의 움직임을 자동 추적하며 촬영하는 카메라, 학생이 질문하면 즉각적으로 화자를 추적하는 카메라 및 마이크 연동 시스템 등이 설치돼야 한다. 여기에 무선 기반 화면 공유 시스템이나 자동 번역 시스템, 녹화 시스템 등도 추가로 갖출 수 있다. 하이브리드 강의실 예시. ⓒ 주신에이브이티 하이브리드 강의실 시스템 구성 자료를 띄우고 자료 위에 판서를 할 수 있는 전자 칠판 (대형 강의실인 경우, 전자칠판 내용을 출력하는 프로젝터 등의 메인 스크린이 별도로 필요) 온라인으로 참석한 학생을 볼 수 있는 영상 회의 스크린 강사의 움직임을 추적하여 온라인 참석자에게 화면을 전송하는 추적 카메라 강사의 위치에 상관없이 발언 내용을 명료하게 전달 및 확성하고, 학생의 음성도 확성하는 천장형 마이크(소규모 강의실인 경우 음성 확성은 필요 없을 수 있음) 강사의 음성, 동영상 컨텐츠의 소리, 온라인 학생의 음성을 강의실 내에 확성하기 위한 천장형 스피커(소규모 강의실인 경우 음성 확성은 필요 없을 수 있음) 외국어가 포함된 동영상 또는 외국인 강사를 위한 자동 번역 시스템(청각 장애인을 위한 자동 자막기 포함) 강의장 내 참석자의 노트북과 휴대폰의 화면을 쉽게 공유할 수 있는 무선 화면공유 시스템 강의 내용 녹화 시스템 온라인 화상회의 소프트웨어 구동을 위한 PC 영상편집 또는 LMS와 연동되는 시스템 하이브리드 강의를 위한 교육장 예시. ⓒ 주신에이브이티 토탈 AV(Audiovisual) 솔루션 업체인 주신에이브이티(주신AVT)는 팀즈 기반의 하이브리드 강의장 체험센터를 구축해 새로운 교육 환경을 보여주고 있다. 방문객은 체험 센터를 통해 팀즈를 활용한 최적화된 교육 현장의 예를 확인할 수 있다. 팀즈룸 체험 센터 관련 질문은 주신에이브이티 공식 이메일([email protected])로 문의하면 된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